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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정보부의 뇌파살인과 세뇌장치.마인드컨트롤피해자,TI,뇌해킹,수사,보이스피싱,블랙,화이트,정부,사업,입법,행정,군인,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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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은 피해자를 위에서 본 그림이다.

피해자는 음파로 둘러쌓여있다. 그리고 필요할때마다 필요한 팀이 머리에 음파를 갖다댄다. 그럼 머리의 진동과 음파의 진동이 합쳐져서 컴퓨터로 분석을 할 수 있는것이다. 그럼 송수신이되고, 그것이 바로 스파이 안테나 지향성 데이터 링크 소프트웨어 도청 시스템이다.

  1. 미국에서는 연간 18000명의 죄수가 감옥에서 죽는다.

이유는 모른다. 그냥 아침에 죽어있다. 미국은 주마다 사형제도가 있고, 없는 주도있다. 정보원들과 살인마들이 정보부 역할과 스파이 역할을 하다가 잡혀서 감옥에 갈 때, 뇌파를 스스로 풀지 않거나 국가가 풀지 않는다면, 감옥안에서도 죄없는 민간인을 잡아서 자신을 구속시킨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것이다.

죄없는 국가유공자의 뇌파를 감옥안에서 잡아서, 무조건 국가정보원이나 기무대, 경찰로 지원을 시켜서 수사권한이 있는 부서로 보낸다. 그곳에서 방해가 되는 인물들은 범죄자들이 죽여주고, 자신들이 진급시켜준 사람을 최고 권자로 앉히고 조사해서 무죄를 만들어서 방면해준다. 그것을 위해서는 공산주의 친일파 민주주의 왕정 가리지 않고 접속해서 같은 편을 만든다. 이윽고 반란을 일으켜서라도 밖에 나간다는 신녀으로 평생을 산다.

옥중 정치, 옥중 살인지시이다. 이에 맥을 같이 하는 것이 바로 기무대의 반란이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말했던 박근혜 마인드 컨트롤, 국정원, 기무대의 반란이 바로 감옥에 있는 전직요원, 해외 파견요원들의 짓인것이다. 한나나랑 민주당 할것 없이 자신들과 뜻을 같이한다면 무조건 진급을 시켜주는 것이다. 자신들의 후배와 연락을 해서라도 말이다. 이들이 바로 안전한 곳에 있는 일루미타니이고, 자신들의 정적을 그렇게 제거한후 다시 권력을 잡는다. 광주 민간인 학살범 전두환 노태우가 1년형을 받은것에 비해, 실미도 대원 학살범 박정희를 죽인 김재규장군을 사형시킨 전두환을 비교해보면 바로 답이 나온다.

방어 방법은 중국이 만든, cdma, 와이파이, 핸드폰, 무선 전화기, 라디오, tv, gps 까지 모든 전자파등을 차단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일명 위치추적 차단장비이다. 1셋트에 100만원짜리 6개면 500미터까지 가능하다. 일선 구의회, 시의회에서는 이미 설치가 완료되어있고, 독서실, 수능시험장에서 흔히 쓰는 장비이다. "새로 개발한 장비는 공중 음파 탐지기이다." 에이왁스, 프레데터에 설치되어있으며, 민간인이 구입가능하다. 대당 200만원 정도한다. 실시간 탐지해서 녹음이 가능하며, 파형을 탐지해서 방향까지 알 수 있다. 이 모든 기능이 핸드폰 앱으로 나올날이 멀지 않았다. 결국 인간이 만든 비밀범죄 비밀 무기는 모두 군대와 정보부에서 탄생되며, 민간인기업이 개발시에 이 나쁜 짓거리는 없어지게된다.

지난 수백년간 이어져왔으며, 미국에 한해에 수백만 가구가 파산하는 이런 엄청난 일을 벌이는, 마인드컨트롤기술의 원인은 군대와 정보부의 진급과 돈 욕심 때문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술자들과 특급 요원들은 보안과 건물 전체의 안테나화를 위해 세계 최고의 높은 건물의 꼭대기 층에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원자력 연구소에서 핵 에너지 개발을 하고 있다. 안테나 구조물에 소프트웨어를 적시키면 지향성 레이더와 인공위성 접속기, 소나가 되어서 사람들의 뇌파를 잡고 공격하는 살인무기이자 통신장비가 되는 것이고, 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곳이 바로 해킹 부서이자 국가 정보부서이다. 국가의 정권이 바뀔 때마다 야당 여당 의원이 서로 싸우는 것도 문제지만, 그들을 보좌하고 있는 연구들이나 보좌관들이 국회의원 해임시에, 미선출시에 그들도 같이 해임되고 짤리기 때문에 목숨걸고 상대방 의원을 뇌해킹하고 정보를 빼앗아 와서 선거철마다 악용하는 것이다.

정치적 살인, 권력살인에 의해 악용되는 도구, 그들이 바로 국가 정보부이고, 1급 비밀요원들이다. 그들이 바로 죄없는 사람을 세뇌시키고, 살인지시를 하며 정신병을 만드는 범죄자들이다. 공산주의에 자신들의 진급과 돈에 영혼을 판 악마들이다. 음파가 일정범위를 넘어서면 고주파가 된다. 고주파가 일정범위를 넘어서면 이명이된다. 그이상 넘어서면 온세상이 내머리속에 말을 하게된다. 그게 바로 뇌도청이자 뇌해킹이다. 내가 생각하기도 전에 나의 생각을 알아채는 신경도청이다. 그상태가되면 내의지와 상관없이 뇌신경을 해킹을해서 손과 다리를 마음대로 상대방이 움직일 수 있으며, 이것을 인형놀이라고한다. 일명 꼭두각시 놀음이다.

수면해킹도 마찬가지다. 없는 기억을 주입, 삭제, 데자뷰 현상까지도 나타나며, 이것은 모두 뇌해킹의 일부이다. 모든 마인드컨트롤과 뇌해킹 도청은 양방향이다. 그러므로 피해자가 가해자가 될 수도 있다. 피해자가 가해자를 죽일 수도 있고, 가해자를 움직여서 옆의 가해자를 죽일 수도 있다. 그래서 가해자는 피해자를 단시간내에 실험하거나 살인을 시킨다. 가해자의 뜻대로 되거나 안되거나 정해진 시간이 넘어서면 다른 암살자를 보내거나 번개를 쏴서 죽인다. 번개는 바로 핵잠수함과 ecs, ecc등 초음파를 탑재한 전투기이다. 자신들을 신으로 모시게끔 작전을 짜고 신자를 환상과 환영 환청에 빠뜨려 유혹하는 이단의 최종 종결자가 영생교과 기타 사교이고, 교주는 박근혜, 최태민, 최순실, 유병언 등이다.

군대는 바로 기무대이다. 기무대가 사형언도를 받은 죄수들을 실험대상으로 삼고, 무기를 사용하는 것이다. 자신들이 군대를 악하기 위하여, 장군, 장교를 데려와서, 겁을주면서 고통에 소리치는 죄수들을 직접 죽이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것은 공산주의의 전형적인 충성맹세와 국가장악 방법이다. 만약 죄수들이 살인이나 자살을 하지 않는다면, 죄없는 민간인을 고문해서라도 사람을 죽이고, 목표한 죄수의 방에 지어넣어서 살인을 시킨다. 사용한 민간인은 또다시 살인당하거나 자살당한다. 이과정을 지켜본 많은 정치인들과 군인들은 복종을 맹세할 수 밖에 없는것이다. 이미 그곳에는 자신 뿐만아니라 가족들까지 뇌파가 다 잡혀있고, 군단 내부의 비밀 벙커안에서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곳이 바로 다스이다. 이것은 군단 내부에도 있지만, 해외에도 있다. 방산업체와 마피아가 기무대와 짜고서 법인을 중국에 설립해서 만든 회사가 바로 다스 중국법인이다. 이번에 5천억을 중국으로 빼돌리려다가 잡혔다. 타국인 중국의 내부, 특히 군대내에서 이런짓을 한다면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없는 것이다. 결국 중국에서 일하는 해외파견된 특작원, 특수부 정보요원들은 전부 공산주의자들이다. 공산주의 국가에서 민주주의 자들이 돌아 다닐수고 없고, 그들도 이미 중국에게 뇌파를 잡혔기 때문에 철저한 공산주의자로 인증된것이다.

공산주의 진영에 갈 때 선물을 가지고 간다. 밀수된 마약, 금괴, 달러, 채권과 가장 중요한, 뇌파를 잡은 무고한 시민들과, 자신들 정적이다. 이를위해 검찰청과 기무대는 지난 2000년부터 서해5도에 무선안테나를 실시하고 전국민의 뇌파를 도감청하고 있으며, 특히 정치인은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뇌파해킹이 되어있는 상태이다. 뇌신경까지도 잡혀있어, 이명이나 눈이 깜빡깜빡 거린다거나 흐려졌다거나 머리속에서 노래가 끊임없이 나온다면, 노래돌림이 일주일이상 이어진다면 뇌파와 뇌신경이 잡힌것이다. 안테나로는 공격하고, 인공위성으로는 추적과 감시, 뇌파 탐지를 끊어지지 않게 데이터 송수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을 대상으로 탐침병이 음파탐지기로 음파탐지를 해서 뇌해킹을 끊임없이 하고 있으며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 주범이 바로 gps 위성이다.

  1. 박근혜와 마약. 프로포폴, 비아그라, 아질산아밀, 아질산 나트륨

박근혜의 카드사용내역 조사당시, 최순실이 마약류인 프로포폴제를 투약하는 것을 도와주었고, 일본의 유부남 남자친구에게 선물로 주려고 비아그라를 수천정 구입했다고 했다. 그것도 국민의 세금으로 말이다.

하지만 사실, 비아그라는 혈관확장제이다. 마약을 상습 복용하게되면, 뇌혈관 협착증과 쇼크, 심혈관 질환까지 수가 있다. 또, 뇌혈관이 줄어들어, 평소에 두통과 편두통에 시달렸을 것이다. 또 평소에 심혈관 질환에 시달렸다고 들었다. 최순실을 엄마로 부르고, 최순실을 얼굴을 보면 엄마의 얼굴이 보인다고 평소에 발언했으며, 최순실이 써준 대본대로 읽었으며, 최순실이 밥을 떠먹여주고, 코디에, 헤어 스타일에, 화장까지 스스로 시켜주며, 청와대에 밤낮없이 드나들었다고 한다. 최순실은 영생교주 최태원의 딸이다. 최태원은 박정희의 하나뿐인 친구라고 주장하고 있다.

불법 사교도는 마약이 필수이다. 사람을 현혹시키고, 마약을 흡수한 상태에서 무릎을 꿇고 장시간 기도를 하면, 뇌에서는 고통을 막기위해 도파민이 형성된다. 도파민은 마약성분이다. 사람들을 최대한 좁게 무릎꿇게 해서 다닥다닥 붙여놓은 상태에서, 정수기나 가습기, 음료수, 야쿠르트, 손을 씻는 수, 전단지, 화보, 향수등을, 교단에서 팔면서 안에 1그람씩만 첨가해도, 오랜기간동안 장기간 노출이 된다면, 평소에 4시간동안 무릎꿇는 고통의 기도시간에 뇌에서 나오는 도파민 성분 때문에 쉽게 환각에 이를 밖에 없는 것이다.

결국 박근혜는 비아그라를 먹고 혈관이 좁아져서 생기는 두통을 막기위해 먹었던 것이다. 별 효과가 없었던 두통약 대신에 비아그라를 선택함으로서, 남자친구와 박근혜 서로에게 만족감을 주며, 마약을 먹고 성행위를 할시에 혈관이 좁아져서 요도가 좁아진다는 것을 알게 된것이다. 결국 오랜 시간 쾌감을 증폭시키고, 성행위를 수가 있었던 것이다.세월호 참사시 7시간 동안 무슨일을 했는지, 왜 청와대 비서실장이 박근혜의 침실을 열지못하고, 두드리지도 못했는지 모두가 알말한 대목이다.

