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컨트롤의 원리와 주범인 해커와 이지스 시스템,이명박,박근혜,기무대,KT,기상청,기무대,반란군,독재,친일파,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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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인드 컨트롤의 원리와 주범인 해커와 이지스 시스템

마인드컨트롤의 가장 큰 범죄자는 바로 해킹범이다. 기존의 이지스 시스템을 네트워크 및 시스템을 해킹하여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것이다. 이지스 시스템은 육해공군 통합 작전망으로서 미국 동맹국들의 연합 미사일 방위망이며, 본국까지 전세계를 이미 연결해놓고 감시중이다. 장비는 잠수함, 전함, 사드, 레이더, 미사일, 항공모함, 에이왁스, 정찰기, 인공위성, 에셜론, 전파통신 감시소, 기상청, 방송국,통신사등의 범인들이 있다. 그 중, 가장 심각한 것은 전투기 관련 문제이다. 사실상 공군 해군 전체가 적국에게 해킹되며 악용되고 있는 상황에서 죄없는 민주주의 국가들의 사람들을 몰살시키고 학살시키고 있는 것이다. 전투기를 예로 들자면, 전투기는 전체 시스템이 살인무기이다. 전투기 항적 탐지기, 항적 표시기, 항적 유도기, 항적 위치표시기, 육해공군 공지 통신장비, 연합통신장비, 암호주입장비, 인공위성 미사일 유도 장비, 열추적장비, 미사일 발사 장비등 모든 장비는 바로 무선으로 군사 비밀 주파수로 연결되어있다. 이것은 전쟁대비와 방어용으로 24시간 가동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민간의 핸드폰 사용과 민간위성의 사용, 그리고 3만5천대에 달하는 인공위성 혼용문제와 다기능 밴드의 위성 중첩문제로 인해, 해킹이 아닌 해킹같은 상황으로 인해, 공산주의와 방산업체, 그리고 마피아와 삼회까지 간단하게 인공위성을 해킹해서 무단으로 점거하고 민간인을 협박하며 살시키며 살인지시를 내리고 있다. 예컨데, 머리위에서 하는 공격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지하로 숨는 수밖에는 없다. 하지만, 지구 자기장 떄문에 지하로 숨어도, 지하의 전기사용때문에, 전기 케이블과 무선인터넷에 의해 이미 깔려진 인위적인 자기장때문에 뇌파에 영향을 받는것이다. 그것 때문에 계속되는 환청 환영 뇌파의 변경으로 인한 스트레스 우울증 암발병이 유발되고 있다. 특히 고고도 레이더의 문제는 상상을 초월한다. 비행기는 핸드폰 한대만 켜놔도 추락할 수 있다. 바로 전파기기이며 비행기가 디지털기기라서 전파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핸드폰 수천만대의 파워를 가진 고고도 레이더와 미사일레이더, 그리고 수만대의 인공위성을 한대의 비행기에 집중하면 백퍼센트 추락하게 되어있다. 이것을 원인불명의 오작동 추락사고라고 부른다. 엔진이 1개가 아닌 2개의 F-4전투기, 그리고 민항기들은 절대 추락 할 수가 없지만, 계기판이 한대뿐이라 계기판 오작동에 의해 추락하는 것이다. 운항중에 공격당하면, 엔진과열, 계기판 쇼트로 인해 엔진 폭발 사고, 브레이크 오작동의 사고가 일어나고, 서있는 상태에서 공격당하면, 급가동, 급발진의 사고가 일어나는 것이다. 예전에 1981년 당시 초등학교 시절, 학습부교제로 학원앞에서 불법으로 다단계 학습지 판매원들이 학습지를 비싼값에 팔면서 끼워주는 장난감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이건 워키토키인데, 무전기라고 불리는 중국 장난감이다. 그런데, 스피커에 대고 손가락으로 스위치를 누르면 지나가는 자동차 라디오 안에서 나의 목소리가 들리는 장난감이다.라고 말하며 홍보하고 있었다. 실제로 같은장비 두대 뿐만 아니라, 라디오 에 대고 말해도 라디오 스피커에서 음성이 나오는 것이다.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폰을 생각해보자, 별다른 회선 연결없이 아무대나 두대의 전원만 꽃으면, 집안의 전기회선의 신호를 타고 대문과 집안의 인터폰을 연결해 주는 것이다. 인공위성 3만대와 기타 수많은 레이더와 소나로 인위적인 자기장을 형성한 도시 아래서, 전파와 전기가 흐를 수 있는 모든 물건들은, 심지어 사람의 뇌와 눈까지 연결과 도청이 가능한 것이다. 방송은 울리는 것이다. 대기에 인위적인 전파와 자기장에 에너지를 주입하고, 그안에 인공위성의 지향성 송수신 장비인 일명 스파이 위성의 기능으로 주변에 마이크로 웨이브파로 떨림을 주면 간단하게 도청뿐만아니라 송수신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생각할 때 뇌파가 떨린다. 그떨림을 1천만배로 증폭시켜서 수신을 한 후 컴퓨터가 분석을해서, 결과값을 알려주면, 그것이 바로 스피커에서 사람의 목소리로 출력이 되는 것이다. 아주 간단한 장비이며, 이미 1980년도에 초등학생들까지도 장난감으로 가지고 있던것을 인공위성에 기본 탑재시켜서 공격하는 것이다. 일명 전국민 세뇌장비이다. 이것으로 공산주의는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는 공산주의를 세뇌시키고 있는 것이다.

