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컨트롤 피해자 해방.전세계 주요 도시 비행금지구역,독재정권과 전국 비행금지구역,독재정권의 공포지배,하프레이더,인공위성,TI




마인드컨트롤 피해자 해방.전세계 주요 도시 비행금지구역,독재정권과 전국 비행금지구역,독재정권의 공포지배,하프레이더,인공위성,TI


  1. 가상레이더와 비행금지구역

전세계 주요 도시는 비행금지 구역이다. 배도 마찬가지다. 사드 레이더, 하프 레이더, 초장거리 레이더, 대륙간 레이더, 이지스 레이더, 인공위성 레이더 등의 장거리 레이더는 주로 x밴드를 사용한다. 사실상 모든 정밀기기는 사용금지다. 특히 인간과 동물의 뇌도 마찬가지다. 인간의 뇌파를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상레이더 네트워크를 실행하면 게임끝이다. 이것이 바로 이지스 시스템이다. 인공위성은 베터리로 공격한다. 핵 베터리는 사용기간이 10만년이다. 말 그대로 우주군이다. 지구상의 모든 표적들, 기계들, 인간들, 동물들까지 모두 죽일 수 있다. 지상군과 공군 해군은 지상 공군 해군에서 싸운다. 우주군은 누구와 싸울까? 바로 지상군 학살 용이다. 공군은 육군 해군 학살용이다. 우주군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외계인들의 공격대상이된다. 핵이 있기 때문에, 외계인들이 연구원들과 개발자들을 마인드컨트롤해서 죽였다. 이제는 우주군 차례이다. 우주군이 오픈한 지금, 외계인들, 즉, 수천개의 지구가 우리 지구를 공격중이다. 우리 지구는 항상 자국민을 학살해 왔으며, 하나의 나라도 지구가 통일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치사하게도 잘사는 지역이 못사는 지역을 학살하고 자원을 약탈해간다. 외계의 어느 나라도 그런일은 하지 않는다. 별끼리의 싸움이 아니라 지역끼리의 싸움이라니. 외계의 다른 외계인들도 지구인들과 별 다르지 않게 생겼다. 스타워즈, 스타트랙 드라마와 영화를 보라. 다 비슷하게 생겼다. 전쟁을 좋아할 것 같은가? 그렇다면 그 무시무시한 기술로 모두 다 공멸했고, 우리 또한 공멸할 뿐이다. 현재 지구에 있는 외계인들은 선교들은 스파이 일뿐이다. 예전 서구 열강들이 그랬듯이 선진국이 그랬듯이. 콜럼부스도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할 때 3대의 수송함을 타고 갔지만, 원주민들은 자신들의 돌로만든 사원보다 큰 배를 보고는 깜짝놀랐다,.그리곤 곧이어 쳐들어온 수송함보다 열배나 더 큰 전함을 보고는 기가질려 도망만 갔다. 침략자들은, 엄청난 식량과, 자원, 그리고 자국민을 학살하는 과정을 목격하고는 식인종이라면서 다 죽여버렸다. 그래서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의 90%가 학살당했다. 모든 과학자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접촉하지 말라고. 외계인들과. 교황조차도 그렇다. 알고있으면서 접촉하지말 것을 명령했다. 미국 정부는 이를 무시하고 아예 대놓고 무기를 만들었다. 전함 1천대 앞의 수송함 1대 꼴이다. 그리곤 타국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우리나라 잘났다고 자랑하는 꼴이다. 마치 구한말의 고종처럼 말이다. 왕의 용돈으로 일본의 석탄 수송함 하나 사놓고 해군을 창설했단다. ㅋㅋㅋ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 한 정탐원들이 여행와서 먹고 싼 똥때문에 바이러스가 미국 전역에 퍼졌고, 결국 미국형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터졌다. 일부러 아프리카로 여행오라고 아프리카의 대기에 구멍을 뚫어 놨는데, 바이러스형태의 외계인인줄알고 말이다. 알고보니 인간형 외계인들이네.? 바이러스에 면역된. 이럴어짜나…영국의 식민지 시대에 페스트와 콜레라와 감기에 면역이 된, 영국의 스파이이자, 선교사들을 무참히 학살했다. 결국 170명의 영국 약탈군이, 칠레의 10만대군을 병균으로 전멸시킨 꼴이다. 역사는 반복이다. 타 민족을 침략했으면, 침략당하는 것이다. 바로 타국을 침략하고 학살하고 자원을 빼앗는 해적민족, 반성없는 민족의 미래이다. 그것이 바로 섬나라들의 운명이다. 우리 지구자체가 그런 섬나라의 호전적인 성격들로만 구성된 것이다. 5천년동안의 매일 일어나는 전쟁속에 먼저 뒤통수를 치자는 마인드 떄문이다. 먼저 뒤통수 치는 것이 승리자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혼율이 60%에 달한다. 그것이 바로 그 성격, 민족성의 증명이다. 유럽과 미국은 아예 결혼제도가 사라졌다. 아무도 서로를 안믿는 사회가 정확한 사회 바른사회 선진국 사회로 굳어져 가고있다.

