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컨트롤과 피해자,국방부와 민관군 통합 위성센터,타이타닉,인공위성,전파탑,전파타워,안테나,레이더,인공위성,핵발전소,잠수함

최종 수정일: 20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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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범인들이 원하는 것.

우리들은 마인드컨트롤을 연구하는 박사급 연구원들인데요, 사실 마인드컨트롤 기관은 우리밖에 없는 줄 알았습니다. 이 장비는 국가에서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것이며, 국가에서 지원금을 받아 불법적으로 가리지않고 인간들을 죽이면서 연구해왔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시험체삼아서 괴롭혀서 죽이려는 놈들이 있습니다. 일명 우리 고참 선후배 같은데요, 그것들을 잡아 죽여 줄 때까지 너를 괴롭힐겁니다. 그들은 대충 국가기관에서 합법적으로 불법 연구원들을 제거하는 수사기관들인거 같습니다. 우리들은 니가 그들을 죽일때까지, 너를 괴롭힐겁니다. 스토킹, 사업체의 수사기관에 대한 고의적인 신고, 보이스피싱, 사기, 이간질, 헛소문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파산시키고 고립시킬겁니다. 공부도 하지도, 잠도 자지말고, 복수심을 키우게 할겁니다. 결국 국가가 너를 죽이라고 돈 준으로 난 너를 죽이고 있는 거니까요, 널 죽이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는 우리를 고문하는 사람을 잡아죽이라는 겁니다. 그들을 다 죽이고 원래 우리의 목적인 너를 죽이는 실험 계속할겁니다. 그건 니가 종신형을 받으면 더 좋은겁니다. 국가에서 밥먹여주잖아요. 더 오래 실험 할 수 있는 거니까요. 수사기관 못죽이면, 밖에 돌아다니는 사람을 지마 살인이라도 하세요. 어차피 감옥에만 가면, 우리의 기본적인 욕는 해소되는거니까요. 능력이 있다면, 나쁜 공무원을 죽이고 국가의 영웅이 되세요. 그럼 우리가 뽑아줄겁니다. 반드시 속으세요. 북한단체인 이석기 전국회의원을 죽이러 감옥에 가서 죽이고, 우리가 시켰다고 하면 우리는 포상금 받고 진급할겁니다. 그리고 널 버리고 다시 고문할 겁니다. 평생동안. 어차피 넌 감옥에서 종신형 받을거니까 상관없잖아요?? 억울하면 출세하시던지.ㅋㅋㅋ 아.! 그러고 보니 마인드컨트롤 기관이 우리말고 또있나 보네요. 한국말 할 줄 아는, 한국인이 아닌 외국 마인드컨트롤 기관도 있을텐데… ㅜㅜ 영국과 미국이 유명하던데. 우리하고 주파수가 같아서 혼용되고 있나? ㅠㅠ 집채만한 우리 아날로그 장비를, 노트북으로 해킹해서 불법적으로 쓰고있나? ㅜㅜ 아.. 그러고보니 군대장비는 백신 설치가 불법이엇꾸나. 이지스 시스템, 하프 시스템 하고 연동해야되서 말이지..일본 이지스 전함에서 야동보다가 해킹당한것 처럼 우리도 해킹당한건가? 여봐라. 지휘관! 해킹범들 수사를 실시하라! 피해자인 니가 혹시 사주를 받아서 우리를 해킹했나? 그렇다면 넌 역시 죽어야한다! 집에 노트북 한대 있던데? 요즘 아이패드나 핸드폰으로도 해킹하던데? 우리가 타고 있는, 집채만한 이지스 시스템의 항공모함과 핵잠수함을 말이지. 핵발전소도 있다.

2. 범인은 연구원들이다.

