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컨트롤 주범.범인.피해자.TI.가해자.인공위성,국정원.기무대.검찰.경찰.법무부,인공위성센터,기상청,국세청,정보통신부

마인드 컨트롤 주범.범인.피해자.TI.가해자.인공위성,국정원.기무대.검찰.경찰.법무부,인공위성센터,기상청,국세청,정보통신부



대한민국을 예로 들겠다. 국민의 혈세로 대당 수천억원을 들여 만든 무궁화 인공위성 2호 3호 6호를 홍콩에 총 145억원에 kt가 이명박 정부 시절에 헐값에 매각했다. 이명박의 명령이었다고 했다. 프러스 한국의 위성궤도까지 판매해서, 한국은 이제 한국의 위성읋 한국 상공에 띄울 수 없게 되었다. 영공 주권을 대통령이 해외에 매각한 것이고, 이것은 매국노이다. 결국 이번 부에 다시 반환과 구입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 1호는 40억원에 3호는 5억원에 6호는 단돈 1원에 매각되었고, 살펴보자면 고의적으로 매각대금을 점점 줄였으며 최신 위성을 매각하기위한 단꺠로 보인다. 그리고 매각이 아니라 이명박 계좌로 매년 200억원이상이 입된다는 의혹도 있다. 이 인공위성은 홍콩 위성 임대 사업자 회사을 통하여, 다시 중국 대만 일본 북한등에 사용권한을 매각했다. 결국 일본 중국 대만 북한 등이 한국을 해킹하고 도청하고 마인드컨트롤 하는것에 사용하고 있는 것이고, 작년 정부 해킹기관중 30% 이상이 중국발이었다. 우리나라는 울며 겨자먹기로 45억원에 매각한 인공위성을 임대 비용만 100억원에 구입하였다. 마인드 컨트롤의 심각성을 알기보다는 자신들이 당했기 때문에 구입을 한것이다. 더이상의 사용을 막기위해서다. 이것도 역시 국의 세로 구입하였다. 인공위성은 지구의 자기장에 데이터 방송을 한다. 자기장을 떨리게 하는 것이다. 자기장은 레이더와 안테나로 수퍼컴퓨터에 연결되어 있으며, 인간의 뇌파와 자기장 컴퓨터 안테나와 연결되어있다. 인간의 머리는 귀와 코 입이 뚤려 있으며, 이는 스피커의 구조와 같다. 환청 환영의 기술은 간단하다. 마이크로 웨이브파를 사용하는 인공위성이 도청 기능과 카메라 기술 열센서 기술 열포드 자외선 포드 적외선 포드를 사용해서 gps와 연동시키면 그것이 스파이 위성이 되는 것이다. 벽이 투시되는 x-ray, mri가 되는 것이다. 이 기술은 1960년대에 완성되었으며, 1980년대에 실전배치, 1990년 걸프전 당시에 신의목소리 작전으로 유명하다. 전쟁시 이라크군이 하늘에서 무기를 내려놓으라는 큰 소리를 듣고 전원 항복을 했다. 중국에 있는 미국 대사관직원, 남미에 있는 미국 대사관 직원들도 모두 이런방식으로 공격을 당했으며, 말소리대신 고주파로 공격을 당했다. 모두 인공위성이다. 인공위성의 특징은 안보인다. 보여도 잡을 수 없다. 하늘에서 지상을 공격하는 저격병이다. 가희 신의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더해서, 이지스 시스템과도 연동되어있다. 결국 민간업체에 대여해서 하나회나 마피아 조직 합회 직의 2억명에 달하는 조직원들이 돈을 노리고 사람들을 죽이고 협박하고 있는 것이다. 기존의 살인 지시, 살인 , 살인의뢰를 편안하게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방송차량, 아파트, 배안에서 하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범인은 인공위성 차량안에 있다. 수사기관들이 수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에서 많이 봤듯이, 국정원 기무대 검찰 경찰들이 타고 다니는 인공위성이 달린 차량의 모습과 똑같이 일치한다. 