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과 공룡,진화,한자,아라비아 숫자,지구,금성,수성,목성,화성,태양,블랙홀,소나,레이더,우주전함,스타워즈





블랙홀과 공룡,진화,한자,아라비아 숫자,지구,금성,수성,목성,화성,태양,블랙홀,소나,레이더,우주전함,스타워즈


  1. 아라비아 숫자의 해석

아라비아 숫자는 사막에서 사용되었기 때문에, 멀리서 본것만 가지고 약탈을 하기위해 만들어졌다. 그래서 멀리서 보는 대로 사용되었다. 원시문자는 다 그렇다. 먹을 것도 없고, 가축도 없고, 있는건 모래와 태양, 더위와 굼주림 뿐이었다. 일상이 약탈이고 이동이었다. 먹을것과 약탈을 위해 이동하는 것이 일이었고, 당연히 전재산을 금으로 바꾸어 몸에 화려하게 치장을 하였으며, 머릿수가 많은 부족이 적은 부족을 약탈하고, 빼앗고, 다시 군대의 보초로 세운다. 그들로 하여금 약탈을 해서 다시 진급을 시키며, 이것은 징기스칸의 군대와 같은 구성이다. 그런식으로만 페르시아와 사막 아라비아의 점령과 통치가 가능했고, 농업을하는 문명국가를 결국 점령하면서, 문명 받아들이게 되었다. 결국 약탈을 하는 덩치큰 이민족이 농사기반의 작은 체구의 문명을 노예삼는 것이 일상 다반사였고, 어느 문명이나 그렇게 진화되었고, 국가를 이루어 나갔다. 그것이 습관으로 남아서 아직까지도 지구에서는 일상적으로 반되고 있었고,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악랄하고 사악한 종교가 바로 이슬람종교이다. 본능과 유전자 자체가 약탈민족이기 때문에 습관을 억제하기 위한 본능보다 강력한 법제도가 필요했고, 하나님 이름을 빌려 종교 경전을 만들고, 경전과 법을 일체화 시켜 정치의 안정과 제국의 유지를 원했다. 결국 아직까지 유지되는 종교는 전부 본인이 원하지 않던간에 모두 합리적인 종교뿐이다. 그렇지 않다면 사멸될 뿐이다. 그 종교가 바로 공산주의이다. 사막에서 멀리서 보았을 때 옆에서만 보인다. 숫자는 몇명이서 출동해야지만 상대방을 약탈 할 수 있는지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함이다. 예를들어 1이라는 숫자는 1명이서 약탈이 가능하다는 표시이다. 1 = 작은동물 2 = 노약자, 작은 사람 3 = 사람 4 = 낙타위의 의자와 사람 5 = 수레바퀴와 수레와 마차 6 = 바퀴가 달린 사람 = 전차병 7 = 7 커다란 깃발 = 군인들 8 = 바퀴위의 거다란 돌덩어리 = 공성병기 9 = 9 코끼리 옆모양 0 = 병사의 무리. 군대의 진형 1-1 = 작은 동물 두마리 1-1을 2로 숫자 계산을 하는 방법은 그당시 숫자가 없었고, 별다른 표현 방법이 마땅치 않았기 때문에 10진법을 사용 하기를 했기 때문에 억지로 끼워 맞춘것으로 보인다.

2. 한자

한자는 페르시아와는 다르게 중국농민들이 사용하던 글자이다. 그러므로 약탈보다는 방어위주이며, 만리장성과 축대, 그리고 봉화망을 이용하여 평시에는 농사를 하고, 전시에는 신속하게 전국에 알려 징병을해서 농민들을 앞세워 싸워야만 했다. 군인들은 지휘관이나 조교, 교관을 했다. 그리고 적을 잡으면, 다시 맨 앞줄에 세워 방어하도록 시스템을 구현했다. 만약 공을 세우면 국민으로 예우했다. 평민이라도 공을세우면 귀족이 되는 나라였다. 페르시아와는 전혀다른 체계이다. 그러므로 한자는 항상 봉화와 성벽위에서 감시했으므로, 위에서 보이는 모습으로 해석해야만한다. 一 = 한무리의 순찰병이다. 二 = 2열의 병사들이다. 三 = 3열의 병사들이다. 四 = 위에서 보면 一자이다.하지만 자세히 보면 구역을 나눠서, 진형을 갖춘 적의 진영이 세워졌다.안에는 사람인자가 보인다. 五 = 본진이 세워졌다. 위에서 보면 一자이다. 하지만 들여다보면 사람이 엎드려있는 모습니다. 말을 탈때 부하가 엎드려서 지휘관을 태워주는 모습이다. 六 = 위에서 보면 역시 一자이다. 하지만 옆에서 보면 큰 대자이다. 큰 진이라는 뜻이다. 또한 중앙의 본진을 가진 5개의 진형이 세워진것이다. 七= 본진이 세워졌다. 위에서 보면 一자이다. 공성병기를 표현한 것이다. 본격적인 공격을 준비하는 단계이다. 八= 더 이상 위에서 보지 않아도 된다. 망루와 감시탑을 세웠다. 적군은 약탈이 아닌 본격적인 점령을 하러 온 것이다. 九 = 8자위에 사람이 있다. 그곳에서 봉화망과 화살병을 세운것이다. 이제는 그곳을 점령했으니, 영역을 나누고, 국경선을 만들고, 국경을 지키이위한 벙어기지 까지 만들었다. 十 = 활주로이다. 대로이다. 국경선에서 수도까지 가는 고속도로를 넓게 뚫었다. 十一 = 고속도로 위의 한무리의 순찰병이다. 百 = 고대 중국에는 백이라는 숫자는 존재하지 않았다. 수도를 세우고, 성벽을 세우고, 고속도로 만들었다. 그전의 숫자들은 수도에서 행정성이나 방어형 성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제 국가가 되었다. 千 = 원래는 백위에 안테나가 이 형상이었다. 10개의 수도와 백개의 성을 의미한다. 이제 황제 국가가 되었다. 萬 = 만자는 이제는 상형문자를 넘어선 조합 상형문자인 뜻문자로 넘어간다. 쉬운 한자는 이미 바닦이 난것이다. 맨위는 천자 두개 + 그리고 중간에 일백자 한 개 + 그리고 맨 아래 4자가 한개이다. 쓰기도 어렵지만, 잘쓰이지도 않는 한자이다. 뜻 글자가 다 이렇다. 일부러 어렵게 만들어서 권위를 상징하고 잘난 문자라고 칭찬받고 싶어하는 것이다. 종래의 인구수 늘리기에 성공하였는데, 외적이 심하게 쳐들어와서, 문명의 자랑을 하기 위해, 일부러 만든 한자이다.