최근, 코로나 백신으로 사망을 고등학생의 경우, 아질산 나트륨을 텔레그램으로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일명 러시라고 하며 러시아 인들이 자주 먹는 마약이라고한다. 러시아는 일년 대부이 춥고 어둡다. 그래서 몸을 따뜩하게 하려고 고기와 양주와 술로 인생의 대부분을 즐긴다. 그러다보니 남자 평균 수명이 50대이다. 뱃일을 힘들기 때문에, 힘들고, 추운환경에서 그들이 저렴하고 싸게 즐기는 마약이 바로 프로포폴과 러시다.

2009년 경찰청은 6일 수면마취제 '프로포폴(Propofol)'과 혈관확장제 '아질산아밀(Amylnitrite·일명 러시)'을 마약류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 물질은 최근 환각제 등으로 남용되고 있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프로포폴은 수면내시경 등을 할 때 전신마취제로 사용되고 있다. 오남용 시 환각, 흥분, 다행증 등의 증세를 유발한다. 주부나 연예인 지망생 등이 상습적으로 투여하는 사례가 많다.

또 아질산아밀은 혈관확장제나 협심증 치료제 등으로 사용된다. 흡입성 환각물질로 최음 및 도취감을 일으킨다. 주로 동성애자 사이에 불법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들 물질의 오남용 사례를 수집해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마약류 지정을 요청할 방침이다. 하지만 12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마약류로 지정이 되지 않고, 불법적으로 유통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작년 한해만 3500명이 백신을 접종 사망했다고 질병청이 발표했다. 그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몰래 위험성 약물을 흡입, 투약해서 쇼크 심장 혈관증으로 사망했는지 정확하게 조사해서 발표해야한다.

아질산 나트륨의 경우, 햄이나 소시지 등의 육가공품을 만들 때 고기의 선홍빛을 고정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대표적인 식품첨가물. 포괄적으로 '아질산염'이라고도 불리지만, 식품첨가물로서는 '아질산나트륨'으로 정의되고 있다. 독성이 강하고 다른 물질과 결합해 발암물질을 생성할 위험도 높기 때문에 그 효용성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아질산나트륨은 육가공품을 끓는 물에 2~3분 정도 데치면 제거된다.

발색 및 식중독을 억제하는 첨가물로 질산나트륨을 납과 함께 녹여서 만든 무색의 결정체. 주로 염료의 제조, 식품첨가물, 의약품 등으로 쓰이며 화학식은 NaNO₂이다. 포괄적으로는 '아질산염'이라고도 하지만 보존제와 발색제용 식품첨가물로서는 '아질산나트륨'으로 규정되어 있다. 신선한 육류의 색상은 미오글로빈이라는 색소에 의해 나타나는데, 조리를 하면 미오글로빈은 갈색으로 변하지만 베이컨, 햄 등의 육가공품에 첨가된 아질산나트륨에 의해 미오글로빈이 선명한 색을 내는 니트로소미오글로빈으로 변한다. 이러한 이유로 아질산나트륨은 햄이나 소시지 등 식육가공품의 발색제로 흔히 사용되지만, 독성이 강해 사용한도가 식품위생법에 의해 엄격히 규제된다.

육가공품에 아질산나트륨을 사용하는 또 다른 이유는 여러 식중독균과 부패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보툴리누스(botulinus)라는 미생물의 발생을 억제해 주는 유일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보툴리누스는 고온에서 살균처리를 해도 살아남아 있다가 이후 번식하면서 강한 신경독을 생산한다. 아질산나트륨은 식물에도 널리 분포하는데 시금치, 쑥갓, 그린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무순 및 토마토 등에 4.7∼7 ppm 농도로 천연적으로 존재한다.

식품첨가물로서의 아질산나트륨의 위험성이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 한국에서는 2004년 시민단체인 서울환경연합이 아질산나트륨을 첨가한 소시지 등의 육류가공식품이 식품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질산나트륨은 단백질 속 아민(Amine) 성분과 결합해 니트로사민(nitrosamine)이라는 강력한 발암물질을 생성하며, 다량 섭취는 헤모글로빈의 기능을 억제해 메트헤모글로빈혈증 또는 청색증(靑色症)을 유발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에 의해 '아질산나트륨'의 사용 기준을 정하고 있다. 2015년 10월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가 육류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규정하면서 아질산나트륨의 유해논란이 가열되었다. 2015년 11월 보건산업진흥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 국민이 먹는 육가공품의 1일평균 섭취량은 안전한 수준이고 변화하는 식생활 패턴에 맞는 적정 섭취 가이드 라인을 마련할 계획임을 밝혔고, <2017년 식품첨가물 위해평가>를 통해 아질산나트륨에 대한 위해성 여부를 분석한 바 있다.

청와대와 궁전이라는 폐쇠된 공간에서 요리사가 직접 해주는 식단만 먹을 수 있는, 대통령들의 식단을 지정해주고, 해외에서 전파로 마약류를 빨리 채내에서 순환시키기 위해 전파를 몸에 24시간 주사하는 동시에, 정신과 의사와 약학자들을 포섭해서 실시간 내용을 도청하는 동시에, 가장 환각증세가 심할 때, 자신들의 정보부 대장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자들이 바로 블랙요원이다. 그를위해 해킹은 기본이고, 전파, 전자, 마약, 환각제, 고주파와 가장 중요한 흡수제인 약과 음식, 치약까지 합법화 된 상품중에서 가장 환각제 성분이 많이 함유된 제품만을 선택하거나 납품시키는 것이 과연 누굴까?

최순실이 박근혜의 식단까지도 지정했을 수 있다. 시금치 쑥갓 그린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무슨 토마토, 소시지등의 육류가공품등 어렸을때부터 최순실과 함께 자라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미 어렸을 때부터 마약 중독증과 환각증세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이와함께 독재자들과 대통령의 식단까지 전부 점검해봐야한다. 고의의던 아니던간에 50%가 독극물로 살해 당했던 조선왕조의 왕들이 먹던 음식들과 양념도 일단 섭취를 자제해야 할 것이다. 일단 양주와 프로포폴, 아질산나트륨을 전직 대통령들이 복용했는지 여부를 찾아보면, 독재와 환각에 관한 모든 문제가 풀릴 수 있을것이다. 환각에 걸려서 독재를 하였고, 환각상태에서 양주를 마신채, 잘못된 판단으로 얼마나 대한민국을 망쳤을지 생각해보면 정말 끔찍한 일이고, 일부러 근처에서 구내식단을 그렇게 짜준 청와대 실장들과 경호원들, 그리고 그들을 추천해준 세력들까지. 찾아보면 왜 청와대에만 가면 독재자가 되는지, 90% 구속율과 실인 및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있는 전직 대통령들과 조선왕조 왕들의 50% 독극물 사망에 대한 미스테리가 풀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일본제품을 좋아하고 일본의 신제품을 선물로 가져다 줄 때, 제품안의 아질산 나트륨 함유량은 찾아봤는지 궁금하다.

  1. 그동안 경험과 검색한 지식들과 직접 실험한 내용들을 정리해 봅니다.

wifi와 lte와 핸드폰 능력

1. 1.8~3.5Ghz로 레이다 기능이 되는 주파수들인데다가, 동시에 여러 주파수를 내어보내므로 고조파중 차이의 주파수를 만들 수 있는데, 마컨용 인체 초저주파와 가청주파수를 만들 수 있으므로 마컨 공격에 적당하다. 그러나 높은 주파수 특성상 전자기기 혹은 기타 전파와의 간섭(상쇄로 없어지거나 약해지거나 잡음이 됨) 이 심하고, 얇은 두께의 전도성물질에 차폐가 되는 등 차폐할 수 있는 방법은 상당히 많다. 핸드폰과 wifi가 잘 터지도록 하기 위해, 많은 기술발전과 노력이 있어왔다. 피해자들은 과거 이 전파기기들이 문제점(초기 핸드폰이나 와이파이는 잘 안터지고 애먹일 때가 많았음)을 개선하던 연구나 기록들을 검색하여 과거로 역추적해들어가면 수많은 차폐방법들을 알 수 있다. 비싼 전파재밍기를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2. 퀄컴의 CDMA, wifi칩에는 디폴트로 MIMO(다중입출력, 여러 사용자에게 복수의 디바이스를 연결해주거나, 한 사용자에게 여러대의 디바이스를 연결해 줌) 기능이 숨겨져 내장되어 있다. 다른 칩들의 능력만 되면 MIMO와 함께 빔포밍(특정 디바이스로 전파 집중=스칼라빔이라 부르는 것)이 가능하다. 802.11a/g/b/n/ac 중 n과 ac에서 빔포밍이(a,b,g타입 구형도 내부 퀄컴칩에는 기능이 있다. 펌웨어만 수정해도 가능한 기기들이 많다.) 가능하다. 신형 공유기나 5G나, 5Ghz에서는 빔포밍이 기본이다. 공유기 안테나인 토끼 귀 두개면 거의 가능하다. 구형 공유기인 802.11a/g/b에서는 잘 안되는 듯하다. 내보낸 전파와 돌아오는 전파의 위상(시간)차이를 읽어, 장애물간 거리를 계산한다.

3. wifi칩이 들어있는 공유기는 해킹된 적이 많고 ddos공격에도 악용되어 정부가 칼을 빼들었었다. 국산 공유기들에 대해 출력제한과 펌웨어업그레이드 및 보안을 규제했다. 미국산 공유기들은 보안이 좋아서 예외로 해주었다. 요즘도 악용되어 출력제한이 풀리고, 여러 해킹에 쓰이며 마컨에도 쓰인다. 아랫집에서 공유기를 꺼놓아서, 며칠 째 계속 공격이 없거나 약하다. 기지국과 윗집 공유기는 200미터 이상 떨어진데다가, 언덕과 산에 약간 가려있다. 출력을 높여서 찾고 공격해야하는데, 강도가 아주 약하다. 단 어디선가 수동소나의 파장이 온다. 16.7khz로 전 지역에 고루 보내는데, 이 소리는 나는 못 듣고, 이십대초반 이하만 들을 수 있는 주파수이다.

이것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기지국과 공유기들이 언덕에 가려 몽땅 안 되는 곳에 가보았다. 역시나 사라진다. 기지국이나 윗집 공유기에서 나온 마이크로웨이브들의 차이에서 만들어진 주파수가 확실해 보인다. 음파는 주파수가 비교적 작기 때문에, 파장이 길어, 회절이 잘된다. 음파 소나장비였다면, 바로 올 수 있었기에, 음파소나는 아닌 것이다. 공유기나 기지국전파는 주파수가 커서 회절이 잘 안된다. 출력을 엄청 키워서 1~2킬로미터를 보낼 정도가 되어야 3미터 언덕을 넘을 수 있는 정도이다. 그것도 회절인지 주변사물에 양자의 떼거지 반사로 겨우 넘어가는 것인지 확실치 않다. 더구나 위치를 놓치면 16.7킬로헤르쯔도 같이 사라진다. 다시 찾는 과정이 공유기전파랑 같다. 소리,자기장..

16.7킬로헤르쯔는 나는 못 듣는데, 그들은 어떻게 찾을까? 소리가 외이도로 들어오면 10배증폭이 된다. 환청 녹음시 귀구멍 깊이 마이크를 넣으면 약하게 녹음이 되는 이유다. 또 세개의 지렛대뼈에서 3배 증폭되고, 달팽이관에서 30배 증폭이 된다. (이론상 총900배) 달팽이관 안의 얇은 막위에 있는 털세포가 (각 주파수별로 나뉘어서 각 담당 세포들이 따로 있음) 흔들리면(미세한 진동에도 흔들림) 칼륨이온 통로가 기계적으로 열고 닫혀 청각신경에 전기를 전달한다.

나이가 들면 달팽이관 입구의 털세포부터 상해가는데, 입구쪽이 가장 높은 주파수를 감지하고, 3.2센티미터길이의 달팽이관 가장 안쪽이 가장 낮은 주파수를 감지한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높은 주파수들을 못 들어 가는 것이다.

