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컨트롤,뇌해킹,스토킹 피해자,TI,최면,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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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컨트롤, 뇌해킹, 스토킹을 당하는 이유와 조직과 기관 및 장비에 대한 설명.

  1. 우주 코로나 바이러스와 하프 시스템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자기장인 이-룸이 라는 것이 존재했고, 그안에 거주하는 사람이 초능력자라고 생각되어져왔다. 룸이 먼저인지, 사람이 먼저인지는 모른다. 피라미드가 먼저인지, 제사장이 먼저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다. 구조물의 형태에따라 전기가 주입되면 발휘되는 성능이 반드시 존재한다. 피라미드형 삼각형 건물, 레이돔형 원형건물등, ufo는 반드시 좌우대칭이고, 단순 반복되는 모양이다. 날개가 존재하지 않고, 마치 바다나, 강물위에 던지는 물수제비 뜨는 돌모양이다. 피라미드는 마치 바다에 올려두면 둥둥 떠다닐것 같이 생겼다. 그 단순한 구조물을 여러가지 기능을 발견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초능력자들이다. 피라미드는 일단, 추운경울에 물을 안에 넣어두면 영하 30도에서도 전혀 얼지 않는다. 하지만, 10년이 흐른후, 밖에서 충격을 가하면 물만 들어있던 병이 10초만에 딱딱하게 얼어버려서 병채로 터져버린다. 이것이 바로 피라미드의 자연방부제 성능과 늙지 않는 시간을 거슬르는 능력중의 하나이다. 최근 밝혀진 바로는 전기를 주입하고, 안테나로 사용 할 수 있으며, 지구의 기후를 조절하는 테라포밍과 차원 접속기로도 사용 할 수 있다. 또한 공중에 떠있는 전함과 인공위성의 무선 충전 포트로도 사용가능하다.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미국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대기는 피라미드 형태이다. 또한 미국의 1달러 지폐에는 피라미드와 그 위의 다이아몬드 형태의 진실의 눈이 떠있는데, 1천년전 기독교 성경에서는 그 형태로 그려져있다. 천사를 인공위성으로 그려놓았던 것이다. 신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미국에서는 피라미드 위에 존재하는 인공위성을 천사로 인정한 것이다. 미국은 cia가 100개 그룹에 지시해서 1980년대에 마인드 컨트롤을 완성하고, 인공위성 3만대를 쏘아올렸다. 지구를 구역별로 나누고, 지구를 인간의 뇌로 삼아 침술을 놓듯이 영역을 나누어 항상 마이크로 웨이브파를 쏘았다. 지구를 하나의 반도체 칩으로 생각한 것이다. 결국 미국은 큰 대륙이면서, 세계 식량의 50%이상을 혼자 책임질수 있을정도로 규모가 큰 농장을 국가에서 만들었고,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지난 30년동안 단 한번도 가뭄이나 산불이 없었던 것이다. 사실상 30년간 미국이 지구의 기후를 테라포밍해왔고, 고정적인 장비로는 인공위성, 인공위성 센터, 에셜론, 하프레이더이다. 그것을 묶으면, 하와이 해군기지에 있는 nsa의 소유인 국가 전략정보센터인 태풍경보센터로 요약된다. 