3. 마야숫자

마야 숫자는 기호를 조합하여 0에서 19까지를 하나의 숫자로 표기하였다. 각 숫자의 기호와 이름은 아래의 표와 같다. 마야의 숫자는 기본적으로 외계인의 숫자이다. 외계인이 블랙홀로 차원이동통로인 스타트랙을 만들고 이용해서 이동 할때 쓰던 숫자이다.

0. 블랙홀이다. 스타게이트가 보인다.

1. 지구가 한개이다\

2. 지구가 두개이다

3.지구가 3개이다

4.지구가 4개이다

5.지구가 한묶음인 5개가 되었다. 지구+달+수성+화성+금성

6.한묶음 5개에 지구가 한 개 더있다.

10. 5개짜리 지구가 두셋트이다.

15. 5개짜리 지구가 3셋트이다.

4. 블랙홀과 스파이위성 마인드컨트롤

태양계의 지구에 가까운 행성으로는 지구 달 화성 수성 금성이 있다. 기본적으로 태양은 블랙홀을 먹고산다. 블랙홀이 작으면 깃털처럼 가볍고, 블랙홀은 가장 큰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태양으로 끌려 갈 수 밖에 없다. 바이러스가 살기 위해 입자를 먹다가 입자의 덩어리가 뭉쳐있는 레이더나 소나로 이끌려 가는 것과 같다. 태양계는 지구와 가까운 4개 말고는 나머지 토성 목성은 멀리 떨어져있다. 이유는 바로 블랙홀 때문이다. 블랙홀이 지나가는 통로는 행성들이 파괴되거나 옆으로 튕겨져 나가서 고속도로가 된것이다. 일종의 잘 닦인 빙판 고속도로인 셈이다. 그래서 블랙홀이 생성되면 바로 바로 태양으로 이동하게 되는 것이다. 블랙홀은 우리눈에 보이는 것도 있고, 보이지 않는 것도 더 많다. 바이러스라는 말 자체가 눈에 안보이는 것이라는 뜻이다. 예를들어 인공위성 3만 5천대를 사용하다보면, 인공위성의 에너지와, 인공위성으로 발사하는 구 인공위성 센터에서 발사하는 원자력 발전소의 핵에너지로 만들어 전기로 변환시켜 발사하는 전파 역시 에너지이다. 이 에너지들이 인공위성에 누적되고, 인공위성이 시속 500킬로 미터로 회전하는 지구를 스스로 돌거나 그 위치에 고정되어 있으면, 우주의 핵방사능이 인공위성에 같이 결합되어서 점점 둘러 쌓이게 되고 에너지는 이윽고 내부에 쌓이게 된다. 이윽고 일종의 소형 블랙홀이 된다. 이 블랙홀을 수시로 메인보드에서 방전시켜주게된다. 그것을 방전기능이라고 하며, 이 방전기능을 지향성 데이터 송수신 기능을 이용해 지상과 우주를 레이저로 쏘듯이 고주파로 탐측하는 것이 바로 지상 탐측병이다. 본래 에이왁스나 순찰기로 하던일이다. 이 것을 인간에게 사용하면, 전자전기의 효과가 나타나며, ECS,ECC 기능을 가진 고문장비, 살인장비가 된다. 이기능을 극대화시켜 집중 화력을 내뿜는 기관이 바로 공군과 우주군이다. 그래서 민관군 합동 레이더 송수신 센터를 국방부 국정원 정보통신부 3곳에서 담당하며, 권한은 NIS가 가지고 있다. 이것으로 고문하며, 살인지시, 자살유도등을 시키는 것이 바로 마인드 컨트롤이다. 다시 말해서 에너지를 가지고 쏠 수도 있지만, 그것으로 주변을 울리거나 울리는 물체의 소음의 진동폭을 분석해서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나, 문자, 데이터로 만들어 주는 것이 도청, 감청이다. 이것을 과학수사, 첨단과학 수사, 사이버 사령부, 대터러 부대가 하는 도청 업무이다. 권한은 777부대가 가지고 있다. 이 기능들을 독재정권과 왕정, 하나회같은 군부세력이 방산업체의 지분을 투자해서 독자적인 기술개발과 해킹으로 억지로 만든무기가 바로 비밀무기인 마드컨트롤 무기이다. 오로지 환청 환영 레이저 소나 기능만 가진 고문과 살인 기능의 인공위성이며, 이것을 스파이 위성이라고 한다. 권한은 국방부와 국정원만 가지고 있다. 그런데 국방부장관이 국정원장으로 국정원장이 청와대 실장으로 서로 자리를 옮기기 때문에, 결국 독재를 위해 만들어진 장비라고 할 수가 있다.