놈들은 이 달팽이관 내부의 증폭된 소리를 들어 피해자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청신경을 찾으며, 각 신경 중추들을 뇌에서 찾아가는 듯하다. 큰 소리나 주파수가 큰 소리를 들으면, 놈들의 비명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놈들은 음탐사관처럼 헤드폰을 끼고서 미세한 소리들을 찾고 있기에, 아주 견디기 힘든 소음은 헤드폰을 꺼버린다. 피해자가 라디오나 음악처럼 꾸준히 소리를 듣고 있으면, 놈들이 위치를 쉽게 찾는다. 하나의 공유기나 기지국 탐색범위 내에서 피해자를 놓친 경우라면 가까운 근처부터 탐색하기에, 주변 소음보다 큰 소음을 듣는다던지, 타인과 대화나 뭔가를 듣고 있으면 바로 찾는 것이다.(기가헤르쯔대의 전파는 특성상 디바이스(피해자나 무선랜카드등)이 급격히 움직이면 위치를 아주 잘 놓친다) 위치를 찾고 계속 중추에 전파를 보내기 위해서라도, 피해자가 음악,라디오를 듣고 있지 않으면 환청을 계속 들려준다.

환청인지 표가 안나는 자연 새소리, 특정 소리들을 계속 보내 온다. 명상이나 멍때림등으로 뇌파를 낮추면 그 소리가 멀어지다 안들린다. 그러면 놈들이 청각공진주파수를 14헤르쯔에서, 떨어진 뇌파에 맞춰 4~13헤르쯔로 해서 보낸다. 그러면 다시, 멀리 들릴락 말락하게 틀어놓은 라디오 소리(피해자가 스스로 틀어 놓고 그 채널들의 프로들을 기억하고 있어야됨. 환청으로 라디오소리나 노래를 들려주기도함)에 귀와 신경을 집중하면(14헤르쯔 이상) 놈들의 소리가 다시 안들린다. 놈들 소리가 들리면, 다시 라디오에 신경끄고(13헤르쯔 이하) 멍때리거나(10헤르쯔 이하)하면 내 청각중추는 놈들의 초저주파보다도, 내 뇌파에 더 빠르며, 더 반응을 잘한다.

그래서 뇌파 차폐가 더 수훨한 것이다. 그러면 놈들의 주파수는 소리에 집중하기에 뇌파 주파수를 찾으러 라디오 주변으로 모인다. 나를 라디오라 착각하는것이다. 원하는 뇌파가 안 보이기에 그렇다. 그렇게 며칠 반복해서 놈들이 힘들어지면 놈들은 4.5~9킬로헤르쯔의 이명이 오는 주파수나 16.7킬로 헤르쯔 이상의 피해자는 못 듣고 자신들은 들을 수 있는 주파수를 보낸다. 이런 이명은 귀를 막아도 들린다. 단 안들릴 때가지 움직이거나 거울이나 호일로 잠깐 가리거나 전자레인지를 켜보면 바로 사라진다. 그런데 이건 저들에게 심각한 청각손상을 일으킨다. 저들은 피해자 귀속 달팽이관의 최대900배 까지 증폭된 소리로 듣고 있기 때문이다. 불편을 감내하고도, 계속 피해자 뇌의 중추들을 찾기 위해서 보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경우, 이 주파수의 달팽이관에서 확대된 소리를 프로그램으로 걸어 놓고 헤드폰에서 귀를 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면 더 교란시킬 방법이 많아 진다. 프로그램이 찾고 있는 것이므로 움직임, 주변 소음, 호일, 거울, 상승기류, 비방울 등등 이외에도 더 많다. 와이파이나 핸드폰전파가 얼마나 디바이스를 잘 놓쳐버려서, 안 터지는지는 과거 기사나 연구 자료가 많다. 그걸 시간순으로 거꾸로 읽어 나가면, 차폐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이것이 소나장비를 쓰고 있지 않은 증거이기도 하다. 그 전파는 2.4기가헤르쯔대의 와이파이,핸펀 전파인 것이다.

4. 빔포밍이 가능하면 주변 장애물들의 거리파악이 가능하고, 전체적인 3d 입체화면이 만들어진다. F-35,F-22 전폭기에는 레이다에 이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고, 그 프로그램은 절대 안판다. 이 프로그램은 wifi, 퀄컴의 통신칩과 cpu에도 들어갈 수 있다. 사실상 빔포밍은 레이다의 기능과 동일하며, MU-MIMO가 되는 칩이 들어간 장비들은 위상배열레이다의 다중 집중 추적 레이다 기능을 가질 수 있다. 이런 프로그램은 공유기나 기지국, 핸드폰 내부의 통신칩들에 얼마든지 넣을 수 있다. 핸드폰은 앱으로, 공유기는 펌웨어를 다운 받아서 가능하다. 특히나 주변에 공유기들 중에는 비번도 없고 잘 안쓰고 켜두기만 하는 게 많다. 아파트 하나 쭉 돌다 보면 몇개나오고, 시골에는 대부분 그렇다. 그런 공유기 접속해서 192.168.0(또는 1).1 치고 들어가 관리자모드로 펌웨어 다운하면 된다. 커스텀펌웨어처럼 지들이 만들어 놓거나 구입한 펌웨어를 집어 넣을 수 있다.

5. 핸드폰에도 wifi칩이 들어가있어서, 적당한 프로그램만 있고, 출력만 보장되면 장난질이 가능하다.

6. wifi는 무선랜카드(디바이스)와 상호통신하는데, 그 둘간의 집중 통신을 위한 빔포밍을 커스텀펌웨어를 써서, 피해자의 목소리등 가청주파수를 디바이스로 걸어놓으면, 전파가 피해자를 따라다닌다. 그러나 주파수가 높은 단점으로 피해자가 급속히 움직이면 위치를 놓치고 다시 찾는다. 거리가 멀수록, 상대적으로 느린 움직임에도 잘 놓친다. 핸드폰이나 기지국등 퀄컴의 칩이 들어가있는 기기는 다 가능하다.

7. 빔포밍은 전파가 동심원으로 퍼지지 않고 긴 곤봉모양(길이는 제한을 푼 출력에 따름)으로 오기에 스칼라파처럼 보인다. 전자기파는 스칼라파이기도 하다.

8. 이 기기들은 레이다처럼 빔포밍을 하여 피해자를 따라다니며, 마컨주파수를 보내기도 하지만 주파수간 차이에 의해 만들어지는 100Khz이하의 주파수로 소나 기능도 할 수 있다. 능동소나도 하지만, 레이다나 소나는 전파를 탐지해 발신지를 추적할 수 있기 때문에, 증거를 잡으려 하면, 수동소나로 바꿔서 쓴다. 동심원 전파로 특정 주파수를 내보내고 돌아오는 파로 물체를 탐지한다.

9. 소나로 쓸 때는 파라데이케이지만으로 안되고 방음부스가 필요하다. 그러나 소나는 아니고, 2.4기가헤르쯔 전파들이기에 다른 차폐 방법이 많다. 움직임, 거울, 호일, 주변 소음등등

10.소나 장비를 별도로 돌리는 건 아니다. 멀리 다녀오면, 반나절 위치 못 찾는 건 동일하다. 이웃이나 주변에 있다면 뻔히 알고 바로 쏠 수 있는데도 그렇다. 위치 찾을 때도 역시나 소리로 찾으며, 호일,거울,금속판등에 반사또는 흡수되면 위치 찾는데 더 오래 걸린다. 소나라면 소리는 그런 전도성 판에 차폐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위치를 놓쳤을 때, 소리나 자기장으로 찾으므로 칩이 아니라는 증거도 된다. 만약 우리 몸에 수발신 칩이 있다면, 왜 소리로 찾겠는가?

위치를 놓치면, 일단 놓친 곳의 공유기가 먼저 주변을 탐색한다. 소리가 나는 곳으로 전파가 확 몰린다. 빔포밍 기능으로 전파가 빔처럼 몰린다. 그 때도 위치를 찾은 것이 아니다. 가해자들이 헤드폰을 대고 피해자의 달팽이관내의 증폭된 소리를 듣고 최종 판단은 인간이 한다. 그래서 뇌파를 낮추면, 달팽이관에서 증폭된 소리를 듣기는 하지만 결정적으로 피해자의 달팽이관이 맞는지를 확인할 청각중추 주파수 14~16헤르쯔(상태따라 변함, 가해자들만 확인해보고 알고 있음)가 안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변 어딘가 목욕탕안이나 관, 병에서 증폭된 소리라 생각하고 속기도 한다. 프로그램이 아니기에 가해자의 감정섞인 소리와 욕이나 다급함, 짜증등의 반응을 듣게된다. 칩이 심겨져 있다면, 우리가 듣는 이명도 필요가 없다. 환청도 필요없고, 알바들이 와서 음악이나 라디오 들어라고 종용하는 일도 없다.

또 멀리두어 들릴락 말락하게하고 볼륨은 높여 놓은 라디오 소리에 교란되어, 전파가 그 주변에서 서성이고 있지도 않다. 칩이 아니란 증거는 생각할 수록 더 댈 수 있다. 칩 역시 가해자들의 심리공작인 것으로 보인다. 마찬가지로 나노로봇이나 캠트레일도 그런 것 같다. 그들이 뿌리는건 자성이 강하고 눈에 잘 안보이는 미립자이다. 이것이 뿌려졌을 때, 주변 부도체 수목,수풀의 자기장이 올라가고, 자석을 가까이대면 자성가루가 정렬되며 더 자기장이 올라간다. 소리로 위치 추적이 힘들 때, 보조로 쓰는 자기장 위치찾기인 것이다.

칩,나노봇,캠트레일은 심리공작으로 보인다. 에드워드 스도든이 유에프오가 정보기관,도감청기관의 심리공작이라고 폭로한 것처럼 말이다. 그의 말로는 마컨을 쉽게 하기위한 목적으로 심리공작을 한다고 한다. 칩과 나노봇,캠트레일도 마찬가지일 듯하다. 물론 기술이 발전하면, 미래에는 칩도 있고, 나노봇도 생길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쉽게 차단,차폐가 일어나고, 피해자의 위치를 놓치는 경우가 빈번하다.

11.주파수가 큰 특성상 쉽게 차폐가 가능하다. 주파수가 큰 만큼, 얇은 전도성(구리>알루마늄>강철>...>뮤메탈)물질에

반사되거나 흡수된다. 어떤 경우는 전자레인지를 켜도 간섭으로 상쇄되어 버린다. 데이타 다 쓴 와이파이에그를 켜 놓아도 간섭을 일으킨다. 소리로 위치를 찾기에, 피해자의 위치를 놓친 경우에는 주변에 소리나는 물체가 있으면, 거기로 전파가 몰린다. 소리로 찾는 것이 용이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자기장배치로 찾는다. 공간마다 특유하게 있는 자기장분포를 이용하여 핸펀앱으로 대상위치를 찾는 앱도 국내에서조차 시제품이 나왔다. 거주공간에 자석은 몽땅 치우는 것이 좋다. 자성물질의 차폐효과를 노린다면 자주 위치를 바꿔주는 것이 좋다. 공간 자기장분포가 자주 변하게 해야 한다.

12.주변의 기지국들과 공유기전파가 언덕,건물,전자레인지등에 막혀 전혀 오지 못하는 공간으로 숨은 뒤, 몇 분뒤 소리를 죽이고 편안한 마음으로 방으로 돌아오면 위치를 놓친다. 모든 전파들은 피해자의 뇌파나 소리, 자기장이 사라진 그 자리에 머물러서 그 주변을 샅샅이 탐색한다. 모두 탐색해도 없으면, 주변에서 가장 가까운 공유기들이나 기지국으로 옮겨서 탐색한다.

