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해킹,마인드 컨트롤의 정리,인공위성,TI,전파공격,국정원,기무대,군대,이지스 시스템,우주 항공 연구원,링크드,레이더,소나


진급에 추천권한이 있는 국방부와 검찰을 제외한 모든 부서는 노예입니다. 하지만 자신들이 왕인줄 압니다. 하지만 노예입니다. 집급을 위해 월급 받고 일하는 살인청부업자일 뿐입니다.

"노예들이 쇠사슬에 묶여 있다. 노예들은 처음에는 싫어한다. 하지만 이윽고 자신들의 수갑을 보면서 나의 것이 더 반짝인다고 옆사람 보고 자랑을 해댄다" "미국 노예해방 대통령, 조지 워싱턴"


과거 1960년대에 러시아와 미국 영국이 소나와 레이더를 개발했습니다. 레이더는 라디오 주파수를 확장시키고 증폭시켜서 상대방 위츠를 알아내는 시스템입니다. 주로 비행기의 위치주적에 쓰입니다. 소나는 레이더에 파형을 넣어서 울림으로 위치를 알아냅니다. 영화에서 보셨을겁니다. 도청을 하는데, 상대방 잠수함에서 말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잠수함 도청이 아니고, 상대방 잠수함에 탑승하고 있는 사람이 듣고있는 소리를 파를 탐지해서 도청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합동 방공 시스템인, 이지스 시스템에 소나와 레이어가 동시에 탑재되는 기술로, 이제는 파워와 거리가 4배이상 확장되었습니다. 거기다가 한장비로 레이더와 소나 모두 사용 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고, 인공위성과 gps까지 연결되었습니다. 레이더 자체도 위험한데, 거기다가 직 뇌해킹이 가능한 여러장비들이 합쳐진겁니다. 그렇다면, 레이더로 소나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면, 소나는 왜 필요할까요? 그건 ecs, ecc장비입니다. 핵연료를 잠수함이나 항공모함의 소나에 연결한뒤 적군의 장비에 대해 전자공격, 전파공격을 합니다. 이것이 새로운 이지스 시스템입니다. 그것을 특정인에게 공격을 가하는 겁니다. 해군전체가 해킹을 당해서 피해자가 있는 근처에 배가 근접하면, 자동으로 발사가되는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를 해킹한 사람들이 겨우 초등학생 고등학생입니다. 농협, 신한은행, 미국 댐, 미국 발전소, 신호등과 실제적으로 일본 이지스함에서 야동을 보다가 해킹흔적을 발견한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들을 잡을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