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천안함 침몰의 원인, 주한미군 뇌파,마인드컨트롤




장군 진급과 부사관, 군무원 미달에 대한 충원 아이디어. 중국의 미국침략 전략도 : https://ibb.co/hXbXWb7 1. 천안함의 침몰원인 천안함과 세월호의 침몰원인은 간단하다. 바로 핵잠수함에 의해 자기장 폭탄, 전자파 폭탄 공격당한것이다. 이유는 많고 원인고 많다. 하지만 증거는 더욱 많다. 농협 해킹, 신한은행 해킹, 인천 핸드폰 기지국 해킹, 경찰청 메인, 국정원 메인, 국방부 메인 공격등 전부 RF 해킹이다. 원거리 핵에너지의 지향성 직접 간섭 라디오 주파수의 무선 해킹 공격이며, 하드와 SDD의 소음 만으로 해킹이가능하며, 자료를 읽고 쓰고 가능하다. 이것은 IP같은 개념이 아니고 무선이기 때문에, 증거가 절대 남지 않으며 파워를 조절하지 못할경우, 장비는 쇼트가 나서 화재가 나고 파워가 다운된다. 때에 따라서는 계기판 오작동과 근처에 있는 사람들까지 쓰러지게 된다. 이장비는 핵 잠수함의 초음파로 데이터를 탑재하여, 원거리에서 지향성 공격을 한다. 파워를 낮추면 도청장치이다. 중간단계는 해킹이다. 높이면 살인기계이다. 핵잠수함의 특징상 한번 잠수하면 1년내내 위치를 알 수 없고, 공격당하면 보복으로 핵미사일을 발사한다는 보복성이 있기 때문에, 큰나라들만 UN의 허락을 받지 않고 운영을 하고 있다. 천안함의 경우, 서해 5북도의 기무대의 반란 증거를 잡기위해 기무대를 도청하기 위해 경로를 기무대 쪽으로 변경했을 경우가 있다. 이에 기무대는 같은 편인 중국에 방어 요청을 했고, 중국은 방어가 아닌 공격을 했는데, 근처에 있는 이스라엘 잠수함들도 역시 피해를 당한 것 같다. 즉, 6대 이상의 중국 핵잠수함이 공격을 가했고, 기무대와 북한의 핵미사일 수출 및 금괴, 마약 밀수 혐의를 뒤쫏고 있던, 미국주요의 핵잠수함 동맹은 그날 불시에 타격을 입고 허둥지둥하다가 좌충 우돌 한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핵잠수함이 천안함의 아래를 들리 받고 둘다 침몰했으며, 미국은 핵미사일이 북한의 손에 넘어가지 않게, 미국의 항모전단을 끌고와서 이스라엘의 핵잠수함을 구조 할 때 까지 천안함을 구조하지 말라고 지시를 했던것이다. 말 그대로 근처에는 북한 뿐만 아니라 중국 잠수함도 있었던 것이다. 일촉즉발의 한반도 핵전쟁의 순간이었다. 자위권과 전쟁 지휘권이 없는 우리나라의 현 상태이다. 그 당시 이명박은 군미필자로서의 위용을 발휘하며 공군 조종사 잠바를 입고, 일본으로 도망을 가기위해 오산 미군 공군기지의 지하 벙커에서 24시간 대기중이었다. 국민들은 모른채 그들만의 게임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남한이 증거도없이 북한을 모략하고 배상을 요구하자 북한은 결국 연평도에 포격을 가했다. 모든것이 남한의 기무대 잘못이라는 것이었다. 만약 공군이나 육군 해군의 잘못이라면 그들의 장비를 공격 했을 텐데, 경찰서, 무대, 학교 운동장등, 도청장비가 있는 곳만 집중 포격을 한점이 바로 그 이유이다. 2. 세월호 침몰의 원인 세월호의 침몰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직접적인 원인은 주한미군, 주일미군이다. 그들은 주변국들에의해 퇴파를 잡힌다. 그리고 또잡는다. 장비는 소프트웨어 맞춤 라디오이다. 일명 이동형 tacan장비라고 하는데, 뇌의 공명을 일으켜, 그 주파수를 잡으면 머리속에서 다른사람의 목소리가 들린다. 뇌해킹, 뇌도청, 기억도청등의 작전을 수행한다. 이것에 걸리면 작전은 불가능하고 무조건 도망가는게 상책이다. 