세상은, 이 우주는 수많은 형상의 집합체이다. 반경 1cm앞에 수천만가지의 형상이 집합되어 있고, 나의 움직임과 생각이 그것을 선택한다. 수천만가지의 차원을 선택가능하다. 게임을 하던 놈들이 잘하는 것이다. 고기 맛을 본놈이 더욱 잘먹는다. 미국 미드 더 룸마스터의 드라마를 보면 잘 나와있다. 그리고 일본 만화 간츠에 다 나와있다. 정확히 표현되어있다. 둘 다 납치되어 온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세상이나 현상속으로 말이다. 다른 말이 필요없다. 두가지를 반드시 봐야한다. 그러면 모든 것이 이해가 될 것이다. 갑자기 유명세를 타는 연예인, 이쁜 남자, 여자등, 그 힘을 갖기위해 빼앗기위해 이들은 연구를 한다. 불법적으로 사람을 죽여도 된다. 국가에서 허락한 힘이라고 주장한다. 마치 사교도 처럼말이다. 그건 사법부 직원, 대테러법, 선조치 후보고를 할 수 있는 군인들이라는 말도 된다. 군인, 방산업체, 연구원, 개발가 모인 비밀무기 연구집단이며, 국가의 300개의 연구기관이 범인이다. 모두 kdi, add의 지시와 연구용역을 받고 인체실험중이다. 특히 뇌를 연구하고 고문중이다. 자신의 뇌를 고문하고 연구할 수 없으니 만만한 타인의 뇌를 불법적으로 연구중이다. 그래서 미국은 공간방해 금지법을 실행하고 있으며, 범죄자는 무조건 사형이다. 우리나라도 n번방 관련 사형이라는 법을 7일전에 만들어놨다. 미국, 유럽에서 실험을 하면 사형이니까 다른 나라들을 공격하는 것이다. 한국어를 할 줄아는 사람이 범인이다. 외국인, 내국인 가리지 않고 그들은 타국에서 무차별적으로 타국을 시험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2차대전당시 사람들을 인체실험해서 수십만명을 죽인 단 1천명의 684부대원들이 돈을 받고 진급하고 무죄로 풀려났다. Vip들은 자신들만 안걸리면, 시험체가 안걸리면, 다른사람은 해도 무방하다는 입장이다. 그들이 바로 일루미나티이다. 684부대원을 용서해주는 사람들이 정체이다. 684 부대원의 정체를 아는 존재들은 외계인, 지구인 막론하고 무조건 죽이는 존재들이 바로 국가살인자들이며, 블랙요원들이다. 국정원은, 방송국+정구라는 뜻이다. 일명 볼링공 같은 방송국이라는 뜻이다. 형태도 외계 ufo처럼 생겼으며, 하는 일 자체도 ufo이다. 모집인원도 의사 변호사 원자력연구원 해커 등이다. 결국 정신세계와 원자력부문, 법률부분의 연구가 목적이며, 그 국정원은 독재정권이 만들고 애용하던 곳이다. 수십년간 모든 대통령에게 국회에서 받은 특활비 천억원으로 대통령 용돈을 매월 1~10억씩 상납하였다,. 그리고 모든 국정원장은 구속되었다. 경찰청장이나 기무대장 경찰청장들 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실무자는 부장, 과장들급이고, 직급은 4급~1급이다. 의사가 4급대우다. 변호사가 7급대우다. 그들이 하는 나쁜 짓을 방어해주고 다른사람들에게 누명을 씌워서 공격하게 유도하는 것이 화이트들이다. 국정원에게 많은 돈이 투자되면 모조리 블랙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화이트는 특활비 연 7천억원이지만 출처를 밝힐 수 없는 곳., 그들이 바로 화이트이다. 다시 돌아와서, 블랙들은 무엇을 연구할까? 바로 원자력이다. 러시아 최초, 지구 최초 인공위성은 완전한 구체이다. 하늘을 나는 구체가 아니고서는 현상을 제어 할 수 없다. 하지만 지구에서 시험을 하던중 모두 폭팔당다. 바로 독일의 헨덴부르크 비행선이다. 그래서 지구에서 실험을 포기하고 바다에 띄었다. 그것이 바로 기뢰이다. 하지만 아무 효과가 없었다. 바로 핵연료 때문이다. 결국 미국의 아인슈타인과 에디슨, 테슬러의 이론을 합친 cia에 의해서 하프레이더가 발명되고 나서야 지구의 현상을 조절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대표적인 사례가 미국이 세계1위 국가가되었고, 30년동안 단 한번의 가뭄도 없었다는 것이다. 기후와 온도, 비와 바람을 조절하는 장치를 만들어 냈고, 그것을 테라시스템이라고한다. 이 비밀을 아는 자들을 모조리 죽이고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일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하지만 완전치 않다. 바다와 연결되어있어서 바다가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에, 사막, 심지어 얼음 위에서도 아래에서도 실험을 했다. 그것이 바로 소나이며, 소나 역시 원형이다. 핵에너지를 장착해서 연구중이다. 그이바로 핵 잠수함, 원자력 항모함이다. 