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컨트롤의 범인과 피해자.TI.인공위성.레이더.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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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가 CIA끼리 도청 할 경우에는 작전라인이 되어 = 형식이된다. 바로 들린다. 예스가 예스로 들린다. AND 회로이다. CIA가 FBI를 도청 할 때는 뒤에서 듣기 때문에 = 형식이되어 바로 들린다. 하지만, FBI가 CIA의 도청을 방어하기 위해, 뜻을 반대로 돌리는 인공위성을 사용한다. GPS로 사람의 머리에 직접 연결해서 24시간동안 따라다니면서 도청을 하기 때문에, 반대로 도청당하는 FBI에게 GPS로 머리에 연결해서 방어 프로그램을 24시간 동안 주입 시키는 것이다. 그렇다면 X 식이된다. 예스가 노로 들린다. NOT회로이다. 그것을 CIA는 다시 거꾸로 돌려듣기 때문에 X가 =가되어 예스-노-예스라는 형식이 된다. 바로 들린다. NAND회로이다. 이것에서 문제가 생긴것이다. 영어권 사람이 아닌, 한국어나 중국인 정보부가 FBI나 CIA를 도청해서 자료를 해석할 때, 3가지로 해석해서 들리는 것이다. AND, NOT, NAND이다. 뜻이 완벽히 달라진다. 예를들면,  CIA = CIA  살인자가 아니다. FBI = CIA 살인자가 아니니 아니하지 않다. FBI=CIA=WCIA 살인자가 아니니 아니하지 아니하지 않다. FBI=CIA=WCIA=FBI 살인자가 아니니 아니하지 않으니 아니하지 않은은가. FBI=CIA=WCIA=FBI=NSA 살인자가 아니니 아니하지  않으니 아니하지 않은가. 그러지 아니하다. FBI=CIA=WCAI=FBI=NSA=CIA 살인자가 아니니 안니하지 않으니 아니하지 않은가. 그러지 아니하니 아니하지 않은가. 5. 영어 하나 번역못하는 대한민국 검사와 그들의 알바생 기무대. 이렇게 다단계로 17단계까지 도청을 하다보니, 뜻이 계속 바뀐다. 일반사람들이 들을때, 초보들이 들을때, 영어를 못하는 사람들이 해석할 때, 벌써 2단게에서 "살인자가 아니니 아니하지 않다"를 "살인자가 아니지 아니하지 않다"로 거꾸로 해석이 되는 것이다. 이것을 결과물로 NSA에서는 살인자로 오해하고 2000년대 발생한 9.11테러의 대책법으로 만든, 국가 대테러법안으로 선조치 후보고 하는 것이다. 그것을 돕기위해 동맹국들과 청기관들을 총동원해서 피해자들을 가해자로 선정하고 수사를 하는 것이고, 피해자이든 가해자이든, 미국의 명령에 의해서 특수부 검사들이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것이다. "그들의 목적은 일단 자수부터 하라"이다. 자수를 할 때까지 각종 고문을 미국에게 24시간 요청하겠다. 미국에서 수사를 요청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말고문을 할 것이다. 24시간동안 계속 의문점이 풀릴때까지 물어볼것이다. 데테러 용의자 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자수 할 때까지 고문하고 괴롭힐 것이다. 라고 협박하면서 실제로 괴롭힌다. 군대가 동원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무한정 가능하다. 검찰이 국정원의 명찰을 달고 특수정보부대 내의 장비에서 일하는 군요원(군인+군무원+공무원)에게 간식을 사들고 가서 지시를 한다. 떄로는 미국이 요청하지 않고, 자신이 수사를 맏고있는 가해자에 대해서 수사를 하기위해, 그들에게 접근한다. 문서를 내밀면 지금까지 해왔던 것 처럼 그대로 한다. 신체고문과 말고을 하는 것이다. GPS로 피해자의 머리에 대고서 말이다. 그러면 귀와 머리안에서 가해자의 환청이 들린다. 이런식으로 피해자는 고통속에서 죽거나, 암, 뇌종양에 걸려죽거나, 자살하게된다. 파산은 기본이다.  