  1. 마인드컨트롤과 일본의 핵미사일 농축 중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폭발

"한일 군사협정인 지소미아 협상으로, 너와 일본한테 필요없는 사람을 일본에서 죽여라." 이것이 마인드컨트롤의 정의이다. "한국과 동맹을 맺은 다른 나라들도 다 똑같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핵연료가 바로 마인드컨트롤과 ECC, ECS 전파 공격의 재료이다. 그야말로 20%농 우라늄을 생산 할 수 있는 일본의 4개의 핵발전소는 그곳에서 ECS 장비에 파워를 싣어서 미국을 향해 공격중인것이다. 그러다가 벽에 금이가고 스스로 자폭했으나, 대외에 공개할수 없는 이유가 바로 공격중이기 때문이다. 그 증거로 아직까지 방사능 오염수를 계속 방출중이며, 폐쇠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그것은 미국이 일본을 핵으로 공격했기 때문에 보복차원에서 한 것이다. 미국이 연강 300만가구가 마인드컨트롤 피해자로 파산에 이르고 있다. 그와 더불어 러시아와 중국까지 합세했으며, 인도까지 합세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미 이라크 이란등은 잠재적인 범죄자이며, 우려가 크다. 미국이 전세계에 하던짓을 전세계의 기술이 지보하면서 따라잡으면서 보복을 당하는 중이다. 인과응보의 결과물이다. 전쟁을 유도하며 방산업체와 정유계의 배를 불리기위해 한 침략전쟁의 댓가를 치고있는중이다. 일본은 더 심각하다. 일본은 영국과 한편이다. 미국의 일본 영국의 양대 동맹국중 하나이다. 한일군사협정을 채결하고, 일본에서 한국사람을 죽이면서, 그 반대로 중국이 일본을 공격하는 것도 모르고, 진실을 알려주면 고맙다고 감사하고, 지난 40년 세월동안 받은 피해 10억원 이상을 보상해주지는 못할 망정, 우리가 한일이 아니니, 우리는 모릅니다라고 하면서, 협상중입니다. 하며 유야무야 또 세월은 흘러만간다. 그리고 다시 정권이 바뀌고 일본정권이나 군사정권이 대한민국에 들어서면, 비밀을 알고 퍼트린, 일본에게 도움이 안되는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기 시작한다. 일본이 국가유공자나 집안을 미리 싹 다죽여서 전쟁의 유리한 입장을 잡겠다는 것은 이해하겠다. 하지만, 알면서 자국민을 버리고 오히려 공격하는 정부는 무엇인가? 이러니 전부 버리고 다른 나라로 이민가는 것이다. 결국 가만히 있으면 일본천하가 되는것이다. 일본의 짓인것을 알면서, 일본편을 듣거나 진실을 묻어두거나, 모른채 하면서 마인드 컨트롤 피해자법안을 묻고, 피해자를 정신병자 취급하는 것이 바로 매국노이다. 피해자는 바로 5천500백만명 전체, 전세계 100억명이며, 모른채 하는 인간들도 그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는 자들이다. 꿩이 도망 갈 때 풀숲에 머리를 박고 깜깜하니 가만히 있는다. 안보이니 적이 도망갔다고 믿는것이다. 그들도 국가유공자들일텐데, 일본에 도움이 안되면 자식들도 피해자들처럼 다 죽을텐데...정말 안타깝다

  1. VIP가 가지고 있는 부정부패를 차단하기 위한 마인드컨트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