바로 인공위성 접속 기능이 있는 방송차량이 범인이다. GPS와 방송위성의 마이크로 웨이브파의 집중 조사(사격)의 결과물로 6HZ의 공포주파수를 인간의 머리나 근처에 방송하면 인간은 극도의 우울증과 피해망상증 정신병, 면역역 약화등의 위험한 문제 등을 발생시키게 되며, 현재 확산중인 공기감염 바이러스인 사스 코로나 에이즈 바이러스의 직접적인 감염원인이 된다. 시공산간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외부와 접촉을 하지 않았는데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되었고, 기상청, 사이버 사령부등 인공위성등 군대내에 있으면서도 바이러스에 전염된 이유는 바로 인공위성 접속기 때문이다. 문제는, 전세계 주요도시에서 이미 인공위성 수신기를 집안에 놓고 사용하는 스카이라이프, 그리고, 전세계 주요도시에 방송하는 세뇌파, 세뇌방송, 그리고 핵미사일과 이지스 시스템이다. 미사일 발사장치가 아닌, 미사일 표적을 고정시켜놓은 것이 문제이다, 1950~1990년대까지의 GPS 유도가 아닌 대륙간 장거리 활공 핵 미사일의 경우, 오차가 너무 넓다. 기존 5만킬로미터를 비행하기 때문이다. 10KM 오차는 애교이다. 그리고 핵마사일이 떨어지면 전쟁 끝이라는 생각때문에, 그냥 적과 아군의 중간 지점에 표적지를 달아놓고 100발씩을 묶어서 쏜다. 그러면 주변에 탄착군이 확산되면서 플러스 마이너스 20킬로미터까지는 전멸되는 것이다. 정확도가 더 떨어지는 1950~1970년대 미사일은 반경 100KM까지 잡고 최대 200KM까지 탄착군에 집어넣는다. 동북아시아의 중국과 북한 러시아를 방어하기위해 한반도의 중앙인 개성~389선~서울까지 표적군을 지정해놓았다. 중국, 북한, 러시아, 일본 또한 같은 생각이고 같은 방식이다. 그들은 정교함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그것을 더 선호한다, 어차피 자국 영토가 아니고, 방어선 이기 때문이다. 자국에 누가 핵마시일을 발사하겠는가. 마지노선을 넘는 순간 폴란드 프랑스처럼 독일군에게 손을 들수 밖에 없으며, 독일군 조차도 자국의 마지노선을 넘자마자 1차대전 2차대전 모두 손을 늘어 항복했다. 자국의 기반 산업을 절대 파괴당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야 3차대전을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와 더불어 GPS의 문제도 크다. 인공위성 유도 미사일 토마호크의 문제이다. 정밀 유도방식이기 때문에, 38선, 서해 5북도, 대마도 부근까지 집중적으로 마크하며, 주요 대도시는 당연히 방어대상이다. 이런식으로 여러가지 마시일 방어 주파수가 한반도 대도시에 깔려있으며, 전세계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주파수는 군사기밀 주파수이며 사람들이 극도로 꺼려하는 주파수이며, 상용화가 금지된 주파수이다. 그것이 바로 공포주파수이다. 최진실 집안의 집단 자살 사건, 대한민국, 일본이 1년에 1만3천명씩이나 자살하는 이유, 일본의 여성들이 40% 자살율이 높아지고, 미국의 군인들의 자살율이 20% 높아진 이유는 최근 도입되는 F-35에 위성 링크되는 아나시스 인공위성 1호, 2호 때문이다. 이래서 미국은 인공위성 기술을 극비에 부치고 절대 알려주지 않는것이다. 대만의 참모총장 헬리콥터 격추사건, 한국의 소방헬리콥터 기장 김종필 격추사건, 구하라,셜리 자살사건. 구하라+셜리(본명 진실), 이탈리아의 레토나 대교 붕괴사건, 중국의 신자호텔 붕괴사건, 울산의 삼재아파트등 모두 이름의 탓이다. 방송 주파수로 상대방 나라의 도시위에 24시간 방송하는 것이다. 세뇌, 최면, 우울주파수를 말이다. 이것은 고주파 저주파로 방송되며 인간의 가청주파수인 1~2만HZ와 일치한다. 인공위성은 기본적으로 통신위성이기 때문에 핸드폰과 주파수가 일치한다. 