파산을 하게된다면, 검사에게 원망을 하게되어 자수하라는 검사를 찾아가서 보복으로 죽일 수도 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신이 검사인데 범인이 북한이라고 하면서, 이석기를 죽이라는 명령을 한다. 자신은 이석기라고 하면서 자실명령을 피해자에게 내리고, 부모와 자식을 죽이라고 명령한다. 거부하면. 국가반란을 일으키라고 명령한다. 이 대화 내용을 다시 검사가 녹음해서 피해자가 북한 고정간첩이라고 증거를 제출하는 것이다. 이 작업을 보험작업이라고하며, 피해자에게 검사가 누명을 뒤집에 씌운것이다. 6. 진급에만 눈 먼 국정원과 그들의 인턴생 경찰 +  그리고 검사와 알바생 기무대 이렇게 피해자가 누명을 뒤집에 쓰게되면. 다음은 국정원의 차례이다. 국정원은 민주당이 온몸으로 막고, 한나라당이 날치기한 대테러법에 의해 피해자들을 다시 조사하게된다. 검찰과 같은 방식으로 고문하고, 또다시 보험 작업을 하고 누명을 뒤집에 씌운다. 경찰과 기무대는 검찰직원과 국정원에 입사하기위해 검찰과 국정원의 지시를 무조건 따른다. 평균 100:1의 경쟁률을 뚫기 위해서 말이다. 하지만! 기무대의 반란실패로 이어진 사태로 인해 국정원과 기무대는 만년 지원자 미달이다. 7. 돈에 눈이 멀어 악마에게 다른사람의 영혼을 팔아버린, 개발자들과 연구원들의 영원한 무기 개발 인체실험. +우주항공센터+연구원+개발자 더 이상 말이 필요없다. 살인무기와 고문무기를 개발하기 위한 해킹을 포함한, 인공위성, 안테나, 방송국, 레이더, 소나, 발전소까지 총동원된 총력전이다. 여기까지 살아남았다면, 언제죽어도 이상할 것이 없다. 다른사람들이 실험해서 죽이기 전에 내가 먼저 각종 실험을 24시간 3박4일 잠도 자지 않고 해야한다. 어차피 피해자이던 가해자이던 죽을 운명이기 때문이다. 나의 돈을 위해 집을 사기위해, 가족들의 병원비와 내 노후를 위해 최소 10억 모아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 때문에, 자신과 가족들이 각종 바이러스와 우울증에 걸린것은 꿈에도 모를 것이다. 벌어봤자, 병원비로 다 나간다. 8. 마인드컨트롤은 양방향이다.! CIA = CIA  살인자가 아니다. FBI = CIA 살인자가 아니니 아니하지 않다. FBI=CIA=WCIA 살인자가 아니니 아니하지 아니하지 않다. FBI=CIA=WCIA=FBI 살인자가 아니니 아니하지 않으니 아니하지 않은가. FBI=CIA=WCIA=FBI=NSA 살인자가 아니니 아니하지  않으니 아니하지 않은가. 그러지 아니하다. FBI=CIA=WCAI=FBI=NSA=CIA 살인자가 아니니 안니하지 않으니 아니하지 않은가. 그러지 아니하니 아니하지 않은가. 위에서 알려주었듯이, 끝에는 결국 자신이 자신을 도청하는 꼴이된다. 왜냐하면 범인은 바로 현장에 다시 나타나는 습성 때문이다. 그리고 범인을 보호하기 위해, GPS를 범인에게 연결시켰기 때문이다. 미국 해킹하는 중국을 방어하기 위해, 군조직인 식스 아이즈를 창설했다. 미국 일본 한국 프랑스 독일 영국이다. 하지만 결국 미사일 방어 체계인 이지스 시스템과 마인드컨트롤 시스템의 연계일 뿐이다. 한국이 작년에 식스 아이즈에 가입 했다는 것은, 대부분의 무기 체계와 무기들을 미국에서 수입하고 있고, 한국 역시 마인드컨트롤 주범국이라는 사실때문이다. 마인드컨트롤이 양방향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가해자 스스로 방어하고 피해자를 죽이기위해서 식스아이즈에 가입 것이다. 식스아이즈가 바로 마인드컨트로의 주범인 일루미타니인것이다. 9. 뇌해킹과 귀해킹 신경해킹 명령권자, 지휘관 마인드컨트롤의 전 단계로서, 뇌해킹과 귀해킹 신경해킹이 있다. 그것은 돈을 벌기위해 전세계 모든 국민들에게 강제적으로 행해진다. 지구를 포위하고 있는 인공위성 2만5천대가 1대당 3만명의 뇌파를 잡고 있다. 주로 돈 많은 사람들, 돈을 잘 버는 사람들, 국가유공자이다. 3가지가 합쳐지면 0순위이다. 2개면 1순위이다. 피해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냥 위치나, 핸드폰번호, 집주소를 입력만 하면, 간단히 목소리와 생각이 생방송된다. 이런식으로 CIA와 FBI등 정보기관들이 돈을 번다. 