전세계에 미국이 제조하고 운영하고 판매한 3만대이상의 인공위성, 레이더 소나 전함 전투기 등, 수백만대의 장비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만들고 인체에 침술을 하듯이 지구의 표면과 대기에 전기로 자극을 주면 지구가 인체처럼 반응을 하는 것이다, 반사신경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마치 인간의 무릎에 충격을 주면 반사신경으로 다리가 위로 치솟듯이 말이다. 그러던 도중에 최근 미국의 태양 관측 위성인 스테레오 a,b 두대에 별 모양의 ufo가 관측되었다. 크기는 키구보다 크다. 나사에서는 금성의 빛이 반사된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스테레오의 위성의 특성상, 음파이다. 음파여서 영역이 넓고 확실하기 때문에, 위성이 확실하게 데이터를 처리한것이다. 위성 레이더는 세력이 가까우면 크게, 멀면 작게 표현하기 때문이다. 확실한 실제 크기가 아니라, 퍼지는 음파이기 때문에, 그렇게 처리가 것이다. 그 일이 있은 후 얼마후에 아프리카에는 호주만한 자기장과 오존층의 구멍이 뚫렸고, 100도의 고온에서도 절대 죽지 않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대규모로 지구에 유입되었다. 이 바이러스는 아프리카의 고질병인 에이즈, 에볼라와 함께, 옅어진 자기장과 오존층, 그리고 그 곳을 뚫고 들어온 우주 방사선에 의해 기형적으로 합쳐지고 변형되어 강제적으로 진화되어서 일종의 바이러스간의 순간접착제가 되었다. 그상태로 아프리카 전역을 훓고 나서는 페르시아 지역으로 번져나가 드디어 낙타 호급기 바이러스인 사스바이러스와 합체되었다. 그상태로 중국에 도착하여, 미국에서 샘플로 가져왔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적으로 훔쳐와서 몰래 동물에게 생체 시험하다가, 동물들에게서 유전자 변이가 일어났다. 재앙의 시작인것이다. 바이러스가 표유류의 세포와 합쳐져서 소화되어 드디어 사스-코로나바이러스2로 변형되었던 것이다. 일명 코로나 바이러스는 미국에서 다시한번 변형되었다. 아프리카에서 유럽을 거쳐, 남미에 도착한 다른 우주 코로나 바이러스와 합쳐서 사스-코로나바이러스3가 되었다. 이 3바이러스는 원형 우주 바이러스+중국의 바이러스2+미국의 바이러스2=바이러스3가 되어서 미국에서만 사망자가 20만명이 넘어섰다. 중국보다 더 심각한 바이러스의 태가 된것이다. 한국에서는 다른형태의 3바이러스가 탄생하였다. 완치된 사람이 독감 바이러스와 합쳐져서 다른형태의 3바이러스가 탄생한 것이다. 아직까지도 1 바이러스 치료제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미국 학자들은 올 가을을 인류의 종말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하고 있다. 지금은 세계 3차대전을 넘어 종말을 넘어선 세계 4차대전상에 있다.

2. 스타게이트 하프시스템

한국에서는 매년 1만명 이상이 실종된다. 전세계적으로 300만명이상이다. 그렇다면, 10년이면 3천만명이다. 30년이면 1억이다. 이 1억의 시체는 어디로 갔을까? 땅? 바다? 하늘? 여기서 힌트가 나왔다. 캐나다에서 원주민 1천명의 실종, 프랑스의 작은 마을에서 500명 집단 자살, 미국의 숲에서 100명이상의 실종사고, 사망사고. 연쇄살인마들의 무기억증, 사람들의 기억상실증, 우울증, 바뀐기억, 바뀐 말, 바뀐 성격. 모두의 증거가 하나로 일치된다. 역사에도 나와있듯이, 성경과, 동화책에 있듯이, 모두가 아틀란스 대륙이 있다고, 노아의 홍수가 있다고 아직도 찾고 있다. 가라 앉은 대륙이라고 한다. 역사를 되 짚어보면 진실이 숨겨져있다. 