2. 독재정권의 공포 지배를 위한 피해자의 무작위 선정

국가 시설인 레이돔, 롯데월드, 핵발전소, 국회의사당, 피라미드, 거대한 제단, 단순한 모양의 거대한 건물, 국방성, 국정원, 올림픽 경기장, 월드컵 경기장 등은 인공위성으로 우주에서 봤을때는 일반적인 ufo가 지구에 착륙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리로 건물 표면이 도배가 된 서울 시청, 국세청, 성남시청, 대전 정부청사, 인천 국제공항, 제주 공항 등이 그렇다. 노태우,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등의 독재들은 올림픽 월드컵을 유치하려고 건물을 지었다고 연일 자랑질을 했다. 그리고 사람들을 무참히 죽이고 있다. 특히 서울시가 기하학적인 건물의 디자인은 아예 허가조차 해주지 않았다. 그 건물내에 국정원, 기무대, 검찰청등 국가 수사기관, 독재 유지기관이 들어서 있을 때만 허가를 내줬다. 63빌딩, 송파 롯데타워가 바로 그 대표적인 예이다. 그런 빛나고 크고 대형의 기하학적인 ufo적인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우주적인 디자인의 건물들은 외계인들이 봤을때, ufo가 착륙해서, 지구의 점령 과정으로 보일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을 학살하는 것도 어느정도 용인해왔던 것 같다. 그점을 이용해서, 독재 및 지배를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죄없는 사람들이 벌써 60년동안 수십억이 학살당했다. 바이러스와, 암, 전파, 행방불명등으로 말이다. 실제 여행과 염탐하러 와있는 외계인들과 초능자들까지 말이다. 결국 그들이 경험한것들을 외계로 보고서를 작성해 전송했다. 이윽고 주한미군과 전세계의 미군들은 알 수없는 이유로 비명횡사하기 시작했고, 미군함대는 코로나로 전멸했다. 한 하루만에 말이다. 미군과 동맹은 그것을 외계인이 아닌 초능력자가 그랬다고 이간질을 시켜, 초능력자들을 학살하고 있다. 국방비를 올려 외계인을 방비한다고 핑계를 대고있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초능력자 한명 못죽이고, 마녀한명 못죽이고 미군함대가 전멸했는데, 제자리에서 마하 100으로 비행하는 외계인 ufo를 어떻게 죽일 수 있을까? 그저 핑계다. 방산업체와 짜고 국방비를 올려 리베이트를 받아 먹으려는 아이리스인 군피아 정피아, 독재자들의 합작품 일 뿐이다. 그러다가 정말 외계인에게 걸려서 죽고 있는 것이다. 특히, 군함들의 이름이 그렇다. 일본 조차 지폐와 군함에는 지역이름을 쓴다. 미군조차 대통령등 정치인의 이름을 쓰는데, 한국만 군인, 침략자들의 이름을 쓴다. 1:500으로 이긴 이순신함, 중국을 침략한 광개토대왕함. 북영토 개척을 한 세종대왕함. 전쟁영웅 강감찬함. 육식의 대표주자 참수리의 이름을 딴 참수리함. 특히 화폐단위가 가장 큰 1만원짜리에, 세종대왕을 올렸다. 이건, 일본과 중국 대신에 한국이 맞아죽으라는 뜻이다. 우리는 침략자라는 뜻이다. 전쟁 민족이라는 뜻이다. 군인과 전쟁을 우대시하고 홍보를 하는 군인정권시대에 만들어진 국민 세뇌의 일종이다. 한국에 정말 멋있는 ufo적인 건물 많이 만들었다. 일본과 중국대신 침략 받아 죽으라는 것이다. 랜드마크식으로 일본기업인 롯데와 방산업체의 대부인 한화가 세운 롯데타워, 63빌딩. 전부 독재정권시절에 건물 허가가 나고 세워진 건물들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터진 후 미군의 자살율이 20%가 올랐다. 미군은 이런 눈가리고 아웅하기식 국방비 올리기 작전을 반성해야한다. 트럼프와 존바이든이 대국민 성명 발표할때, 흑인과 백인은 같은 생명이 아니다라고 대놓고 말했다. 미국은 정치적으로 지구인들을 학살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뿐만 아니라 UN 전체가 그렇다. 외계인이 공격했을때, 이 사실을 국민은 과연 모를지 부터 생각해야한다. 촛불칩회 참여율이 5천만 국민중 4천만이 참여했다. 소문은 순식간이고, 구글, 네이버, 다음 싸이트에서 마인드컨트롤이라고 검색만해도 국가에 의한 학살 및 세뇌라고 백과사전이 맨 상단에 노출되어있다. 역사는 반복된다. 학살자는 학살당하기 마련이다. 마치 남아메리카 인디언들이 타부족을 학살하고 포로들을 산채로 심장을 꺼내서 제사를 지내고 자랑하려고 해골탑을 1만개씩 쌓아 놓은것을 보고 유럽사람들의 반감을 사서 국가가 없어진 것처럼 말이다. "체제와 관계없이 독재가 곧 국가의 암이다"

3. 독재정권이 돈을 빼앗기 위해 만든 마인드컨트롤 시스템

뇌파는 주민번호이다. 뇌 혈관을 보면 다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예전시스템으로 뇌파가 같다고 VIP가 아닌 다른 민간인의 성격이 같은 사람을 잡아서 살인자로 몰라 죽이는 것은 VIP에게 경고하기 위해서이다. 실제로 중국과 북한, 남한 독재정권에서는 당신들과 같은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민간인을 잡아서 기계에서 목소리가 나오는 것을 국회의원들에게 들려주었다. 그래서 당론에 항의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뇌파가 잡힐까봐 전전긍긍하고 있다. 또한 동맹인 일본이나 대만에 인공위성 협력체를 만들어 국회의원들의 ㅚ파를 모두 잡아놓은 상태에서 실핸한 것이기 때문에 더욱 공포스럽게 그들은 받아들였을 것이 분명하다. 수천억원의 개발비를 들여서 만든 무궁화 2 3 6호를 홍콩에 145억에 넘기고, 반대로 KT에서 100억원의 사용비를 주고 다시 사용권을 가져오게 만든 이명박, 그리고 레이더 싸이트의 레이더 요원들을 70%이상 줄이고 무인화로 만들었으며, 인원의 절반을 육군으로 보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