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천안함,침몰원인,마인드 컨트롤 시스템,하프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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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5500km 짜리 장거리 레이더와 레이더끼리의 네트워크 시스템인 가상 하프 시스템으로, 하프 시스템을 완성했다. 가상 하프시스템은 바로 이지스 방어 시스템을 의미한다. 하프 시스템은 레이더와 인공위성 3만대를 서로 1:n으로 연결해서 지구에 그물망을 씌어 일정한 간격으로 침을 박아서 반응 얻는 일종의 전기적인 침술과 같다. 침의 자극만으로 면역력을 증강시켜서 암을 고친다는 말도 있듯이, 반대로 보면, 대침으로 사람을 죽일 수도 는 것이다.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는 바로 약이라고 할 수 있다. 적당히 쓰면 인류의 진화의 기본단계인 태아와 바이러스의 융합 단계로 인한 면역력증가인 예방백신을 맞고 지능수치도 올라 갈 수 있는 만능치료약이지만, 반대로 과다 할 때는 독약과도 같은것이다. 이 정보를 알고, 전세계의 나라들은 각국마다 스스로 바이러스를 만들어 적당히 뿌렸는데, 문제는 제약회사의 백신판매량 때문에, 오히려 많이 뿌렸다가, 지금은 백신조차 효과가 없을 정도로 엄청난 죽음의 바이러스가 된 것이다. 다시 돌아가서 세월호는 일본에서 만든 일본배이다. 중고를 싸게 구입해서 개조를 한다음, 한반도의 서해에서 제주도로 오가는 항로를 달렸고, 문제는 여기부터이다. 일본에서 만들어서, 일본의 전쟁물자로 항상 징발되었다, 일본 국정원과 특수정보부는 세월호의 구조를 모두 알고 있었다. 일본은 예전부터 한국을 마인드컨트롤 해왔다. 현재는 미국도 중국과 북한에 대항하기위해 한반도에 가상 하프레이더와 하프레이더, 이지스시스템을 항시 가동중이다. 같은 편이기 때문에, 일본 미국 전부 같은 +나 - 초음파, 전자기장일것이다. 반대로 중국은 중국과 북한으로 밀려오는 마인드컨트롤 파형을 막기위해. 반대로 +나 -로 같은 파형을 맞추어 출력을 높혀 쐈을것이다. 서해에 있던 세월호는 버뮤다 삼각지대라고 불리는 충남의 변산반도근처에서 침몰했다. 마찬가지로 한반도의 헬리콥와 전투기 추락사고는 전부 엔진사고였다. 또는 불명 사고였다. 이유는 전부 기계 오작동, 제어장치 오작동이었다. 러시아산 헬리콥터, 전투기는 거의 추락하지 않았다. 이유는 러시아산은 아날로그이고, 미군은 디지털이기 때문이다. 현재 핸드폰마저도 전원을 끈 상태에서 비행기를 탑승해야만한다. 그만큼 전자기파에 비행물체는 매우 예민하다. 그런데, 세월호도 마찬가지이다. 아날로그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는 디지털이다. 방송 장비부터 레이더 소나, 디지털 제어장치까지 까지 전부 디지털이다. 미국과 일본 한국이 +를 세월호에 쐈고, 중국과 북한이 초음파와 전자기장을 쐈다면, 파워에 따라서 밀리거나 끌려들어온다. 세호도 천안함과 같이 그렇게 배가 뒤틀려 침몰한 것이다. 비행기 헬리콥터는 알루미늄이 아닌 드랄루민으로 만들어진 강철이다. 당연히 끌려가는 것이 상식이다. 얼마나 강력한 자기장이냐면, 레이더 앞에 그냥 전기와 연결되지 않는 전등만 같다대도, 220v짜리 전등이 번쩍하고 들어온다. 일반 레이더로 아니고, 사거리 2만킬로미터짜리 에셜론 레이더가 호주, 캐나다, 일본, 지구 전역에서 감시하고 있다. 반대로 한반도를 러시아 중국 북한이 감시하고 있다. 레이더는 러시아가 세계 최강이다. 미국도 못따라간다. 미국이 미국의 레이더에 스텔스기가 탐지가 안된다고 스텔스라고 하면서 판매하고 있는 전투기들도 러시아와 중국의 레이더망에는 전부 포착된다. 특히 러시아와 중국의 레이더는 기본적으로 이스라엘 레이더와 같이 마인드컨트롤 장비이다. 또한 열추적, 통신추적, 방송추적, 표적추적, 적아표시 까지 다방면으로 유명하다. 이와같은 고출력 장거리 레이더에 간단하게 ecc, ecs 장비를 부착하면, 그건 레이더를 공격하고 부시는 전자전기능력을 가진 살인무기가 된다. 미국에서는 전자전기를 비파괴 비살상 무기라고한다. 하지만 1대만이다. 여러대가 겹치면 살인무기이고, 러시아나 중국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