  1. 전파 강도 측정은 wifi analyzer로 하고, 핸드폰 강도는 통화창에서 *123456# 누르면 전파강도를 보여준다. rssi/tx와 rscp값을 읽으면 된다. 둘다 위치를 찾을 때는 -100~-70데시벨미터까지만 되어도 충분히 찾는다. 일단 뇌중추 위치를 찾으면 -100데시벨미터 이하로 떨어져도 계속 전파집중(빔포밍=스칼라빔)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위치를 놓치면 -70데시벨미터이상 올려 급하게 찾는다. 와이파이와 핸드폰전파가 마컨주파수와 가청주파수등을 만들고,피해자의 뇌파와 소리를 듣는 원리는 지금까지 제가 나름 실증해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WIFI는 주 신호주파수가 나갈 때 비슷한 주파수들을 같이 내보네요. 난수잡음신호라고 하죠. 수신측은 사전 약속된 규칙대로 주신호만 읽어 내지만, 도청하는 이는 어느게 진짜 신호인지 모르게 하는 것으로, 미군 통신보안용으로 개발된거죠. 이렇게 여러 주파수가 동시에 나가면, 주파수의 합과 차이의 새로운 주파수가 생기는데, 이 주파수에 14,20,25HZ가 피해자에게 가면 환청을 듣고, 생각을 듣기며, 환시를 본다든가 하죠. 청각공진주파수 14HZ는 핸펀으로도 만들 수 있어요. 또 핸드폰 lte의 신호 전송방식도 부반송파 여러개를 동시에 보내 전송속도를 높입니다. 주반송파와 부반송파의 차이나는 주파수 크기에 따라, 이용자수와 전송률이 결정되기 때문에 이 전파는 누군가 통화중일때는 놈들이 쓰기가 곤란합니다. 그래도 쓴다면, 그 기지국을 이용하는 누군가는 핸펀 통화시 소리가 울리거나 잡음을 듣게 될 것같아요.

Dual function generator써서 3500hz 3514hz(귀의 외이도길이가 3.5센치인데 주파수로 환산하면 3400헤르쯔임. 그래서

이 주파수대가 특히나 귀에 잘 들림. 'ㅆ'이 들어가는 욕이 잘 들리는 이유임. 동시에 모든 스피커 소리 재생은 이 구역이 제일 출력특성이 좋도록 해 놓음) 를 동시에 틀면 들립니다. 이 때 들리는 소리는 아니고, 치아들이 통째로 진동하는데, 그게 14hz 초저주파, 극저주파입니다. 우리가 마컨 공격을 당할 때는, 공통적으로 치아가 진동하는 느낌과 혀가 지릿한 느낌이 오는게 초저주파 때문입니다. 16hz이하는 소리는 없고 진동이나 느낌 뿐입니다. 그 주파수가 님의 청각중추공진 주파수라면 평소 못 듣던 저주파들을 듣고, 우주의 소리를 듣게 됩니다. 다음에 다시 들으려면, 님의 청각공진주파수가 바뀌어 있습니다. 님의 청각공진주파수를 확인하려면 핸펀에 spectrum analyzer앱을 켜시면, 님이 공격당할 때, 8~14hz사이의 값이 환청과 함께 온다면, 그 때 보이는 값이 님의 현재 청각공진주파수입니다.

그렇게 사람의 청각,지각,생각,운동 중추 주파수와 함께, 그 내용이 되는 환청, 감전, 환시등은 다른 합성된(차이로 만들어진) 주파수들로 전달이 되지요. 6~22000헤르쯔까지의 차이에 의해 생겨나는 전파가 2.4기가헤르쯔의 전파에 섞여서 가는 것이지요. 자동으로 캐리어 주파수가 되는 겁니다. 기가헤르쯔 전파가 차단될 때, 초저주파도 같이 없어지기에 그렇습니다. 다른 장비로 초저주파를 쏜다면, 타겟팅도 힘들어지고, 모든 장애물을 통과하기에 차단이 되질 않습니다. 이런 현상이 빔포밍되면, 스칼라빔으로 보이는 겁니다. 동유럽과 러시아의 비밀무기 스칼라파를 쏘면 차폐 될 수가 없습니다. 단 전자기파는 스칼라파이므로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이렇게 날라가는 기가헤르쯔전파(마이크로웨이브)는 건물 안에 있는 대화하는 소리, 작은 숨소리 조차도 재반송파에 실어서 돌아옵니다. 그럼 기기에서 나간 전파와 돌아온 전파를 빼면 실려온 주파수가 들리는 겁니다. 도청이죠.

또 반송파와 재반송파의 위상차이(시간차이)를 계산하면, 각 장애물과의 거리가 나옵니다. 전파가 나가서 반사되어 돌아온 것을 수시하면 모든 주변 사물과의 거리가 나오고 이를 종합하면, 3차원 입체화면이 나옵니다. 투시레이다인 것이죠. 우리가 현재 쓰는 씨피유는 모두 과거의 슈퍼컴퓨터급들입니다. 70년대 기술 정도는 조그만 씨피유에서도 기동 가능하겠지요. 그런 슈퍼컴퓨터급의 씨피유를 쓰는 우리 컴퓨터의 오퍼레이팅시스템(윈도우)에는 개발자들의 개입과 감시,모니터링등 다른 작업도 많이 숨어서 돌고 있습니다.

OLE와 +COM 기능등 인데, 레지스트리내에 있는 class들이 개발자가 개입할 여지를 줍니다. 외국에 비해 국내에는 제품키를 크랙해서 공짜로 쓸 수 있게 해주는 오퍼레이팅시스템과 오피스등 주요 프로그램이 자유롭게 돌아다닙니다. 이건 아이티 강국이라서 그런게 아닙니다. 주변의 기술 세계 4강, 러시아,미국,중국,일본(북한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들이 뿌리는 공짜 프로그램에는 자신들의 서버(레지스트리의 키의 값이 inprocserver32로 되어 있고, 서버명을 암호화시켜놓음)로 사용자가 쓰는 모든 내용이 보고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멀웨어로 활동하면, 어떤 방화벽프로그램도 정상적 루틴으로 보고 감지를 못합니다. 평소에는 사회분위기파악과 정보수집으로 쓰이다가 이벤트시 좀비가 되죠.

이런 공짜 프로그램이 아니어도 미국의 정보도청기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고위직들은 마음껏 보고 조작하고 가능합니다. 그래서 유럽이나 다른 나라들은 리눅스등 다른 오퍼레이팅시스템개발에 열을 올렸으나, 소스코도 공개를 통한, 응용프로그램들의 막대한 숫자에 밀려 다 퇴보했죠. 또 무수히 널린 초고속 통신망도, 다른 나라가 기술이 없어서 이렇게 깔지 못하는 건 아닐겁니다. 여러가지 유해성과 이런 문제를 알기에 기가헤르쯔 통신을 법으로 규제하고 인간과 공존하는 문제를 고민중이기에 그럴거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도처에 기가헤르쯔 전파망을 깔아서 아주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듣습니다. 삼성이 갤럭시를 쉽게 정보제공이 될 수 있도록 했기에 외국에서 판매율이 높은 이유일겁니다. 아이폰이 미국통신센터에 이걸 거부했다가 여러가지 제약이 있었죠. 가능한 삼성폰은 최신폰일수록 사지말아야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진 아이폰이 그나마 보안이 되리라고 봅니다. 아니면 우리나라 구형폰들 중고도 어떨까 합니다. 전 갤럭시 부숴버리고 구형 팬텍폰으로 알뜰로 씁니다. 통화나 데이타 적을 수록 좋을 듯해서요. 그리고 인터넷도 802.11g타입의 에그를 씁니다. 에그 11기가 다쓰면, 공기계 그냥 키놓아서, 재밍용으로 씁니다. 엘티이전파 데이타는 못 받아도

와이파이전파는 특정한 신호없이 그냥 나오니까요. 계속 써보고 괜찬으면 추천하죠. 마컨 프로그램도 숨어 돌아도 표가 나지 않습니다. 대부분 피해자들이 컴퓨터로 인터넷할 때는, 모두가 마컨 중입니다. 그래서 피해자는 vpn(가상개인네트&#50916;)으로 아이피를 돌려놓아야하는데, 이걸 공짜로 주는건 카스퍼스키 secure connection입니다. 가상개인네트&#50916; 만들어 아이피를 해외로 돌려주죠. 이 때 놈들이 제일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이 동작하지 못하도록 오퍼레이팅이나 다른 프로그램을 200~300메가 집어 넣어서 돌려버리죠.

그럼 다음 접속시, 동작하지 않습니다. 그럼 프로그램 지우고 다시 인터넷 접속해 그 프로그램 다시 깔면 됩니다.

그러면 이 놈들이 신경질 나서, 잡다한 데이타를 다운시켜서 1일 한도를 초과시켜 버립니다.(1일 300메가 공짜)

이 모든게 가능할려면 피해자의 공유기가 해킹되어 있거나 가까운 이웃의 공유기가 해킹되어 있어야 합니다.

피해자가 공유기 보안이 철저하고, 이웃도 공유기를 끄고 있으면 그런 일이 없습니다. 하루종일 인터넷도 무사히 되고, 하루 300메가(동영상만 안보고, 큰 파일 다운로드 안하면) 잘 안넘어갑니다.

환청은 wifi주파수들의 차이에 의해 만들어지기에 저주파,고주파가 손실없이 전해지고, 노이즈필터도 없기에 음질이 자연음과 동일합니다. 특히나 극저주파 특유의 진동까지 전합니다. 천지가 진동하는 하나님의 소리도 듣고, 윗집 드릴 진동을 들어도 다 가짜인 이유입니다. 그래서 환청인지 구분할려면 운이 좋아야합니다. 확인할 센스와 용기도 필요하구요. 핸펀 마이크가 50hz이하에서는 특성이 나빠짐에도, 이 주파수가 앱에 보이는 이유는 그 만큼 강해야 님 귀에 생생하기 때문입니다. 약하면 미약하게 들리구요. 왜 청각부터 얘기하나면 청각으로 지 들이 원하는 소리를 들려주고, 위에 말한 달팽이관 내부의 소리가 지들이 쏜 내용과 일치하고, 청각중추주파수가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일치하면 님의 뇌 중추의 위치를 정밀하게 찾은 겁니다. 그리곤 계속 뇌중추들 위치를 헤드폰으로 들어가면서 님의 다른 중추를 찾아 자극합니다. 님이 겪는 고통은 wifi나 lte로 부터 나온 초저주파가 님의 뇌 속의 해당 중추를

공진시키기에 가능합니다. 또한 소리의 방향은 좌우 청각신경이 모아온 주파수별 전기신호가 중추의 좌우측에서 들어오면서 순서대로 감지되는데 그 세기의 차이로 우리는 방향을 알게됩니다.

인간의 인체와 뇌는 인간이 아직 알지 못하는 미지의 신비한 장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놈들이 우리가 듣는 소리의 방향까지 청각중추에서 읽어 내고, 거기에 맞게 청각중추를 자극하면, 우리가 듣는 가전기기 소리나 회전체의 소리나 멀리서 대화하는 사람들의 소리방향에서 환청을 듣게 하는 겁니다. 음성합성프로그램까지 쓰면, 이웃이나 타인에 대한 분노가 일어나게 하죠. 뇌파가 올라가고, 재반송파에 뚜렸이 잡히니, 중추들의 위치를 더 잘 잡게 됩니다. 또한 환청은 이웃이나 주변사람들에게도 가해지는데, 다들 모르고 있고, 우리 피해자들만 고통 때문에 이것이 환청인 걸 압니다. 이웃들도 그들이 보내는 소리를 듣습니다. 피해자의 목소리를 합성해서 보내거나, 쓰레기버리러온 놈이라던가, 희한한 놈이 이사왔다고 하거나, 딸딸이치고 있다고 하거나, 간첩이라고하던가, 아주 나쁜인간이라던가해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의심과 분노 호기심을 자극해, 그들의 생각을 듣고, 충분히 의심하고 분노하고, 조사해보고 싶어할 때, 진짜 돈 받고 일하는 알바가 찾아가서 소문을 사실로 확신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피해자를 기분나쁘게 인식하도록 하거나 의심,추적,염탐하도록 하게 만듭니다. 단 그런 주변인이 피해자에게 자신들이 원한 대로 해주는 한, 가해를 하진 않습니다. 가해하면 고통 때문에 검색등을 통해 언젠가는 환청을 인지하게 됩기 때문일겁니다. 인지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져도 않되겠죠. 피해자를 고립시키고, 지들이 하는 짓을 들키지 않으려면 소수의 피해자에게만 가해를 집중해야 합니다. 또한 알바들이라고해서 많은 곤을 벌수는 없을 것입니다. 노예를 부리는 원리 중에 돈을 많이 주거나 배부르게 하면, 말을 안 듣거든요. 뿐만 아니라 폭로하기도 하죠. 적당히 돈을 주고, 공포를 주고, 돈이 좀 많이 갔을 때는 사기를 당하게 해서 회수하죠. 이건 인간 사회시스템에도 적용되는 듯합니다. 열심히 돈벌어도, 부동산,주식,다단계 투자에 돈 털리고, 아니면 사기당하거나해서 다시 돈 벌러 나가는데, 갈 수록 임금은 떨어지고 일자리는 적어집니다.