특히 주식관련, 부동산 관련 종사자들, 기업 오너들이 대상이다. 0순위일 경우 뇌해킹단계에서 마인드컨트롤로 대부분 전환이된다. 바로 미국에게 찍혔기 때문이다. 미국의 지시를 따르라는 것이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라.  미국에세 이민을 와라(미국과 결혼하자),  우리와 같이놀자(미국에 투자해라),  디자인을 달라(미국에게 예언해라),  신이시여(미국에게 비를 내려라),  악마야(미국에 바이러스를 퍼트려라),  넌 죽어야된다(미국에게 도움되는 것만 하랬더니 전세계에 도움되는 짓만한다),  자살해라(전세계가 보고 있으니 미국의 본보기를 보여야한다) 가족을 다죽여라(전세계를 죽여라. 미국은 무한정 달러가 있다.) 10. 마인드컨트롤의 중요한 무기들 1단계. 전파망원경 (직접 신경간섭계 가상 전파 망원경 네트워크)= 직경 수백미터 이상으로 달을 목표로 전파를 발사하면 다시 지구로 튕겨져 내려온다. 전 세계인들이 거대한 그물에 걸린 셈이다. 2.단계. 방송국 안테나 (직접 신경 간섭계 직접 망원경 네트워크)= 직경 수십미터 이상으로 역시 구름을 목표로 전파를 발사하며, 다시 지상으로 튕겨져 내려온다. 반경 1만킬로까지 전세계인이 중간 그물망에 걸린 셈이다. 3단계. 이지스시스템 레이더 수만대와 인공위성 수만대 (뇌파 해킹) 직경 수미터 이상으로 역시 구름과 큰건물, 산을 목표로 전파를 발사하며, 다시 지정된 건물과 지역으로 발사된다. 반경 1천킬로미터 까지 전세계인이 촘촘한 그물망에 걸린 셈이다.  4단계. 핸드폰 안테나와 와이파이 (뇌파고문과 신경고문) 직경 수십센티 이상으로 건물내외부를 관통하며, 엑스레이, MRI 역활을 충실해 해낸다. 애초에 만들때부터 해킹된 상태로 판매를 한다. 전세계인이 촘촘한 그물망에 걸린상태로 피해자의 몸상태를 다 엿 볼 수 있다. 5단계. 컴퓨터, 노트북, 핸드폰 (인체와 가깝기 때문에, 직접적인 가해자이다. 1부터 4단계까지 전체를 합친것보다 피해가 더 크다.) 인간들을 서로 이간질 시킨다. 내가 하지 않은말을 상대방이 듣는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를 살인시킬 수 있다. 묻지마 살인, 지나가는 사람이 욕했다고 살인, 주차살인, 윗집 할머니가 여우라고 살인, 지하 경비원이 욕했다고 살인. 유리창 닦는 사람이 라디오 틀었다고 살인, 층간소음으로 살인등등. 6단계. IP 및 서버 해킹.(공공기관 문서해킹) 말그대로 최악이다. 가해자인 일루미타니를 진급시키고, 피해자를 일루미타니로 뒤집어 씌우고, 가해자는 피해자로 이름을 바꿔 산다. 그동안 자신들이 돈과 진급을 위해 억울하게 죽은 피해자들을 만들어진 피해자에게 뒤집에 씌우는 공문서를 작성하고 국방부장관 국정원장 대통령 직인을 전자 문서로 찍어서 전자직인을 찍어서 내려보낸다. 나중에 직인을 찍은 사람을 불러서 물어보면 자신은 한적이 없다고 한다. 미국으로 도망간 기무대 사령관이 국방부 장관에게, 지시를 받았다는 주장을 한것과 마찬가지다. 자살한 기무대장이 나는 국가를 위해 일을 한것 뿐이다. 라고 주장한 것돠 마찬가지다. 나는 국가가 명령을 해서 죄없는 피해자를 죽이고, 5천만명 민간인 대부분을 1년내내 수십억건 도청했다는 검찰의 주장과 마찬가지다.  7단계. 수사기관의 범인들과, 공수처와 특검을 막는 인간들 이쯤되면 누가 범인인지 아시겠죠?? 범인이 제발 저린다.  11. 마인드 컨트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이유 과거사 청산 때문이다. 프랑스 50%, 독일 100%, 영국 50%, 이탈리아 20%, 스페인 5%, 한국 20%, 북한 100%, 중국 50%, 미국100%, 러시아100%. 세계 1차대전, 2차대전을 거치면서, 국민들의 5~100%가 이미 국가 감시체계인 국토방위부의 감시하에 살아간다. 또한 UN이 모른척하고있다. 이유는 국민들의 성향 때문이다. 투표에 무관심 한자, 국가에 충성도가 높은자들이 문제이다. 그들로 인해, 독재가 성립되고, 핵미사일 전쟁의 위험성이 커지기 때문에, 1차대전, 2차대전시, 적극적인 활동을 한 가문과 집안의 해당자와 후손들은 무조건 뇌해킹을 당하게 되어있다. 