산에서 불이나서,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서 마을사람들이 무엇에 홀린듯, 동시에 움직였다. 단체로 1천명이 최면에 걸려서, 아침에 같은 식사를하고, 같은 옷을 입고, 같은 시간에 정확히 옥상에서 동시에 뛰어내렸다. 2층높이이다. 그리고 캐나다는 동시에 1천명이 사라졌다. 그리고 프랑스는 단체로 죽어있었다. 일반적으로 2층이면, 안죽는다. 그런데, 바닥에 구멍이 뚫려있다거나, 먼거리라면, 보고싶은 광경이 펼쳐지거나, 매트리스가 보이는등의 안전 지대라면 안심하고 머리부터 떨어진다. 그들은 홀린듯 떨어졌다. 1950~1970년대 일이다. 중국의 역사와, 페르시아의 역사, 이스라엘의 역사는 일치한다, 성경속의 날짜도 일치한다, 동시에 일어난 일이다. 시기는 정확히 중국의 3황5제시절이다. 약 3천년전의 일이다. 비가와서 홍수가 나서 황제가 집에 한달이상 가지 못했다. 그전에는 반고의 신이 나타나서 죽었는데, 산과 강이 되있고, 뱀의 모양의 여화가 나타나서, 사람을 낳았다. 그리고 각종 신들이 나타나서, 인간을 지배했으며, 피라미드의 형태인 제단을 쌓았다. 5천년전 - 아프리카에서 수십만의 인간이 나타났다. 그들은 하늘에서 미국이 1991년도에 사용한 전쟁무기인 비살상 시스템, 인공위성과 하프의 시스템인 신의 목소리를 듣고 홀린듯이 무기를 내려놓고, 지역 변두리로 이동했다. 그리고, 한 없이 걷다가, 다시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마을 가운데 대피라미드 3개가 세워져있었다. 전혀 다른 지구에 도착한 것이다. 4천년전 - 또다시 신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변두리로 이동했다. 다시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갔는데, 이번에는 피라미드가 수십개가 세워져있었다. 또 다른 지구에 도착한 것이다. 3천년전 -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대량으로 사막으로 같은날 동시에 이동했다. 그리고 어느정도 걷다가 자신의 집에 도착했는데, 무려 40년이 흘러있었다. 이집트는 갑자기 노예들 수십만이 사라졌다고 역사서에 써놨다. 그 당시 잊비트는 전차군대를 가진 세계 최강국인데, 보병 노예인 이스라엘 민족 자체가 사막에서 도망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도망전에, 집집마다 역병이 들끓고, 아이들이 죽었다. 2집중 1집의 아이들이 몰상당했다.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릴때마다, 바이러스가 유입된 것이다. 2천년전 -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무엇에 홀린 듯, 이동했는데, 인구의 1/10만 이스라엘에 도착했고, 자신들의 영토에는 다른 민족들이 점령을 하고 있어서, 무력으로 그곳을 빼앗았다. 그들은 청동기를 가지고 있었고, 이스라엘은 철기 문화였다. 그리고 그곳은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무려 100개 이상 세워져있었다. 같은 왕, 같은 이름이지만, 청동기의 이집트였다. 2천년전 - 예수가 나타나서는 다시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려 하고 있었다. 성모 마리아는 동정임신이었다. 우주의 바이러스가 임신시킨것이다. 예수가 태어난 날, 예수를 뺸 나머지의 아기들은 모두 죽었다. 모두 출산중에 지구의 바이러스를 못이기고, 사산된 것이다. 