선과 악을 더 구분하지 않고 돈벌이에 몰입하게 만듭니다. 어떤 중추든지 공진주파수에 맞게 초저주파들을 합성(두 주파수 차이)해서 보내고, 나머지 합성된 주파수들이 고통의 내용이 되는 걸로 보여집니다. wifi가 차폐되도 초저주파는 통과를 하지만, 위의 상황과 같이 님의 위치를 놓쳐서 최종 차단되는 겁니다. 제 경우는 굳이 차폐를 안하고, 소리와 자기장을 혼란시키고 뇌파를 바꿔서 혼란을 줍니다. 그랬더니 놈들이 16.6khz를 합성해 보내 이게 20hz와 같이 들릴 때 내 뇌를 찾네요. 이 주파수는 고주파라 나는 못 듣고, 놈들 은 어리니까 듣죠.(어릴수록 고주파 들을 수 있음. 20khz까지) 결론은 ghz대의 전파가 머리까지 왔다가 다시 돌아가지 못하게 하는건 파라데이케이지가 제일 좋아보이네요. 클 수록 좋아요. 파라데이케이지에서 튕겨 돌아가서, 케이지로 전파가 몽땅 집중시킬 수도 있으니, 그럼 님 위치는 못 잡아도, 음파탐지와 전체 감전 공격이 가능하니, 꼭 접지도 하고, 뇌파도 낮춰 혹시 모를 초저주파 탐지도 피하구요.내부에 거울이나 호일도 두시고.. 방 밖에 라디오도 볼륨 크게 틀고, 방에서는 들릴락 말락하게 해두고요.

케이지 만든 후, 핸펀이랑 wifi 안 터지는지 꼭 확인해야합니다. 참고로 나이별 가청주파수 검색하면, 16.7khz는 이십대 초반으로 나오네요. 놈들 나이까지 알 수 있네요.기술이 발전하며, 과거 군사기술이었던 와이파이가 민간에 쓰이고,

또 아무리 지들이 비밀로 하고 안가르쳐줘도, 프로그램들은 개발되어 나오고 있고 나올 것입니다.그 부작용 또한 많은 사람들이 눈치채서, 우리의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될 날이 멀지 않은 것입니다.그 동안 우리는 실제 겪는 경험만 기록해두면 됩니다.억측은 훗날 모든 사람들에게 혼란만 가져다 주고, 그많큼 비난도 옵니다.참고로 빔포밍 기술이 필요한 이유는 기가헤르쯔대의 무선기기가 늘어나면서주파수원이 모자라 주파수를 효율적으로 쓰기위해서, 무선을 쓰는 사람에게전파를 집중해서 보내기 위해 그런 것입니다. 굳이 부자들의 음모는 아닙니다.

우리의 청각과 생각과 시각의 내용이 어떻게 재반송파에 실려 돌아가는지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이미 재반송파로 도청이 가능한 기술이 나와있기에 뇌에서 생기는 모든 주파수는 다 재반송파로 실어 나를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이건 계속 알아봐야겠죠. 어렵겠지만.. 또한 기가헤르쯔주파수에서 차이로 생긴 주파수가 음파인지 전파인지도 알아보아야합니다. 음파라면 전파가 음파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온..펄스 어쩌구 하던 기술이 이걸 이야기하는지도 모릅니다. 또한 전력선을 이용한다고 헤닝위테 박사가 얘기한 것이 정확히 이온을 이용한 공기진동으로 음파를 만들어 내는 건가 싶기도 하고 더 알아보아야 할 내용들은 다 어렵습니다.이 글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마인드컨트롤이 생각보단 간단한 기술이네요. 사람의 뇌파가 스칼라파라서, 외부 전파를 쉽게 변조시키네요 들어온 전파나 파동에 뇌파의 주파수가 더해지거나, 진폭이 더해지거나 위상이 더해집니다. 이렇게 더해져서 돌아온 전파에 원 주파수,진폭,위상을 빼면, 뇌파가 읽어지는 것이죠. 생각(속말이 근육을 움직이려 뇌파가 먼저 발생함)도 읽을 수 있고, 말도 들을 수 있고, 반대로 뇌파에 더하거나 빼진 다른 주파수와 동시에 뇌의 각 부위 공진주파수를 동시에 쏘면, 뇌를 조종 할 수도 있네요. 그러나 외부 파동보다는 내자신이 더 뇌파를 조종하기가 쉽네요. 파동들 중 유독 두 주파수의 차이에 의해 생기는 주파수가 더 뇌파에 민감히 반응하네요.

무시하는게 제일 빠른 차폐이고, 뇌파를 내 마음대로 가져갈 지름길이고, 알파파블로킹을 뚫을 지름길이며, 놈들이 위치를 놓치거나 반응이 없어서 마컨을 포기하게 만드는 지름길이네요.

관련 기술 상세 번역과 정리 : 경험과 검색으로 정리한 일상의 전파 무기 : http://blog.daum.net/pontas2/38

마컨기본 기술 : http://blog.daum.net/pontas2/37

파라데이케이지와 접지는 아무런 효과가 없습디다.파라데이케이지는 망으로 만들면 아무 효과가 없고, 전자파차단천으로만 가능하나,

어차피 차폐된 공간 밖을 돌아다니려면,놈들의 소리,자극, 스토킹을 무시하는게 최고입니다.소리나 자극이나 스토킹으로 온다한들 내가 반응을 안해줘야, 전파가 내 뇌파를 찾아내서 지속해서 장난질을 못 칩니다.마컨은 결국 전파가 피해자 위치를 찾아 반응뇌파를 보며, 조종뇌파를 쏘는 것이니까요.사람이 피해자를 찾아서 괴롭히는게 아니라 결국은 전파가 피해자와 오래도록 연결되어야하기 때문입니다.자석또한 근처에 두시면 곤란합니다.자석이 전파의 스칼라성분을 방해하는 것보다자기장을 통한 위치찾기가 수훨해져서 접파에 위치를 잘 잡힙니다.

도저히 놈들 자극을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알파파블로킹에 잡혀있다면,뇌파가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럴땐 술을 알딸딸하게 드세요.

술먹고 운동이 가능한 정도까지만 드세요.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면,오히려 가수면/최면 주파수에 잡혀서 더 힘들어집니다.술을 먹으면, 뇌파가 어느정도로는 떨어지지만, 4hz이하의 숙면 주파수가 되는 건 방해합니다.그렇지만, 정 안떨어지는 분들은 알딸한 정도까지만 술이라도 드세요.그리고 라디오 차폐는청각환경을 수시로 바꾸는 것이니 다르게 응용하셔도 됩니다.라디오 채널도 자주 바꿔주시면 좋구요.

이 싸이트에는 위장피해자가 많이 들어옵니다.중국이나 외국,국내 모처에 감금되어 어쩔 수 없이 역정보등을 쓰는 이도 있고,매수되어 가해자들이 원하는 글을 쓰는 이도 있고, 피해자이지만, NLP나 환시,환청등으로 잘못된 것을 믿는 이도 있고,가해자 본인들도 들어옵니다.전파가 가능한 기술이 있고 불가능한 기술이 있습니다.계속 말하지만, 불안,의심,흥분 상태에서 뇌파가 높아지고 전파가 그 높아진 뇌파주파수를 잘 잡을 수 있습니다.CIA의 심리공작은 마컨이 잘 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1. 마인드컨트롤장치

요약

본 발명은 마인드컨트롤장치에 관한 것으로써, 인간의 뇌파를 감지하고 분석한 후 이에 적합한 마인드컨트롤오디오 메시지를 사용자에게 전달하여 사용자의 뇌파가 알파파 및 세타파 상태로 유도되게 함으로써 사용자 스스로 정신 집중력이나 기억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마인드컨트롤장치에 관한 것이다.

이를 위한 본 발명은 사용자의 뇌에서 발생되는 뇌파를 활성화하도록 하는 장치에 있어서, 상기 뇌에서 발생되는 뇌파에서의 알파파 및 세타파에 해당되는 주파수 대역을 감지하는 EEG센서와; 상기 EEG센서에 의해 감지된 뇌파에서 뇌파분석 프로그램 팩에 내장된 프로그램에 의해 알파파 또는 세타파인지를 분석하고, MP3팩에 내장된 마인드컨트롤오디오 메시지에서 상기 알파파 또는 세타파에 해당되는 메시지의 출력 제어하는 메모리제어유닛과; 상기 메모리제어유닛에서 출력된 제어신호에 의해 MP3팩으로부터 데이터화된 신호를 디지털신호로 복조하는 오디오디코더와; 상기 오디오디코더로부터 제공되는 신호를 입력받아 아날로그 오디오신호로 변환하는 D/A변환기 및, 상기 아날로그 오디오신호를 음성으로 제공하는 오디오출력수단을 포함한 것을 특징으로 한다.

분류

A61B5 / 0482 바이오 피드백을 이용한 뇌파 검사

분류 1 개 더보기

KR100463938B1

대한민국

다른 언어

발명자

전세계 응용

애플리케이션 KR10-2002-0011846A 이벤트

2002-03-06

2002-03-06

2003-09-19

2005-01-03

신청 승인

2005-01-03

마인드컨트롤장치{A MIND CONTROLLER}

본 발명은 마인드컨트롤장치에 관한 것으로써, 보다 상세하게는 인간의 뇌파를 감지하고 분석한 후 이에 적합한 마인드컨트롤오디오 메시지를 사용자에게 전달하여 사용자의 뇌파가 알파파 및 세타파 상태로 유도되게 함으로써 사용자 스스로 정신 집중력이나 기억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마인드컨트롤장치에관한 것이다. 통상적으로, 인간의 뇌파는 일반적인 의식 수준의 베타파(14 Cycle)와, 내부의식 수준의 알파파(14 Cycle ~ 7 Cycle)와, 세타파(7 Cycle ~ 4 Cycle) 및 무의식 수준의 델타파(4 Cycle 이하)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인간의 뇌파가 상기 알파(Alpha)파와 세타(Theta)파의 상태에서 마음과 몸이 이완되어 기억력과 판단력이 좋아지고 이러한 심신의 이완 수련을 계속함으로써 창조력과 직관력이 좋아진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이, 종래에는 알파파를 사용자에게 유도시키기 위한 많은 장치가 개발되어 왔다. 그 중에 사용자에게 외부의 자극(초음파, 소리, 빛)을 주어 알파파를 유도할 수 있도록 한 방식은 사용자의 뇌파 상태와 관계없이 인위적으로 계속적인 외부의 자극을 부여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상기와 같은 방식으로는 실제 사용자의 뇌파가 알파파로 유도되었는지를 알 수 없었고, 외부의 지속적인 자극으로 인해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끼치는 문제점이 있었다.