이 뇌해킹을 푸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뇌공명을 일으키는 것이다. 소나는 소나로 막는 것이다. 그래서 뇌해킹조직보다 더 큰 주파수를 가지고 중화시키는데, 환풍기, 프로펠러등으로 대처한다. 레이더의 ECU, C-130의 프로펠러, 선박의 프로펠러등이다. 프로펠러 앞에 가면 그 소리와 진동때문에 뇌파가 풀리는 것이다. 이것은 운동의 효과와 같은것이지만, 강력하게 한번에 풀수가 있다. 주한미군의 기갑사단이 9개월에 한번씩 해외 순환 배치되는 것이 바로 그 이유이다. 효선 미선 탱크사건의 예를 들어보자. 만약 뇌파가 잡혀있다면, 주변의 소음이 커진다면 목소리도 당연히 더 커진다. 그것은 벌써 프로펠러와 ECU와 뇌파가 동화되었기 때문이다. 전차병의 운전수가 전쟁시, 그 큰 캐터필의 철컹철컹 거리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통신을 할수 있는 것은 모두 뇌파가 동화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효선 미선이 소리쳤을때 왜 못들었을까? 밖에서 소리치는 소리보다, 안에서 울리는 전차의 ECU장비, 즉 환풍기의 소리에 동화되어서 그런것이다. 밖의 소리가 줄어들고, 안의 통신소리가 더 크게 들리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미 중국 러시아등의 공작원에 의해, 군대에 의해 뇌파가 잡혀있었다는 뜻이다. 뇌파가 잡히면, YES가 NO로 들릴수도있다. 헛소리도 들리며, 귀신소리, 귀신의 모습도 보인다. 이것은 4HZ의 뇌파로 귀신주파수라고도 불린다. 전방 군부대에서 귀신이 자주 목격되는 것은 그들이 모두 뇌파를 잡힌 피해자라는 뜻이다. 그래서 9개월마다 미국은 전세계의 기갑사단을 이동배치시키는 것이며, 전방후방 배치를 6개월~1년마다 바꿔주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ECU가 반드시 2채널~6채널인 이유도 바로 이런이유 때문이다. 평소에 1채사용한다면 뇌파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세월호에는 원래 침몰의 그날 주한미군이 탑승하게 되어있었다. 그런데 취소를하고, 단원고 학생들이 탑승을했다. 그리고는 침몰을했는데, 국정원과 기무대가 세월호의 선장과 투자자들 사장들과 매일만나 친하게 지냈고, 냉장고와 커피 자판기의 위치까지 세세하게 지시했다고 한다. 이유는 미군이 시켰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 세월호는 주파수를 풀기위해 탑승하는 장비였고, 그 주파수는 배 고유의 음파지도 음파설계도에 의해 음파가 변경되는 것이었다. 한개만의 주파수로는 한번밖에는 못풀고 다른 주파수로 주한미군의 뇌파를 잡으면 그 뇌파를 풀기위해 다시 세월호에 탑승하는 식이었으며, 뇌파를 잡힌 주한미군이 하는 일을 다른 국가들이 전부 알기 때문에, 주한미군 모르게, 국정원 기무대가 뇌파를 풀어주기위해 세월호의 자판기 위치를 바꿔준것이다. 자판기의 냉장고가 울리면서 뇌파를 푸는 형식이었던 것이다.

또한 침몰당시 학생들이 방송으로 그대로 대기하고, 나오지말라라는 방송을 들었는데, 그것은 학생들을 주한미군으로 착각하고 뇌파방송을 한 적국이 한 방송이었다. 말그대로 탑승했을 때부터, 학생들은 뇌파가 잡혀있었던 것이었다. 그것은 곧 뇌파설정을 한 음파와 음파지도를 설계한 국정원과 기무대 둘중 한군데의 정보가 적국으로 흘러나갔따는 반증이다. 그것때문에, 기무대는 세월호 침몰 후 유가족들을 사찰했고, 뇌해킹까지 하다가 걸려서 촐불집회를 하게되었고, 무서운 나머지 먼저 반란을 일으키려다가 기무대가 최고의 부대라고 치켜세운 박근혜와 함께 구속 및 50% 구조조정 된 것이다.