바이러스를 몸안에 넣고 스스로 사용할 줄 아는 돌연변이 초능력자의 탄생이었다. 그는 스스로 병든자를 고치고, 죽은자를 살리며, 물위를 걸었다. 곧이어 독립운동을 하려했지만, 지지세력이 부족하고, 오히려 유다라는 반역자가 등장해서, 총독 본지도 빌라도에게 체포되었고, 다른사람을 대신에 십자가에 못박혔고, 부활했다. 못에 박히고, 뇌사상태에 빠진 후, 미래의 세상에 도착한 것이다. 그가 죽었던 모습을 지켜본 사람들은 4일만에 상처자국이 완전히 고쳐진 그를보며, 부활했다며 놀랐다. 그는 하늘에서 최후의 날에 하늘에서 뿔나팔을 불며, 마차를 타고 내려와서 구원 할 것이라고 하며, 하늘로 사라졌다, 아랍의 마호메트와 같다. 미래세상에 다시 간 것일까? 그의 자손들은 프랑스로 건너가 프랑스 초대왕조인 메크링거 왕조의 초대왕과 결혼해서 왕족이 되었다. 현재- 미국에서만 한해 100만 가구가 마인드컨트롤로 파산하고 있다. 피해자만 300만명이고, 매일 수천건씩 법원에 신고가 들어가고 있다. 미국 cia에서 공식 마인드컨트롤 기관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두번이나 했다. 그런데 가해자가 없다. Cia 전직요원들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진술했지만, 100만명의 군대가 미국인 100만명을 마인드컨트롤 할 수는 없다. 과거에서 힌트가 있다. 사라진 뮤대륙, 아틀란티스 대륙, 바다로 나라 전체가 사라진 동부여국, 1년에 100만명 이상 사라지는 실종자들과 발견되지 않는 시체들. 태양계의 9번째 행성으로 밝혀진 안보이는 행성 블랙홀과 태양까지 관측하고 지표면 500킬로 미터까지 탐침 가능한 하프레이더의 성능. 지구의 레이더와 하프는 음파무기이자, 통신장비이다. 그리고 일방적인 정수기 수도꼭지 역할을 하는 전화기 수화기이다. 하프 시스템 자체가 수도 꼭지 벨브를 열었는데, 닫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빛보다 빠르지 못하면, 과거로는 가지 못한다. 반대로 미래로도 불가능하다. 하지만, 지구 표면과 지하, 인공위성의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하물며, 수성 화성 달의 시간도 다르다. 다차원론, 직접 목격한 ufo와, 비행기 조종사의 남극 북극의 지구 공동화, 그리고, 기억상실과 투명인간의 침입과 누명에 의한 마인드 컨트롤과 이유없는 묻지마 살인사건과 살인 후 전혀없는 기억. 꿈군대로 반드시 일어나는 데자뷰현상. 이것은 모두 다른 지구의 나와의 뇌파가 합쳐져서 생기는 현상이다. 현재 지구의 기술이 너무 발전해있고, 제어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역시 다른 지구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던 와중, 겹친것이다. 다른 지구에서는 화성 수성이 지구보다 더 좋은 별일 수도 있는 것이고, 7개 대륙, 10개 대륙일 수도 있다. 그들은 항상 지구의 대기를 인공위성과 레이더로 울려서 말을 한다. 4천년전이나 지금이나 같다. 외계인이나 지구인이나 같다. 항상 기술을 모르는 사람들한테 한다. 장비의 영역이 좁으면 자국민한테, 장비의 영역이 넓으면 다른나라 사람들한테 한다. 예컨데, 레이더는 반경 500킬로미터, 소나는 100킬로미터, 인공위성은 지구의 1/3이다. 작게들리면 파워가 작은 인공위성이다. 크고 강하게 들리면 레이더 소나이다. 그렇게 차원실험을 비밀리에 하는 것이다. 그들이 무슨 목적에서 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돈과 진급을 위해 전세계에 무작위로 당연하다는듯이 하고, 매년 통계치를 보고 다음 실험을 한다. 