따라서, 본 발명은 상기한 종래의 제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그 목적은 인간의 뇌파를 감지하고 분석한 후 이에 적합한 마인드컨트롤오디오 메시지를 사용자에게 전달하여 사용자의 뇌파가 알파파 및 세타파 상태로 유도되게 함으로써 사용자 스스로 정신 집중력이나 기억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마인드컨트롤장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도 1은 본 발명에 따른 마인드 컨트롤 장치의 외관을 보인 구성도.

도 2는 본 발명에 의한 마인드 컨트롤 장치의 내부 구성을 보인 블록도.

<도면의 주요부분에 대한 설명>

10 : EEG센서 20 : A/D컨버터

30 : 메모리제어유닛 40 : MP3팩

50 : 오디오디코더 60 : D/A변환기

70 : 증폭수단 80 : 오디오출력수단

100 : 마인드컨트롤장치 102 : 기능버튼

104 : 액정표시수단

상기 기술적 과제들을 달성하기 위한 본 발명에 따른 마인드컨트롤장치의 특징은, 사용자의 뇌에서 발생되는 뇌파를 활성화하도록 하는 장치에 있어서, 상기 뇌에서 발생되는 뇌파에서의 알파파 및 세타파에 해당되는 주파수 대역을 감지하는 EEG센서와; 상기 EEG센서에 의해 감지된 뇌파에서 뇌파분석 프로그램 팩에 내장된 프로그램에 의해 알파파 또는 세타파인지를 분석하고, MP3팩에 내장된 마인드컨트롤오디오 메시지에서 상기 알파파 또는 세타파에 해당되는 메시지의 출력 제어하는 메모리제어유닛과; 상기 메모리제어유닛에서 출력된 제어신호에 의해 MP3팩으로부터 데이터화된 신호를 디지털신호로 복조하는 오디오디코더와; 상기 오디오디코더로부터 제공되는 신호를 입력받아 아날로그 오디오신호로 변환하는 D/A변환기 및, 상기 아날로그 오디오신호를 음성으로 제공하는 오디오출력수단을 포함한 것을 특징으로 하고, 상기 메모리제어유닛과 연결되며, 상기 EEG센서로부터 감지된 뇌파상태 및 다수의 기능버튼에 의해 선택된 기능을 표시하는 액정표시수단을 더 포함한 것을 특징으로 한다.

이하, 첨부된 도면을 참조하여 본 발명의 바람직한 실시 예를 상세히 설명한다.

도 1은 본 발명에 의한 마인드 컨트롤 장치의 외관을 보인 구성도 이다. 도 2는 본 발명에 의한 마인드 컨트롤 장치의 내부 구성을 보인 블록도 이다. 도 1에 도시된 바와 같이, 본 발명의 마인드컨트롤장치(100)의 전면에는 다수의 기능버튼(102) 및 액정표시수단(104)과, 측면으로는 다수의 연결수단이 포함하여 구성되며, 상기 연결수단의 제 1연결수단(105)에는 이어폰 또는 헤드폰(90)을 연결하기 위한 인터페이스이고, 제 2연결수단(106)에는 프로그램 내장 팩(108)을 연결하기 위한 인터페이스이다. 상기 마인드컨트롤장치(100)의 제 2연결수단(106)을 통해 내장되는 프로그램 팩(108)은 사용자의 사용목적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 팩(108)을 삽입하여 정신력을 증진 또는 학습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기 액정표시수단(104)은 마인드컨트롤장치(100)를 통해 사용자의 뇌에서 발생되는 베타파, 알파파, 세타파 및 델타파 등의 뇌파 상태를 표시한다.

또한, 마인드컨트롤장치(100)는 내부에 건전지를 내장하거나 외부로부터 전원을 공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도 2에 도시된 바와 같이, 마인드 컨트롤 장치의 내부 구성으로는 EEG (Electroencephalogram)센서(10)와, A/D컨버터(20)와, 메모리제어유닛(MCU: Memory Control Unit)(30)과, MP3(MPEG Audio Layer-3)팩(40)과, 오디오디코더(50)와, D/A변환기(DAC: Digital-to-Analog Conversion)(60)와, 증폭수단(70), 오디오출력수단(80) 및 이어폰 또는 헤드폰(90)으로 구성된다. 상기 EEG센서(10)는 이어폰 또는 헤드폰(90)에 장착되어 사용자의 뇌에서 발생되는 미약한 주파수 대역을 감지하고, 상기 감지된 신호는 A/D컨버터(20)에 입력되며, 상기 A/D컨버터(20)는 미약한 신호를 메모리제어유닛(30)에서 인식할 수 있는 신호로 증폭하고, 증폭된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여 메모리제어유닛(30)에 입력한다.

상기 메모리제어유닛(30)은 디지털 신호레벨에 따라 사용자의 뇌파에서 뇌파분석 프로그램 팩에 내장된 프로그램에 의해 알파파 또는 세타파인지를 분석하고, MP3팩에 내장된 마인드컨트롤오디오 메시지에서 상기 알파파 또는 세타파에 해당되는 메시지의 출력 제어하며, 이를 액정표시수단(104)에 표시하고, 상기 뇌파분석 프로그램 팩에 내장된 프로그램에 의해 오디오디코더(50)를 작동시킨다.

상기 오디오디코더(50)는 마인드컨트롤오디오 메시지가 내장된 MP3팩(40)으로부터 데이터화된 마인드컨트롤오디오 메시지를 수신 받아 복조하고, D/A변환기(60)를 통해 복조화 된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하며, 상기 변환된 아날로그 신호는 앰프(70)로 증폭한 후 오디오출력수단(80)의 제 1연결수단(102)으로 연결된 이어폰 또는 헤드폰(90)의 오디오신호를 출력한다. 또한, 마인드컨트롤장치(100)의 전면에 구비된 다수의 기능버튼(102)은 뇌파분석 프로그램 팩에 내장된 프로그램의 구동에 따라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마인드컨트롤메시지들 중에서 사용자가 지정 선택하여 재생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컨대, 본 발명의 실시 예에서는 본 발명과 관련된 뇌파의 상태에 따른 마인드 컨트롤장치는 정신력 강화 및 활성화 장치를 휴대 형태로 제작하는 것으로 설명하였으나, 본 발명의 장치에 사용되는 부품을 기존의 오디오, TV 또는 컴퓨터 등의 제품에 접목하여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본 발명의 장치를 오디오에 접목하여 오디오를 듣거나, 컴퓨터를 통하여 본 발명과 동일한 마인드컨트롤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본 발명은 휴대 형태로 제작되어 사용할 수 있는 뇌파 상태에 따라 마인드컨트롤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알파파나 세타파 상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정신력 강화 활성화시키는 장치를 제시한다. 그러나, 본 장치의 용도는 휴대 형태의 단일 형태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니며, 오디오, TV, 컴퓨터 등의 채용 가능성이 있는 다른 모든 제품에도 적용될 수 있다.

이상에서는 본 발명의 바람직한 실시 예에 대하여 도시하여 설명하였으나, 본 발명은 상기한 실시 예에 한정되지 아니하며, 청구범위에서 청구하는 본 발명의 요지를 벗어남이 없이 당해 본 발명이 속하는 분야에서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라면 누구든지 다양한 변형 실시가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그와 같은 변경은 기재된 청구범위 내에 있게 된다. 이상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본 발명의 마인드컨트롤장치에 의하면, 인간의 뇌파를 감지하고 분석한 후 이에 적합한 마인드컨트롤오디오 메시지를 사용자에게 전달하여 사용자의 뇌파가 알파파 및 세타파 상태로 유도되게 함으로써 사용자의 정신력이 강화되어 학습능률의 향상과, 피로회복, 불면증 개선, 악습관의 개선 및 환자의 병을 치료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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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용자의 뇌에서 발생되는 뇌파를 활성화하도록 하는 장치에 있어서, 상기 뇌에서 발생되는 뇌파에서의 알파파 및 세타파에 해당되는 주파수 대역을 감지하는 EEG센서와; 상기 EEG센서에 의해 감지된 뇌파에서 뇌파분석 프로그램 팩에 내장된 프로그램에 의해 알파파 또는 세타파인지를 분석하고, MP3팩에 내장된 마인드컨트롤오디오 메시지에서 상기 알파파 또는 세타파에 해당되는 메시지의 출력 제어하는 메모리제어유닛과; 상기 메모리제어유닛에서 출력된 제어신호에 의해 MP3팩으로부터 데이터화된 신호를 디지털신호로 복조하는 오디오디코더와; 상기 오디오디코더로부터 제공되는 신호를 입력받아 아날로그 오디오신호로 변환하는 D/A변환기 및, 상기 아날로그 오디오신호를 음성으로 제공하는 오디오출력수단을 포함한 것을 특징으로 하는 마인드컨트롤장치.

    1. 제 1항에 있어서, 상기 메모리제어유닛과 연결되며, 상기 EEG센서로부터 감지된 뇌파상태 및 다수의 기능버튼에 의해 선택된 기능을 표시하는 액정표시수단을 더 포함한 것을 특징으로 하는 마인드컨트롤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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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순위 및 관련 애플리케이션

아동용 애플리케이션

KR2020020006513U2002-03-06분할마인드컨트롤장치

우선 순위 애플리케이션

KR10-2002-0011846A2002-03-062002-03-06마인드컨트롤장치

우선권을 주장하는 애플리케이션 (2)

KR10-2002-0011846A2002-03-06마인드컨트롤장치

US10 / 199.3462002-07-19마인드 컨트롤러

법적 사건

2002-03-06A201심사 의뢰

2004-07-31E902거절 이유 통지

2004-11-15E701특허권의 부여 또는 등록 결정

2004-12-06N231신청자 변경 신고

2004-12-20GRNT승인에 대한 서면 결정

2008-11-12FPAY연회비 납부

지급일 : 20081112

납부 년도 : 5

2009-12-21어린이미납 연회비로 인한 경과

개념

기계에서 추출한

다운로드필터 테이블

이름영상섹션카운트쿼리 일치

뇌클레임, 개요, 설명270.000

동클레임, 개요, 설명70.000

소리 신호클레임, 개요, 설명70.000

활성화클레임, 개요, 설명30.000

Dermaptera주장, 개요90.000

액정 관련 물질클레임, 설명60.000

정신 집중추상, 설명30.000

IFI CLAIMS 특허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코로나 바이러스 살포와 미수사는 공산주의 만들기 전쟁

마인드 컨트롤 장비 = "우주 무선 핵에너지 전송장비".

안녕하세요.^^ 5번이나 요청드렸는데, 이메일로 답장이 도착하지 않아서 5번째 다시 보냅니다. 국정원 홈페이지에,로그인해서 인재 DB에 입력을 하려고 했는데, 알뜰폰 LG-U+로는 로그인이 안되서, 제가 어는 직종에 몇급에, 신입또는 경력으로 지원을 하면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더불어, 인재 DB에도 이 글의 맨 아래에 있는 저의 자료를 입력해주시는 것을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__)

현재 직책과 직장은 사단법인 10개가 묶여서 있는 한국뷰티 총연합회의 기획처장, 회장입니다. 대표직은 한국 뷰티 정책연구학회 회장이며, 이역시 한국뷰티 총연합회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국 미용직업 전문학교의 정교수이며, 이역시 한국뷰티 총연합회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사단법인에서 대학으로으로 인가 심사중이며, 조만간 대학 등기이사로 예정중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있으며, 정확한 증거파일은 엑셀파일로 첨부하겠습니다. 궁금증이나 문의사항을 상시 질문해주시면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__)

전자파로 인한 생체 위해성 연구에서, 동물이나 인체가 살아 있는 상태에서 직접 전자파를 노출시키어 그 반응을 측정하는 실험.

-국방과학기술용어사전용어해설 > 사회과학-

분류기타

[마인드컨트롤]

영어 'Mind Control'을 한글로 표현한 것으로, 마음이라는 뜻을 가진 마인드 와 통제라는 뜻을 가진 컨트롤을 합한 개념. 본인을 포함한 누군가의 마음 혹은 정신을 조종하는 능력을 말함.