그러던 중, 소나와 레이더에 핵을 연구할 경우 엄청난 무기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으며, 거리에 상관없이 무선으로 원거리에서 충격으로 죽일 수 있는 무기가 개발되었으니, 바로 테슬러의 입자포 광선이다. 테슬러는 연구도중에 자신의 광선에 자신이 맞아죽은것이다. 광선을 발사 했더니, 자신이 승승장구하던 차원에서, 자신이 살인 당하는 차원으로 이동한것이다. 그리고 죽었다. 웃기지만 웃기지 않는 현실이다. 일명 자기스스로 행운의 편지를 쓰고 받은것이다. 나한테 보내기 편지기능과 같다. 국정원들은 말한다. 국정원은 12개기관이라고. 모든 수사기관들이 국정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피해자들한테 스스럼 없이 말한다. 내가 너를 평생동안 공격하는 이유는 환영 환청을 하고, 스토킹하는 이유는 니가 바로 살인자이기 때문이다. 국가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우리가 대신 해주고 있을 뿐이다. 국가에서 시켰다. 라고 말하며 피해자가 고문당하는 모습을 좋아하며 소리지른다. 미친짓이다. 자신들이 원형의 돔안에서 근처에서 원자력으로 또는 고압전기, 안테나, 레이더, 소나, 특수 송수신 장비 옆에서 하루 종일 있으면서, 피해자가 자신들을 죽였다고 거짓말에 속은 것이다. 국정원들은 피해자에게 발사한, 차원파라고 불리우는 강한전파의 후폭풍 지역에서 하루종일 있다가 피해자와 같은 차원파의 피해자가 되고, 스스로 차원이 안좋은 쪽으로 발전해서 죽는 것이다. 불의의 사고, 고의적인 사고등으로 죽는 것이다. 마치 타이타닉과 세월호의 사례처럼 말이다. 타이타닉의 사례를 살펴본 결과, 타이타닉은 우연을 뒤집어쓴 필연적 결과였다. 선명은 불침함 타이타닉이지만, 그것은 전쟁시 병원선 수송함으로 쓰인 킨메리호였고, 타이타닉은 본래 구형 함선에 이름과 도장만 바꿔 출항시킨 배였다. 오래된 선체를 불법 개조하고, 호화장식으로 배의 무게가 과중된 상태에서, 엄청난 홍보로 부자들만 탐승했고, 과 선적이었다. 결과는 이미 스웨덴의 기함 바사호와 같다. 출항하자마자 침몰하게 되어었다. 그 거대한 모습을 보자, 그곳에 탑승한 전세계들의 부자들을 노린, 자신들의 아이, 친척, 살인범등과 보험회사 직원들의 음모들이 모여, 결국 촛불에 타버린 영국의 기함이자 전함인 바다의 군주호를 재현시켰다. 같은 영국배이지 않은가. "전기가 흐르는 구형 물체 앞에서 수천명이 모여서 매일 같은 대본을 외우고, 읽고, 쓴다." 그 전기는 핵연료로 만든다. 전기는 다시 전파가 되어 안테나에 탑재되어, 원형의 형태도 지구 전체를 감싸고 돈다. 24시간동안 365일동안. 그것이 산꼭대기와 도심한복판에 있는 전파 증폭 타워이다. 그 전파 증폭타워에 무선으로 신호를 강제적으로 보내서 증폭시키는 것이 파라볼릭 안테나이고 인공위성 링크 센터이다. 대포병 레이더처럼 멀리서 쏘지만, 15~45도 각도로 쏴서 맞추면 된다. 어차피 산 꼭대기로 쏴야하니까 말이다. 일명 접시안테나이다. 스카이라이프 처럼 생긴 모든 안테나는 지향성 안테나이다. 지상에서 산꼭대기,나 도심 가운데의 증폭 타워로 발사하며, 그것은 어떤 안테나도 상관없다. 안테나가 많은 도시에서는 벗어 날 수 없다. 작은 주파수로도, 이미 퍼져있는 사용하고 있는 다른 주파수에 매달려 달리기 때문이다. 자석처럼 딱 붙어서 말이다. 그래서 지구 반대편에서 공격해도 전혀 모르는 것이다. 현재는 인공위성으로 아예 위에서 아래로 마이크로 웨이브파를 이용해 대기에서 뿌린다. 그러면 하늘에서 목소리가 울려퍼지며 신의 목소리라고 한다. 1991년 걸프전 당시 수만명의 이라크 군이 총을 내려놓고 미군에게 항복하였다. 바로 인공위성의 안테나가 지구로 향해있고, 파라볼릭 형태의 안테나이며, 지향성 송수신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스파이위성이라고 한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소프르웨어로 조절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제는 모든 인공위성이 스파이위성이다. 민관군 위성을 모두 스파이위성으로 이용하고 있는 국가기관의 이름은 민관군 합동 인공위성 센터이다. 미국에 있으며, 부시 전 대통령이 만들었다. 2003년도에 오픈했고, 그전의 이름은 NSA이다. 바로 미국의 국토방위부이다. 이것의 개념은 미국 본토를 방어하기 위해 해외에 주둔시키는 주둔미군과 이지스 시스템, 도청기관인 하프시스템, 미국에 있는 수퍼컴퓨터 연구기관인 CIA와, 제우스와 같다. 모든 것을 연동시키는 것이 바로 미국의 국방성이다. 이와 같이 모든 사물의 현상과, 운명을 제어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는 것이 미국의 국방성과 통합인공위성 센터이며, 한국으로 지차면, 국방부와 통합인공위성 센터이다.