그들을 바로 국가 1급 비밀 요원 블랙 마인드컨트롤이라고 하며, 우주개발, 초능력 부서라고한다. 그들이 남극과 북극 아프리카의 오존층을 파괴해서 수많은 바이러스가 유입되어, 사람들의 사망률의 50%가 넘는 암 바이러스, 전세계 사람중 1천만명을 감염시키고 100만명을 죽이고 있는 코로나 사스바이러스를 만든 주범들이다. 이름과 나이 사는 곳, 얼굴은 같아도 살인자일 수도 대통령 일 수도 있는 것이다. 군대와 국정원 검찰의 연구원들이 가장 안전하고 접근 금지된 폐쇠된 사막과 항공모함, 잠수함속, 지하 핵시설, 핵미사일 기지 및 벙커 속에 숨어서 사람들을 대놓고 고문하고, 실험하고 있다. 내가 실험을 하면 상대방 지구에서도 같은 실험을 하는 것이다. 우리 문명보다 다른 지구가 더 발전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는것이다. 예컨데, 노무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올라갔을뿐, 자살은 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다른 지구와 바뀌었는데, 그곳의 지구는 부엉이 바위가 1M 정도 작을 수 있는것이다. GPS의 오류때문이다. 갑자기 사라져서는 다한강에서 시체로 발견된것도, 다리를 걷고 있었는데, 다른 지구에서는 다리가 없었을 수도 있는것이다. 그런식으로 생각한다면, 천안함, 세월호등의 모든 미스터리 비밀이 풀리는 것이다. 특히 아프리카의 섬에서 발생한 3M넘는 사람들의 키가 방사능 노출로 인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점점 사실로 밝혀지고있다. 모든것은 방사능때문이고, 레이더 인공위성 소나, 방송국 안테나 까지도 모두 인위적인 방사능을 배출하고 있으며, 인공위성 3만대가 지구를 촘촘히 둘러싼채 24시간 계속 마이크로웨이브파 방사선을 방출하고 있으니 이런일이 일어날 수 밖에는 없는 것이다. 우주는 방사능으로 만들어졌고, 가장 많은 원소가 방사능이다. 미립자 가속기도 방사능으로 작동하며, 방사능속에서 금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단지, 단가가 맞지 않아서 추출하지 않고 있을 뿐이다. 다이아몬드를 핵연료 속에 넣어놨더니 방사능이 축적되어 10만년 동안 쓸 수있는 핵전지가 탄생했고, 그것을 재빠르게 벌써 상용화했고, 인공위성 개발업체에서 구입해갔다. 또한 인공위성과 레이더 안에 탑재되어 있는 슬립링이야말로 차원 통신기라는 사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것이 우주의 방사능을 사용하게 된다면, 레일건을 능가하는 차원파괴기, 스타게이트가 되는 것이다. 이제 얼마나 더 큰일이 벌어질 지 알 수 없다. 이것으로 이장비로 우리지구가 아닌 상대방의 지구에 있는 대기와 우주에 나라에 국민들의 머리위에 실험을해서, 바이러스를 퍼트리며, 차원실습, 차원연구를 하고 있으면서, 아무죄없는 사람을 고문하고 학살 중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알면서 한다면, 이것은 우주전쟁, 차원전쟁을 하자는 것이나 다름없다. 기본적으로 손가락 3개로 공구를 잡을 수 있을까? 컴퓨터, 핸드폰, 레이더, 집, 건축물등, 전부 손가락이 최소 5개 이상이어만 가능하다. 상대방 연구원과 개발자 과학자들은 우리와 같은 외모인것이다. 캐나다 국방부 장관이 발언하기를, 80종의 외계인이 캐나다에서 살고 있으며, 백화점에서 옷을 쇼핑하는 모습을 cctv로 보았다고 발표하였다.