5. 블랙홀과 지구의 진화와 신화

블랙홀이 고속도로에 진입하기 전 국도시절이거나 밀림시절 이었을 때, 지구는 작은 블랙홀 이었다. 어느 행성이나 전부 중력을 갖는다. 그런데, 블랙홀이 태양으로 빨려들어가면서 주변의 행성을 지구에 갖다 붙혀 놓는다. 그래서 지구는 그 행성의 모든것을 빨아들인다, 흙, 물, 나무, 동물, 식물등등 까지. 그래서 달, 수성, 화성에는 아무것도 없는것이다. 다시 시간이 지나면 중력끼리의 반작용 때문에 서로 멀어지게 된다. 그런식으로 17번이상의 접촉이 있었고, 그때마다 새로운 생명이 바닷물과 함께 지구에 한꺼번에 쏟아져 들어왔다. 하늘에 구멍이 뚫리고, 그곳으로 엄청난 문이 40일 넘게 내렸다. 이것은 지구와 다른 행성의 대기가 부딪히고 합쳐졌을 때, 모든 동식물이 쏟아져 내린것이다. 쏟아져 내렸다고 표현하지만, 사실 엘리베이터 정도의 속도였다. 한꺼번에 많은 물이 쏟아져서 충격완화가 된것이다. 그래서 바다로 떨어진 동물과 물고기는 살 수 있었다. 알도 마찬가지였다. 반면, 육지로 떨어진 동, 식물들은 식물만 살 수 있었다.

6. 중력과 공룡의 멸망

초창기의 중력은 중력이 낮아서 머리가 큰 티라노 사우르스같은 육식 공룡들도 살 수가 있었다. 하지만, 다른 행성에서 물과 나무, 흙같은 물질과 바이러스가 계속 유입되면서, 중력이 높아져만 갔다. 일례로 달은 지구 중력의 1/6이다. 그냥 물속을 걷는 것과 같이 둥둥 떠다닐 수 있다. 하지만 지구에 강제적으로 떨어진 육식 공룡들은 무거운 중력으로 인해 폐가 눌려 숨도 못쉬고 모조리 한번에 죽었다. 한번에 죽었기 때문에 석유가 될 수 있었다. 그리고, 흙과 동시에 떨어져서 바로 묻힐 수 있었고, 살과 기름이 원유가 될 수가 있었다. 공룡이 지구에 도착했을 때는 수생 생물 뺴고는 살 수가 없는 환경이었다.

7. 신화의 등장

신화에 보면, 가이아의 자손 헤라, 헤라의 아들 제우스, 그리고 제우스와 헤라의 결혼, 인간들 처럼 살고 있 제우스, 그리고 제우스가 살고 있는 신의 나라를 신화로 읽을 수 있다. 바로 그리스 로마신화이다. 가이아는 최초의 본행성을 말한다. 그곳에서 헤라의 행성이 독립을 하였고, 제우스라는 살인행성이 만들어졌다. 바로 지구를 지키는 달 정도의 행성이며, 온갖 무장을 하였다. 마치 스타워즈의 데스스타이다. 그래서 별과 별사이의 결혼을 설명 것이다. 제우스의 무기는 천둥번개이다. 그 데스스타에서 사용하는 소나, 레이더, 번개무기를 뜻하고, 지구를 향해 사용했을것이다. 제우스가 사는 곳은 하늘이고, 그 때는 달이 지구와 가까워서 달이 좀 더 커보였을 것이다. 또한 대기와 물도 있어서 마치 하늘나라처럼 보였을것이며, 제 7의 대륙 대륙이라고도 생각 했을 것이다. 아래에서 보면 하늘나라이지만, 옆나라에서 보면 그냥 대륙이다. 그것이 바다에 반사되면 그림자 대륙이 되는 것이다. 일종의 신기루 현상이다.

8. 신들의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