3. 해방되는 방법

-지구가 몇개인지 물어본다. -매일 나가는 연습을 계속한다. 풀렸을 때를 생각하면 풀린다.


-자신의 머리위를 가상으로 손을 만들어 국수 다발을 모아 잡듯이 작게, 크게 휭 둘러본다. 그런다음 국수다발을 긴 머리 묶듯이 묶는다.

-혈압의 높고 낮음을 조절하는 연습을 한다. -꾸준히 무조건 청와대 및 관계 기관에 신고한다. 미국과 선진국은 마인드컨트롤이 불법이다.

-모든 기능을 반전, 반사라고 말한다. -자신의 어깨를 가상으로 잡고 뒤로 강하게 당긴다.

-자신의 발 아래에 가상으로 구멍을 뚫는다. 그럼 가해자던지, 내가 바닥에 빠지는 기분이든다. 그런 기분이든다면 그는,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게 되는 것이다.

4. 이간질을 당하는 이유.

-차원은 인간의 눈에는 안보인다. 하얀 셀로판지가 수천만장 겹쳐있는 것이 현실이다. 가족이나 다른사람의 성격이 약간이 달라질 수는 있다. 너무 많이 하게되면, 아무도 나를 몰라보게되고, 다른사람들 전부 영어로 대화하고 있고, 그들은 왜 한국어로 혼자 말하냐고 물어볼 것이다. 이것 엠씨 스퀘어를 귀에다가 10분간 듣고 있으면 벌어지는 반응과 같다. 세상의 모든 소리가 다르게 들린다. 뇌파가 바뀌는 것이다. 이것을 이용해서 해당 뇌파에만 크게 들리는 것이 바로 환청이다. 하지만 비슷한 사람들끼리는 똑같이 들린다. 학교에서 교회에서 회사에서 사람들이 안좋게 보는것은 바로 이와같은 현상때문이다. 길기다가 시비를 당하는 것도 같은 현상이다. 반대로 유세현장이나 진급시기에는 아주 편하게 이용할수 있다. 반대로 자신의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다면 초능력자이다. 마치 꿈에서 보여지는 데자뷰를 조작해서 다음날 로또가 터지게 만드는 방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