3. AI는 아이큐가 "0". 그리고 동물들의 뇌파.

서당개가 3년이면 풍월을 읇는다. 손가락 발가락이 없어도 혀가 없어서 한국말을 못해도, 동물들은 똑똑하다. 돌고래의 아이큐는 인간과 동일하다. 그렇다면, 핵잠수함이 침몰한 곳의 방사능 노출은 무려 80만배에 달한다. 방사능은 우주의 피이다. 우주의 우유이다. 피와 살이고, 생명이다. 방사능 없이는 어떤 생물도 살아남지 못하며, 인체는 기본적으로 방사능이 포함되어있다. 잠을 많이 자며, 어두운 곳에 서식하는 고래, 돌고래, 그린란드 상어는 모두 표유류이다. 또한 고릴라, 오랑우탄, 회색 원숭이, 곰, 호랑이, 사자, 코끼리, 기린, 소, 돼지, 강아지, 고양이 등의 뇌의 용량이 큰 동물들, 까마귀, 앵무새 같은 지능이 높고 거의 100년 가까이 장수하는 동물들은 어떨까. 수퍼컴퓨터에 방사능이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 에셜론과 우주군, 레이더와 소나가 연결되어 있다. 그렇다면 처리 프로그램인 ai만 있다면, 동물들은 인간의 문명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 만들어진, 국방부 산하의 가상현실 연구센터의 서버속에 연결되어 인간의 게임인 무선 뇌파 게임속에서, 에니메이션 속의 가상공간 속에서, 매트릭스의 세상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마인드 컨트롤 하는 ai 자체가 동물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낮말은 새가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그리고 새와 동물들이 마인드컨트롤한다. 사로 싸우고 이간질 시켜 죽이게 만든다. 미국의 트럼프 19세가 미국의 부시 17세 미성년자 여자를 처음 봤는데, 이름도 모른채 죽인것 처럼 말이다. 묻지마 살인이 벌어지는 것이다. "서당개 3년이 풍월을 읇는다." "심해의 그린랜드 상어는 수명이 무려 500년이다." "유럽 독수리는 무려 89년을 장수중이다.", "앵무새의 평균 수명은 80년이다."

4. 가해자는 모두 최면상태이다.

이유는 살인과 고문, 그리고 살아있는 인간에 대한 인체실험을 하기위한 마루타 부대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감정통제, 정보통제, 인격통제가 실시간으로 수퍼컴퓨터로 통제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 최면당한 상태에서 심문이나 고문을 하고 있는것이기 때문에, 피해자의 울음 소리조차도 아랑곳하지 않고 더욱 즐기면서 비명소리의 박자에 맞춰서 고문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인위적인 컴퓨터의 최면에 걸린 상태에서, 새나 동물들이 다시 가해자에게 최면을 건다. 가해자의 뇌파를 사용해서 인간과 대화를 하고싶기 때문이다. 왜 하늘에서 피해자의 비명소리와 울음소리가 멀리 퍼지면서 들리는지, 동물들이 궁금하기 때문이다. 동물들의 귀는 최소 100배 밝다. 뇌파도 틀리다. 하지만 확실한건, 차원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자기장의 파에 따라 정확히 정북, 정남 방향을 알 수 있다. 마인드컨트롤 주파수는 인공위성으로 하기 때문에, 주파수를 감지하는 동물들은 무슨일인지 알아보기위해 피해자의 집주변으로 몰려드는 것이다. 또한, 피해자의 목소리가 밖에서, 하늘에서 울려퍼지기 때문에, 그들의 소원들 들어주고 있는 것이다. 특히, 평소에 밖에 고양이 밥이나, 주변에 새모이를 뿌려주는 착한 친구들은 새들과 동물들이 친구를 하려고 몰려든다. 그리고 문제 해결을 위해 오히려 가해자를 공격한다. 가해자의 방법으로 머리와 귀에 대고 말하는 것이다, 가해자는 그래서 외계인이나 초능력자가 지구를 침략했다고, 지구에 수십억명이 지하에서 살고 있다고 미국 국방부에 보고를 하였고, 이에 미국은 에셜론이라는 도청 기관과 NSA를 설립한다. 한국은 검찰 예하의 전파통신 감시소이고, 미국 에셜론 가입 기관중 하나이다. 그리고 알겠지만, 언급한 동물들은 기본적으로 모두 육식이다. 앵무새도 마찬가지다. 다람쥐 조차도 먹을것이 없을때는 황개구리를 잡아먹는다. 특히 기본적으로 cia가 동물들을 이용해 첩보 활동을 하기 때문에, 고래 돌고래 독수리 까마귀 강아지 고양이 등은 무조건 본능대로 죽으라는 소리만 계속한다. 눈만 뜨면 머리속으로 항상 먹을 것과, 영역다툼과 짝짓기만 생각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