- 네이버 국어사전-

분류기타

[세뇌]

세뇌는 국가와 상황에 따라 다른 용어로 마인드 컨트롤, 생각개조 또는 재교육이라고도 한다. 세뇌는 특정한 심리적 기술에 의하여 인간의 마음을 바꾸거나 조종하는 것을 의미하는 개념이다.

-위키백과사전 -

세뇌의 기본적인 개념은 1950년대 한국전쟁 당시 중국공산당이 어떻게 포로들을 효과적으로 포섭하고 그들의 사고관을 개조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것을 설명하기 위하여 개발되기 시작되었다. 세뇌의 개념을 긍정하는 사람들은 나치 독일이나 미국의 일부 범죄 사건들, 그리고 인신매매범들의 경우 또한 세뇌의 예로 참고했다. 심리학자인 마가렛 싱어(Margaret Singer), 필립 짐바르도와 반(反)컬트주의에 있는 일부 사람들은 어떻게 사람들이 신흥 종교 및 신흥 단체로 사람들이 전향 및 개종하게 되는지를 설명하기 위하여 세뇌의 개념을 받아들였다.

세뇌의 수단

상대를 세뇌하기 위해서는 첫째 상대를 철저하게 지배하고 상대로부터 자유를 뺏고 기거(起居)를 위시해서 그 생리적 욕구에 이르기까지 엄격히 관리함으로써 상대에게 무력감(無力感)을 준다. 상대에게는 무엇 때문에 고발당했는가를 알리지 않고 더욱 고백을 강요하는 것 같은 방법으로 상대를 전혀 불확정하고 불안정한 심리적 상태에까지 몰아넣는다. 또 상대를 외계로부터 격리하여 고독·고립의 상태로 묶어 놓는다. 그리고 정신적·육체적으로 고통스러운 여러 가지 고문이 가해진다. 예를 들면 세워 둔 채로 반나절 이상이나 질문을 당하고 녹초가 된 다음에 잠시 자는 것이 허락되나 곧 또다시 두들겨 깨워져 질문이 행해진다는 방법 등으로서 끝내는 극도의 정신적·육체적 피로곤비(疲勞困憊)에 달한다. 그의 자존심과 주체성은 파괴되고 가련해질 만큼 굴욕을 맛보게 된다. 그리고 질문자 자신이 그의 유죄를 확신하고 있는 것같이 보이기 때문에 어떠한 변명도 쓸데 없으리라는 절망감에 사로잡히게 된다. 그래서 이러한 착란(錯亂)된 상태에서 고백이 이루어지고 새로운 사상이 받아들여지게 된다.

세뇌의 효과

이상과 같은 세뇌과정이 지나게 되면 특별한 사람이나 정신병질(精神病質)의 사람을 제외한 보통 사람의 거의 전부가 세뇌되어 버린다고 말한다. 세뇌의 효과는 그것이 행하여진 사회에 머물러 있는 한 그 효과를 강화시키는 환경적 자극이 되풀이됨으로써 효과가 지속되지만, 포로(捕虜)가 되어서 세뇌받은 사람이 본국에 돌아간 경우 얼마 후에는 고백과 개조된 사상을 부인하기에 이른다. 이와 같이 세뇌에 의한 사상 개조에는 그것에 요하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서 효과는 반드시 지속적이 아니고 또한 광범위한 사람에게 미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세뇌의 장비

하프레이더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인간의 뇌주파수를 송수신하는 도중 뇌공명을 인위적으로 일으키는 방법이 가장 유력하다. 아주 손쉽게 잡을 수 있다고 한다. 특히 군함에 탑재되어있는 정보 수집선, 이동형 하프레이더는 반경 1천킬로 미터까지 인간의 뇌공명을 일으킬 수 있다.

세뇌의 미래

광범위한 사람에게 미칠 수 없기에 독재나 공산주의 친일파들이 인공위성과 수퍼컴퓨터 레이더 안테나 소나등을 이용하여 AI 프로그램에 연결하여 전자동으로 세뇌 프로그램을 개발중이다.

범인은 공산주의 찬양+공산주의한테 돈 받는 자들입니다. =블랙= 정보부 내부 고정 간첩단

독재와 공산주의를 찬양하는 정부의 더러운 앞잡이를 자청하면서, 어렵고 더러운 일을 도맡아 했기때문에, 그만큼 진급이 빨랐고, 그들만 뽑았기 때문에, 정보부 고참들은 이미 전체 블랙들이다. 공산주의는 일종의 종교이다. 정신병자들의 모임이다. 나라를 전복시키면 너희 나라를 통채로 주겠다라는 말에 속아서 나라를 복시키려는 국가의 1급 비밀 요원들이다. 우리 나라를 위해 충성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는 바로 공산주의를말하는것이다. 공산주의를 위해 민주주의를전 시키려 정보부에 자원 입사한것이다.

국정원에서 사용중인 이중 간첩단들도 문제가 크다. 북한에서 탈북할 때 버리고 온 가족들의 고문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중간첩을 요구하고, 돈까지 북한으로 보내라고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이민오거나 밀입국, 취업비자로 온 사람들과 배트남 사람들도 전부 공산주의자들이다. 한번 공산주의로 세뇌되면다시는 민주주의로 돌아 올 수 없다. 공산주의는 당에만 충성한다면. 세금도 안내면서 의식주 교육까지 은퇴도 없고, 무조건 공짜이기 때문이다. 자식들까지 전부 성공대로를 걸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종의 다단계 심리이다. 다단계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듯이 나라 전체가 울타리를쳐놓고도망가지 하게 해놓은 다단계 회사인것이다. 그렇게 100년을 세뇌당해온 사람들이 민주주의 에서 100년을 살았다고 한들, 민주주의가 될 수는 없다. 민주주에서 태어난 자식들이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그아이들조도, 공산주의의 부모의 명령이라면 무조건 따를 수박에없는 것이 바로 동양의 효사상이다. 공산주의 중국과 과거 독재정권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홍보했던 했던 효사상이 바로 같은 공산주의라는 증거이며, 독재와 공산주의는 같은 공산주의라는 증거이다.

남자 혼자 아이2, 처1, 양부모 2까지 총 6명을 부양해야 하는 효사상 시스템에서 더이상민주주의 방식으로는부양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결국 국가와 당에충성을 해야지만 부모와 자식까지 부양 할 수 있는 것이다. 공산주의에서 넘어온 사람들은 힘들면 다시 공산주의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것이다. 그럼 부모 부양은 어떻게 해? 라고 생각 할때부터 이미 공산주의자 인것이다. 최소 독재를 옹호할 수 밖에없는것이다. 공산주의와 독재가 단한번의 힘든일에 10억을 주겠다고 한다면, 가족을위해 마다하지않는 행태가 바로 여기에서 나오는것이다. 그래서 효녀 효부,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들을 포섭해서간첩을 시키려 마인드컨트롤로 괴롭히고 회유하는 작업인것이다. "이것 역시 전쟁의 일부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공산주의 만들기 작업

중국의 공산주의 만들기 작업중 가장 큰 작업은 바로 바이러스에 의한 인구수줄이기 작업이다. 그것은 바이러스로 중국인 아이큐 130이하는 태어나지 못하게 만들고, 만들어서 태어나게 만들고, 연금 지출이 발생하는 노년층과 아이큐가 떨어지는 소약자들을 죽이기 위해서다. 일단 죽이고 다시 태어나게 하면 되는것이다. 그래서 인구수 제한 리미트를 풀었다.

1970년대부터 3년에 한번 꼴로 중국에서는 대형 바이러스 사태가 터졌다. 그 중심에는 2차대전시 일본의 684부대가 주둔했던 지역의 연구소가 중심이 되어있다.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는 공산주의식 방식이다.

이것은 특히 농업국이나, 경제대국에 가장 큰 타격을 입힌다. 경제대국은 경험과 인맥으로 장사를 해서 돈을 벌어 세금을 낸다. 그런데, 경험 많은 노인들이 바이러스로 다 죽고, 농업의 대부분의 인력에 해당하는 노인들이 다 죽음으로서, 연금지급을 중단하며, 젊은층의 취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사를 권유하는 중국정부의 정책과 맞아 떨어진다. 과거 1/10을 잘살게 해서 그 세금으로 나머지 9/10을 잘 살게 하겠다는 중국정부의 방침과 틀리게 엇나가게되자, 쓸모없는 사람을 줄이겠다는 어긋난 생각을가지고 작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 주변의 인구가 적은 나라들은 바이러스로 인해 엄청난 타격을 입게된다. 6국시대의 진나라의 백기가 조나라의 40만대군을 장평전에서 전멸시키고 학살시킨결과 조나라는 얼마안가 농사를 지을 인력이 없어 금방 멸망해버리고 만다. 이 교훈을 삼아 무조건 학살 정책을 하는 것이다. 이유는 중국의 인구가 전세계의 1/3에 육박하기 때문이다.

미국과 선진국들은 이미 노인인구가 50%를 넘었고, 중국은 이제 25% 수준이다. 그렇다면, 노약자가 다 죽으면, 남은 세계의 인구중 중국인의 비율은 50%를 넘게 되는 것이다. 특히 인구수가 많은 인도는 아직도 대변을 길거리에서 보고 화장실이 대부분 없으며, 손도 안씻는등의 원시생활을 하기 때문에 대부분 죽는다고 보고있다. 일시적으로 다 죽이고, 중국이 전세계를 통일하며, 영향력을 끼치는 작전에는 바이러스 세균전 만한게 없기 때문이다. 중국은 아이를 계속 낳으면 되고, 10년안에 죽으면 10년안에 아이를 계속 낳으면 되는 것이다.

그것은 중국이 30년만에 인구수가 7억에서 20억으로 3배가량 늘렀기 때문에 생긴 자신감이다. 먹을건 많고, 지구는 넓다. 하지만 공산주의가 아닌 자들과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은 공기를 마시며 같이 살 수는 없다. 이것이 바로 현재 중국정부의 생각이고, 전세계를 세뇌시키는 중국정부의 정체이다. 바로 전형적인 황제 권위적인 공산주의 정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서양의 영국이 중국의 본토를 침탈했던 것처럼 중국도 전세계의 영토를 침하고, 주둔중국군을 주둔시키기를 바라고있는 것이다. 원래 사람은 욕부터, 나쁜거부터 배우게 되어있다.

중국은 특히나 공산주의라서 그런지 애처럼 나쁜거 욕하는것부터 철저히 따라서 배우고 있다. "우리도 너희처럼 살고싶다" 미국처럼 전세계의 부의 50%, 에너지의 50%를 장악하고 독점하고, 전쟁하고, 빼앗으며, 공짜로 살고싶다. 전세계의 황제국이 되고싶다. 태초 5천년전부터 200년전까지 항상 그래왔던 것 처럼. 다시 과거로의 회귀이고 정상적인 국가로 되돌아가고 싶을 뿐이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대륙굴기 중화문명의 진실이다.

전세계 1/4에 해당하는 20억 인구가 공산주의로 똘똘뭉쳐서 하나의 중국을 외치며 중국정부에게 충성을 바치고 있다. 이를 막으려면 전세계 1/3이 뭉쳐야한다. 홈경기가 아니라 어웨이 출장 경기이기 때문에 그렇다. 성을 점령하려면 최소 10배의 병력이 필요하다. 포위만 하려고해도 최소 4배의 병력이 필요하다. 중국은 이점을 간파하고 전세계에 해적들에게 무료 석유와 수십달라의 지원금을 주며. 해적질 권장하고 있다. 그들을 해군으로 고용하면서, 중국에게 충성하면 해적질도 무죄라는 것을 홍보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의 스페인 무적함대를 이긴 영국의 해함대 처럼 말이다. "돈을 원하는 자에게는 돈을 주고 충성을 받는다." 1천명만 모이면 나라를 정복할 수 있다. 그것을 보고 배우고 익힌 실천해서 성공시킨 중국정부이다. 중국을 통일했으니 이제는 전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핵무기와 해킹무기를 들고 전세계를 공산화 시키는 전쟁에 돌입한 것이다. 이 전쟁은 3차대전으로 분리되며, 전세계인 모르게 1970년대부터 중국이 시작했다.