핸드폰은 디지털을 아날로그로 바꿔주는 신호 변환 장치의 일종이기 때문에, 역시 무선 장치인 와이파이도, 냉장고도 , 그냥 인공위성으로 상공에 방송하면, 그것들이 주파수가 돌일화되어 울린다. 전기를 사용하는 물체이고, 주파수가 외부에서 주입되었기 때문에, 스피커의 기능을 갖게되는 것이다. 특히 발아래가 문제다. 아랫층의 전등 케이블이 발아래를 지나기 때문이다. 한국의 최근 10년간 대형 산불, 아파트 화재사건, 선박등의 침목 화재사건들을 조사해보면 다나온다. 모두 중국 베이징에서 일본으로 대각선으로 발사되는 1만 킬로미터짜리 대륙간 레이더의 1자 라인이다. 이것을 고속도로라고 부른다. 레이더 역시 인공위성과 같다. 인공위성이던 레이더이던 안테나이던 구조물에 상관없이 전기만 콩하고 소프트웨어만 바꿔주면 이름과 가능이 바뀐다. 대형 건물, 소형건물, 댐, 할 것 없이 철골 구조물로만 되어있으면 레이더 소나 인공위성 도청기가 된다는 뜻이다. 이러한 것을 모든 나라의 인공위성 개발 단체가 알고 있고, 정보부와 수사기관, 군대가 기본적으로 인공위성에서 지구로 방송하고 있는 것이다. 아무도 무분별하게 사용하지 못하기위해서이다. 즉, 자신들만 사용할 수 읶게 하기위해서이다. 그래서 연구.개발,테스트 목적으로 항상 사용중이다. 특히 대한민국은 인공위성을 100대가량 수출한 국가이고, 해외 선진국들도 인공위성을 수출을 많이 할 수롣 많이 마인드 컨트롤에 걸릴수밖에 없다. 그만큼 시험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 타국내에 이런 악랄한 시험을 하면 당연히 선전포고 대상이다. 그래서 오히려 자국 개발사들이 해외에 나가서 해외에서 국내에 악랄한 시험을 하는 것이다. 독재국가, 친일국가, 그들을 옹호하는 세력들이 이 비밀을 알고 기술을 알고 그것을 이용한다. 당당히 국내의 인공위성 센안에서 말이다. 그것을 비밀 블랙요원이라고 하고 정보부마다 모두 존재한다. 1급비밀 블랙요원=매국노이다. 피해자의 선정대상은 당연히 국가유공자 집안이다. 그들이 국가에 신고를하면, 국가는 우선순위로 방어를 할 것이고, 방어 체계인 이지스 시스템의 군사 제원, 특활비, 개발비를 확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군대로서는 꿩먹고 알먹고이다.

한국이 홍콩에게 푼돈을 받고 인공위성 3대를 판매한 이유는 명확히 들어난다. 바로 기상청 레이더가 그 증거이다. 소프퉤어 없이 하드웨어인 최신형 수퍼컴퓨터를 수입했기 때문에 20년넘게 오보를 한다. 그래서 블랙요원들이 인공위성을 홍콩에 넘기고, 중국이 홍콩에 소프트웨어를 넘긴다. 한국이 소프트웨어를 가져와서 본격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정치적으로 군사적으로 민간인을 세뇌시켜 총선과 대선에 적극 활용한다. 마치 용산 군인 아파트에서, 네이버 댓글 조작을 하다가 잡힌 미국계열 국정원 직원들 처럼 말이다. 그렇게 된다면, 선 대선 마다 북한에 자금을 퍼주고 핵개발 하는 일을 막을 수 있고, 국민들의 비난을 피하면서 미밀리에 작업을 할 수 있으며 독재, 친일 정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지만, 범죄자의 주범, 두목은 가장 큰 이익을 얻는 자이다. 진급, 포상, 재산, 3박자로 빠르게 얻는자들이 바로 1급 비밀요원이고, 안걸리기 때문에, 오히려 스스로 지원하는 것이다. 그것을 수사하는 조직이 바로 공수처이다. 공수처를 반대하는 자들이야말로, 매국노이다. 범인들이 바로 매국노이다. 가해자들이 바로 매국노이다. 그것을 비밀 블랙요원이라고 하고 정보부마다 모두 존재한다. 1급비밀 블랙요원=매국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