미국에서는 유전자가 성격과 지능, 성향을 결정짓는다고 믿기 때문이다. DNA를 해킹되지 않는 고유의 바이러스라고 규정짓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몸은 99.9%의 바이러스로 이루어져있고, 바이러스의 뜻은 눈에 보이지 않을정도로 작은 세포라는 뜻이다. 12.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대립. 정보부는 큰 역할을 하고있다. 검사 판사 정치인 입사시, 정보부의 판단과 관계없이 수십개의 정보기관이 대통령과 국무총리에게 대상자의 성향과 정신상태, 개인정보를 파악해서 보고하게되어있다. 히틀러와 나폴레옹의 재림을 막기위해서이다. 그래서 검사 판사 정치인들은 정보부를 우선적으로 자신의 비서관으로 채용하여, 그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인맥으로 활용하고 있다. 정치인들은 역 이용해서 그들에게 상대방 후보에대한 정보를 제공하라고 번번히 요구중이다. 공수처가 설입된다면, 가장 타격을 입게되는 인물들이다. 13. 정보기관의 국가존립에 대한 충성적인 활동 정보기관 입사시에 그들은 적국의 스파이나, 적국의 정보원, 적국의 정보요원들의 뇌파를 잡는 교육을 받게되어있다. 그래서 그들을 평생 감시하며 살아간다. 인공위성을 포함한 이지스 시스템으로 평생 적국의 요인들을 해킹하고 도청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 그들의 주요임무이다. 여기서 잠깐! 표적이 된 인물들의 가족이나 30년 친구집안 까지 모두 표적이된다. 그들을 이용해서 주요 표적의 살해지시를 내리고 자살시키는 것이다. 그래야만, 적국이 눈치를 못채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들 또한 마찬가지로 당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핵미사일을 가진 수도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군대가 방어해주기 때문에, 숨어서 마음대로 살인을 저질러도 안걸린다는 자만심으로 살다가 딱걸리는 것이다. 가족까지 전부 똑같이 당해도 모른다. 아니 모른척다. 설마 그럴리가 우리는 미국이 빼준댔는데, 미국의 지시대로 국가의 지시대로 했을 뿐인데. 라고 하면서 오늘도 고참을 국가로 모시면서 신의 말씀을 듣는것처럼 그들의 노예가 되어 죄없는 민간인을 죽이고 있을 뿐이다. 진급과 돈과 명예와 권력을 위해서 말이다. 독재자가 정권을 잡으면, 민주주의 야당의원들 모두 피해자가 되는 것이다. 야당의원들이 여당이 되면 독재자 여당의원들은 모두 피해자가 되는 것이다. 법무부는 강아지, 정보부는 고양이, 국회는 닭, 독재자는 원숭이이기 때문이다. 강아지 고양이 닭 원숭이 모두 육식이다. 서로가 서로를 자신보다 어릴 때 잡아먹는다. 14. 피해자를 안풀어주는 이유는 전관예우 때문이다. 법무부, 정보부 국회 독재자는 영어를 못한다. 일부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해석해주는 것을 바탕으로 자신에게만 유리한쪽으로 실행한다. 그러다가 은퇴할경우, 모든 권력이 사라진다. 나중에 피해자가 억울한 누명을 벗고 거꾸로 법무부, 정부, 국회에 입성하게 될 경우, 자신이 그랬던것 처럼 똑같이 죽게된다. 그것을 방지하고자, 자신에게 찍힌 사람은 무조건 죽어야 된다라는 공식을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은퇴 전후로 전관예우를 통해 현역을 회유해서 자신이 찍은 사람 누명을 다시 2중3중 씌어서 죽이라고 지시한다. 대신 현역을 자신의 후배를 통해 진급 시켜주겠다고 약속을 하는 것이다. 만약 그렇지 못하겠다면, 다른 세력으로 현역을 죽이겠다고 협박까지 한다. 그리고 급기야 실행시켰다. 그것이 2017년도 기무 사령부의 4000천만명 촛불집회 차단과 야당의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