2020년 현재 "우리는 현재 3차 세계 대전중이다." 미국와 유럽의 대통령들의 선언문이다.


해방되는 방법 / 홈페이지 : https://www.com112.com

마인드 컨트롤 장비 = "우주 무선 핵에너지 전송장비".

중국의 외국 침투 전략 "통전부"

통합전략사령부 = 전자전+전자기펄스

4단계: 개입

1. 전자전: 통신망을 가로채고 명령 및 제어 시스템을 교란하기 위해 전자기파 스펙트럼을 공격한다.

2. 전자기 펄스: 핵무기로부터 발생하는 전자기 펄스를 사용해서 전력망과 대다수의 전자제품을 파괴한다. (전동휠, 전기 자동차, 자동차 엔진, 비행기, 전투기,잠수함, 전함,헬리콥터등의 모든 레이더, 소나, 인공위성등의 전자제품)

3. 우주전: 전략 위성을 파괴하여 목표로 하는 국가와 군이 의존하는 중요한 시스템을 무력화시킨다.

4.휴면첩보전: 활동하지 않는 첩보망을 활성화하여 테러나 비밀작전을 시작한다.

5. 생화학전: 화학무기와 생물학 작용제를 사용해 질병과 혼란을 야기하고, 인구를 관리한다.

6.원자전: 컨테이너 선적, 여행가방 폭탄 또는 대리구으로서 전략 목표를 파괴하기 위해 전제 핵 공격을 감행한다.

7. 독살전: 독극물을 사용하여 목표로 하는 사람들을 살해하거나 약화시킨다. 이는 구소련 시절 공산당의 전술과 동일한데. 미.러 전쟁 당시 구소련은 상수도에 독극물을 주입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3단계: 갈등유발

8. 대리전: 다른 나라의 군대를 조종하고 군비를 제공해 비공개적으로 전쟁에 개입한다.

9. 테러전: 민심과 여론을 유도하기 위해 민간인에 대한 테러공격을 활용한다.

10. 반대파통제: 상대방의 이익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이는 단체를 만들거나 활동하고 갈등상황이 생길 때 이를 이용한다,

11. 게릴라전: 적을 교란시키기 위해 전문화된 전투부대를 이용한다. 여기에는 암살 자원파괴 보급선 차단등이 포함된다.

2단계: 사회불안형성

12.법률전: 국제법 체계를 이용해 법률 시행을 저지 또는 지연하거나, 불법 행위를 합법화하거나 합법 행위를 불법화한다.

13. 제재전: 타국의 주요 산업을 공격하거나 자국의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조직에 대해 선제재를 가한다.

14. 사이버전: 중공군 및 전보기관과 연계된 중국 해커들은 무역기밀과 개인정보를 탈취하기위해 미국 기업들과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감행한다.

15. 정보전: 중국은 타켓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보기위해 광범위한 정보망을 유지하고 있다.

16. 스파이전: 베이징은 간첩을 이용해 정지적 전복, 정보, 수집,경제적 이익 활동, 영향력 확대등을 수행한다.

17. 인프라전: 중국은 자국중심 경제벨트인 일대일로를 통해 유럽과 아프리카 아시아를 비롯한 참여국들에게 항만,철도,도로등의 대규모 디지털 인프라 투자를 함으로서 국제 정치.경제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해나간다.

18. 환경전: 환경문제를 이용해 자원공급을 차단하거나 조작한다. 세계최대 탄소배출국인 중국은 파리 기후협약에 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국내 석탄화력발전 용량을 늘리는 한편 개발도상국에 수백개의 석탄발전소를 전설 및 투자하고있다.

19. 위조상품전: 중국은 최대위조품 수출국이다. 미국세관 국경보호국은 2019년 10억달러의 규모의 중국산 짝퉁 물품을 압수했는데, 이는 압수된 물품 전체 가운데 절반을 차지했다.

20. 강압 및 협박전술: 영향력있는 평론가 또는 반체제인사를 위협하고 살해하기 위한 조직적인 범죄조직 및 불량배를 동원한다.

21. 미인계와 협박: 정치인과 기업인등 영향력있는 인사들을 유혹하여 협박에 사용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든다.

22. 교육전: 중공정부로부터 자금을 지원받는 교육기관인 공자학원은 공산주의 이념을 선전하고 중국이 민감하다고 여기는 문제에 대한 검열을 실시해 학교내 언론 및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 미국 대학 캠퍼스 내 80여개, 초중고 내 500여개 공자학원이 설립됐다.

23. 마약전: 중국은 펜타닐과 펜타닐 유사물, 합성 오피오이드등 마약성 진통제의 주공급원이다. 미국에선 2018년 합성 오피오이드 중독으로 3만2천명이 사망했다. 중공 정권은 팬타닐 수출중단에 협조하겠다는 약속과 달리, 마약 공급을 중단하지 않고 사실상 방관하고있다.

24. 자원전: 국가의 천연자원이나 인적자원을 통제하거나 공격한다. 중국은 첨단 제품의 필수광물인 희토류 세계최대 생산국이자 수출국이다.

25. 금융전: 통화조작, 은행통제, 위조 외화 유통등이 일반적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제품에 추가관세부과방침을 밝히자 2019년 8월 중공 정부는 위안화의 가치를 떨어트려 환율을 조작했다.

26. 무역전: 중국정부는 불공정한 무역관행과 중국의 요구에 따르지 않는 국가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고 시장접근을 제한하는 등 상업주의적 ㅈ국내 정책을 통해 자유롭고 공정한 세계 무역 질서를 저해해왔다.

27. 통신전: 최대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를 통해 전세계 5세대 이동통신망 통제를 꾀한다. 화웨이 장비는 스파이 활동이나 통신망 교란등에 사용될 수 있다.

28. 기술전: 다른 국가보다 경제 및 안보분야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양자 컴퓨터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 연구에 수십억 달러를 쏟아붓고있다.

29. 산업전: 알루미늄 철강 제약등의 산업을 장악하기 위해 불공정 무역행위를 일삼으며 해외 시장에서 저가격으로 덤핑 수출하거나 보조금을 지원하면서 중국 기업을 인차이나2025 계획에 따라 첨단 제조강국 도약을 목표로하고있다.

1단계: 도덕적 가치파괴

30. 체제전복활동: 목표단체나 사건에 대항한 시위와 공격을 개시하기 위한 사회적 통제 또는 전복활동이다. 해외중국 단체들은 반체제 인사와 시위대를 공격하고 친중시위를 벌이기위해 중국영사관에 의해 동원된다.

31.전선활동: 중국 중앙통일전선공작부는 해외에 있는 기업 학생 언론등을 통제해 중국의 다양한 의제를 실현시키고 영향력을 행사한다.

32. 해외통제: 중공은 국무원 교무 판공실과같은 기관을 통해 해외 중국 공동체를 감독하거나 통제하고있다.

33. 외교전: 상대국을 압박하거나 행동을 비난하는 방식으로 첩보활동이 전개된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 19 초기대응 비판에 맞서 늑대전사외교전술을 구사함으로서 강도 높은 공세를 이어오고있다.

34. 정계침투: 중공은 경제단체나 싱크탱크등에 침투해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한다. 중국에서 사업하는 미국기업에도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해 미국 대선 후보 또는 후보 선출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한다.

35. 밀수전: 조직화된 범죄 조직이나 인도주의 단체를 밀수등의 반입 통로로 활용하고 추가적인 전복작전에 사용한다.

36. 오보전: 대중의 토론과 분석을 혼란하게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명백한 허위정보를 유포한다. 중국 외교관들은 코로나19 사태 책임론에서 벗어나기위해 미군이 중국 우환에 바이러스를 유입했다는 근거없는 음모론을 퍼트렷따.

37.허위정보: 허위사건과 보도를 만들어 신뢰할 수 있는 해외매체를 통해 확산시켰다, 중국이 코로나 19발명 사례를 축소보고하고잇다는 증거가 많았지만, 서방언론과 기관들이 중국 국의 발병수치를 계속해서 보도하는 것이 그 예다.

38. 심리전: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바꾸고 특정 메세지에 대한 감정을 유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있다. 중공은 정권을 향한 비판을 중국인을 향한 비난으로 인식하도록 만들어 애국적인 반응을 촉진시킨다.

39. 언론전: 중공은 중공 정보를 조작하고 인식을 전환하기위해 공적 플랫폼을 활용했다. 일례로 2019 홍콩민주화 시위와 중공 바이러스에 대한 허위정보 유포 및 선전활동을 위해 미국의 글로벌 소셜미디어 업체 페이스북와 트위터에 봇 네트워크를배치시켰다.

40. 문화선전전" 문화 개념을 동비하고, 궁극적으로 문화에 영향을 미치기위해 대산집단에 사상을 주입하고 전파한다.

41.문화전: 해외 유명 영화에 막대한 자본을 투자하고 거대 시장을 미끼삼아 헐리우드 영화계에 영향력을 행사했다. 이는 할리우드가 영화를 자체 검열하고 중공 선정을 촉진시킬 수 있게 하였다.

42.선전전: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와 중국글로벌tv 네트워크는 미국에서 중공 정부의 선전선동을 퍼트리고있다. 중국일보는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등 미국 언론에 기사 형태의 광고를 실어 중공을 외부에 선전했다.

- 중국의 은밀한 대미 동맹국 전쟁. 미국과 동맹국들을 약화시키기위한 전복전략과 무제한 전쟁방법.-

중국 공산당(중공)이 전 세계 자유사회를 상대로 은밀한 정치적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경고가 제기됐다.

데이비드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각) 스탠퍼드대 후버 연구소가 주최한 화상 토론에서 중공이 “통일전선”이라고 부르는 이 광범위하고 악의적 활동은 서구 개념으로는 “정치적 전쟁”이라고 밝혔다.

스틸웰 차관보에 따르면 중공의 목적은 주요 각국의 정치적 결정과 사회적 담론에 대한 통제권 내지는 최소한의 거부권 획득이다. 또한 그 추진방식은 “은밀하고 강압적이며 부패하게 만드는” 식이다. 구체적으로는 수천 개에 이르는 ‘민간’단체를 통해 타국에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반체제 운동을 감시·탄압하는 형태다. 여기에 정보수집, 기술이전 촉구 등 국가안보·경제 분야 침투가 더해진다.

이런 단체는 모두 당 기관인 통일전선공작부(통전부)의 통제를 받는다. 스틸웰 차관보는 일부 통전부 조직은 중공과의 관계성을 밝히고 있지만 “대부분은 독립적이고 풀뿌리 형태의 비정부기구(NGO), 문화교류회, 우호협회, 상공회의소, 언론매체 또는 학술단체로 자신을 알리려고 노력한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26일 뉴스위크는 “4개월간의 조사를 통해 미국 내 통전부 조직 약 600개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스틸웰 차관보는 이들 단체에 미국 대학 수십 곳에 설치된 중국 공자학당, 중국인유학생회(CSSA), 중국 민간기업, 미국 여러 지역 주·지방정부와 협력 중인 단체들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것은 우리 사회를 이용해 먹으려는 의도를 품은, 불투명하고 거대한 중공 간부·요원· 별개 조직들이 섞인 혼합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 통전부 산하 단체들을 연이어 ‘외국 대행기관’으로 지정해 규제하고 있다. 이들 단체가 일반적인 언론, 교육기관이 아니라 미국 내에서 중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정권의 대행기관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28일에는 국무부는 미 워싱턴에 본부를 둔 ‘중국화평통일촉진회'(NACPU)를 외국 대행기관으로 지정했다. 앞서 미국 내 공자학원과 중공 관영언론 15개사도 외국 대행기관으로 지정해 활동내역과 인력변동 등을 정기적으로 보고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