범인이 무서워서 제발져려서 피해자들을 뇌해킹하고 사찰한 것이다. 그것을 칭찬한 사람이 바로 박근혜인것이다. 주범 박근혜와 기무대인것이다. 마지막으로 탑승명부에 적혀져있지 않는 사람들 3명이 있었는데, 내국인이 아닌것으로 되었으니 그들의 국적이 중국으로 밝혀진다면, 중국과 기무대가 한패인것이며, 중국이 기무대에게 반란을 지시한 결정적 증거가 되는것이다. 세월호 침몰의 원인 역시 간단하다. 천안함과 세월호의 침몰원인은 간단하다. 바로 핵잠수함에 의해 자기장 폭탄, 전자파 폭탄 공격당한것이다. 국정원,기무대가 타인의 명의로 구입한 영생교 지분의 일본 중고 여객선인 세월호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일본의 여객선이라 튼튼하다. 하지만 대형 배들은 대부분 전시에, 평시에 군용으로 차되게 되어있다. 결국 세월호는 중국과 러시아 북한이 반대하는 제주도 해군지기지 자재를 싣어 날랐고, 그날은 주한미군 군인들이 탑승하게 되어있었다. 하지만 주한미군은 정보를 받고 탑승을 안했고, 단원 안상고 학생들이 대신 탑승을 했다. 그리곤 침몰했다. 침몰의 원인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역시 장거리 초음파에의한 전자기기 마비, 레이더, 소나등의 마비가 주요원인이다. 중국은 애초에 마비를 시켜 운항을 중단시킬 목적으로 공격을 가했다. 하지만 벨러스트 탱크와 해군기지 자재의 과적운반, 그리고 개조로 인해 배가 침몰할줄은 몰랐던것 같다. 미국과 해군은 중국의 짓이라 단언하고 전쟁방어 준비를 하고 있었고, 경찰은 출동하려고 했으나, 해군, 경찰, 해경, 세월호까지 GPS가 마비되어 제대로 된 위치를 찾을 수 없었던 것이다. 일명 핵잠수함으로 ECM 폭탄을 쏜 것이다. 이와 명백을 같이 하는 사건이 있었다. 바로 소방청 헬기 추락사고이다. 공교롭게도 기장의 이름이 초대 국정원장인 김종필이다. 또한 전후로 해서 대만의 참모총장과 장군들이 탑승한 씨헤리어 헬리콥터도 불의의 추락을 해 전원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모든것을 생각해 볼 때, 북한이 대만을 공격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범인은 중국과 러시아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최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수출하고 있는 반도체를 수입하지 않도록, 미국에서 직접 생산하는 라인을 구성하고 있으며, 중국산 드론을 반입금지하고 있다. 또한 중국의 대사관을 폐쇠하고 중국사람중 유학생 회사원 공무원들을 모두 해임시키거나 강제 추방시키고 있다. 실제적으로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미즈메디 의학 병원에서 암 바이러스 샘플을 훔쳐서 몰래 밀반출하던 중국인 10명이 체포된지, 바로 일주일 후, 중국에서는 사스- 코로나 바이러스2가 발생하여 전세계 1억이상이 감염되엇고, 확인된 사망자수만 500만명이 넘는다. 비밀스럽고 위치 파악을 전혀 못하며 보복 공격을 할 수도 없으며, 아날로그 해킹장비인 핵연료를 사용하는 모든 안테나와 소나장비, ecs, ecc, 원자력 발전소, 입자 발생기, 입자 망원경, 입자 확대경, 양자 컴퓨터, 수퍼컴퓨터, 에이왁스, 정찰기, 폭격기, 코브라 볼, 원자력 정보함, 원자력 병원선, 원자력 항공모함, 초대형 여객선, 초대형 수송기, aesa 레이더, 핵미사일 레이더, gps, 핵잠수함, 인공위성, 에셜론, 하프 레이더등 자기장을 교란시키고 자기장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가 아직도 우리 바다에 있다. 우리 영토내에 있다. 우리 머리위를 날아다니고 우리들을 감시하고 있다. 최근, 해군의 이지스함과 잠수함, 항공모함의 레이더와 소나가 계속 오류가 나며, 고장나고 있다. 수리비도 엄청나지만, 정작 원산지인 독일에서는 기술자를 부르지 않고있다. 딱 보면 들통나기 때문이다. 바로 해킹과 도청을 하다가 과로로 오작동, 고장나는 것이다. 반대로, 공격당할 수도 있다. 해군이 천안함 침몰시 함장을 진급시킨것을 보면 알 수가 있다. 당하고도 전쟁을 막았다는 점 때문이다. 그상태에서 기무대를 포격했다면, 2017년 기무대의 반란을 사전에 진압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유럽에 비해 무려 400배가 넘는 자기장이 하늘과 바다 육지에에 지하에 형성되어있고, 사람들은 인위적인 과전파에 의한 전파과민증 99%, 즉 이명환자, 우울증 환자이다. 그래서 자살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 불임, 사산도 많이 한다. 이것은 뇌파를 교란하고, 신경계를 교란한다. 일명 세뇌장비, 마인드 컨트롤 장비들이다. 그것들이 있는 한, 그것들을 싫어하는 국가들의 표적국가가 될 뿐이다. 마인드 컨트롤 시스템 =뇌파도청 시스템, SDR(Software Defined Radio) 무전기를 구입하기로 결정했으며, 포병 및 기계화 부대의 핵심 통신장비, 주한미군,기갑사단,에셜론,도청,중국,미국,러시아,항공모함,폭격기,핵잠수함 미육군 기계화 사단이 한반도에서 9개월에 한번씩 전세계에 순환배치된다. 독일에서 에셜론과 기갑사단 절반을 본국으로 돌려보냈더니, 미국 본국에서 반란이 일어났으며, 독일은 피해자가 절반가량 줄었다. 사실상, 전세계 기갑사단과 사이버 사령부, 국정원, 기무대, cia, fbi, nsa와 공군, 우주군등이 이장비를 사용중이다. 국가의 극비장비이며, 미 육군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어있고, 민간 방위사업체에 인맥이 있다면, 그냥 팔아버린다. 사용법은 가르쳐주지 않으니, 국정원과 기무대 요원들이 이장비를 가지고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등으로 진출하여, 보이스피싱+인공위성 송수신 방송차량+조폭= 마인드 컨트롤 시스템이 완성된다. 개인정보는 국세청과 법무부, 국가보훈처등에서 입수하여 가져간다. 최근 KDI. ADD에서 연구자료 기밀 30만건이 중국으로 유출된것도 같은 맥락이다. 국정원만 하더라도 작년대비 3천억이 상향된 1조원이 특활비로 지출되었다. 전부 이런 종류의 장비를 구입하는데 쓰이는 돈이며, 운영비이다. 살인광선 및 무기는 ECC,ECS라 불리우는 핵연료로 가동하는 소나 및 음파장비이다. 그것은 중국과 미국 영국 프랑스 미국 러시아등에서 흔히 사용하는 전략폭격기, 에이왁스, 정찰기, 코브라볼, 항공모함, 순양함, 구축함, 잠수함등, 규모가 큰 소나 장비라고 할 수 있다. 구조물에 소프트웨어를 주입하면, 여러가지 형태로 사용가능하다. 일반적인 안테나에 소나나 레이더 소프트웨어를 주입하면 그렇게 쓸 수 있는 것이다. 파라볼릭 안테나, 레이더 형태의 구조물만이 인공위성 접속기, 레이더로만 사용가능한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핸드폰에도 소프트우에어를 주입하면 인공위성 접속기와 레이더 소나가 되는 것이다. 현재는 모든 것을 통합되어 나오는 구조물이 대세이다. 이지스 시스템이 바로 그것이다. 둥근 원형의 레이더인데, 소나 소프트웨어를 주입했더니 소나기능까지 생겼다. 이 기능을 이것을 막으려면, 최소한, 50여대의 소형 인공위성으로 하늘에서 소나를 방사해야된다. 주파수와 주파수를 혼용해서 차폐하는 것이다. 초음파는 대기를 흔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