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독립 전대, 특작군, 국정원이었다.




1. 역사적 배경. 이스라엘은 로마의 중요 국경지대였다.

예수가 활동하던 당시 로마 vs 알렉산더 제국 후예(페르시아 제국)

바벨론(70년)-> 페르시아(200년)-> 그리스 알렉산더대왕(30년)-> 알렉산더 부하 프톨레마이오스 왕조(100년)->알렉산더 셀레코우스 왕조(30년)->유다독립(100년)->로마점령

결국 여기저기 끌려다니고 점령당하다가 로마가 점령한 상황에, 이스라엘은 독립할 힘이 없으며, 가장 힘이 세고 돈 많은 왕조에 포함되는게 가장 좋다고 세뇌가 되어있는 상태였다. 나라 전체가 친일파였다.

또한, 페르시아 땅을 점령하고 유지하느라 정예군을 페르시아 지역으로 보냈는데, 정예군이 빠린 그리스를 로마에게, 본국을 강제로 병합당해 고향땅인 그리스를 잃어버린, 그리스 후계자 국들인 페르시아국들의 서러움과 복수심도 존재했다. 보병 구성원인 무거운 창을 가지고 이동하는, 그리스인들에게는 페르시아 지역과 유럽 전지역을 지배 하기에는 너무 역부족이었다.

2. 예수는 여러명이다.

예수는 성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김씨고, 가장 흔한 성씨이다. 뉴스는 동서남북 수천만개가 동시에 터지며, 가장 대단한 일을 모아 신문에 기재하고 방송에 내보낸다. 그것을 묶은것이 바로 책이다. 그리고 여러권을 묶으면 그것이 바로 역사서이다. 주로 국가간의 전쟁과 독립 위윈전으로 구성되어있다. 그것을 팔기위해 재미있게 각색을 하고 덧살을 붙이되 사실적이어야만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더욱 많이 팔 수가 있다. 결국 종교 서적들은 역사가 가미된 소설책이다. 삼국지 수호지, 난중일기 등이 그러하듯, 후세 사람들이 교훈을 얻고 감명을 받으려면 위인이 포함된 전쟁이야기가 가장 좋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무기가 없는 독립군과 나라 없이 수천년간 떠돌아 다닌 민족에게 교훈을 주려면 어떻게 만들어야할까?

3. 예수전은 독립군과 국정원의 교과서이다.

먼저 홍길동전과 춘향전, 박문수전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적벽대전을 읽어보면 예수에 대한 모든 실마리가 풀린다. 성경에서 예수는 12명의 제자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도 한적 없다. 심지어 자기가 반석으로 삼은 베드로에게 사탄이라고 부르기까지 했다. 오늘날 모든 예수교사람들은 형제 자매님 사랑합니다. 라는 말을 입머릇처럼 한다. 이유가 과연 뭘까?

4. 어린 예수의 아버지는 로마 귀족이다.

예수는 그당시 풍습이었던 초혼전에 첫날밤을 귀족에게 바치는 풍습이 있었던 고장에서 태어났다. 그래서 초혼을 바치고 댓가로 집과 돈을 얻지만, 임신을 하였고, 목수인 남편은 그럼 양육비 까지 더 받을까? 아니면 그냥 출산하고 넘길까를 생각했다. 실제적으로 동방박사는 의료진이었고, 마굿간에서 태어난 것은 비밀을 요하는 작업이었다. 이유는 본처와 큰 자식들이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날 엄청난 살육전이 있었다. 본처와 큰 자식들이 그날 태어난 예수를 싹 잡아죽인것이다.

5. 독립군 예수는 페르시아의 장군이자 국정원이었다.

그당시 페르시아와 로마의 국경선이 바로 이스라엘이다. 로마마저도 포기하고 무서워했던 나라가 페르시아이다. 그 경계선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자가 서로 섞여있어서 누가 누군지 종족간 구별이 불가능했다. 다만 잘생기고, 키가 크고, 유럽인과 같은 흰색의 서양인 같다. 그리고 예수의 제자가 프랑스로 갔을때 이사람처럼 생겻다고 찍은 사람이 바로 로마 성당에 있는 성의의 예수이다. 키가 185cm 이다. 그건 장군이고 페르시아의 얼굴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당시 잘먹고 키가 큰 사람은 모두 귀족이었으며 로마의 키는 140cm 불과했다. 140cm의 로마인이 185cm의 2미터가 넘는 말을 타는 3m 높이의 페르시아 장군을 이기는 것은 100명이 덤벼도 절대로 불가능하다. 이 공식은 5천년전부터 300년전까지 이어져왔다.

6. 로마의 백부장이 노예의 생명을 예수에게 구걸했다.

로마의 백부장의 의료진도 못한 생명을 아무것도 모르는 반란군 두목인 예수가 구했을리 없다. 페르시아 장군이나, 로마의 장군의 서자의 의료진이 구해준것이다. 동박 3박사일 가능성이 크다. 예수가 말하길, 그대가 원하는대로 치료되었다. 라고 말 한것으로 보아 폐렴이나 열을 동반한 감기일 가능성이크다.

7. 예수의 중간 7년간의 행적이 사라졌다.

이것은 한명이 아니라는 증거이며 반란군이라는 증거이다. 신으로 추앙받는 자가 그의 제자들이 7년간의 행적을 잊어버렸을리 없다. 그것은 모두가 다 같이 사라지고 모두가 다 같이 입을 다물었다는 증거이다. 모두 다같이 페르시아로 넘어간것이고, 로마의 대규모 전쟁이나 다음 계획을 준비중 이었던 것이다.

8. 유다가 배신해서 예수를 고자질했다. 그리고 자살했다.

유다가 바로 귀족 서자 예수일 경우가 크다. 그가 독립군 예수를 신고하고 돈을 받아서 아버지에게 알려주고 진급을 해서 프랑스로 넘어가서 그의 딸과 프랑스 총독과 결혼시키고 프랑스 최초 왕조인 메크링거 왕조를 세웠을 가능성이 크며, 그곳에는 그의 뼈가 발견되었고, 그의 자손들은 아직까지도 생존해있다.

성서에 유다는 예수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적혀있다. 즉, 귀족예수가 페르시아 예수를 신고해서 공을 세우고 미리 이라엘 총독 본디오빌라도에게 알려주고, 본디오 빌라도는 반란군 예수를 잡아서 사형에 처했다. 그의 기록을 보면 유다 민족 대표들과 국민들이 나서서 예수에게 반역자 살인자 이간질쟁이 거짓선지자라고 하며 팔매질을 하였고, 그의 머리에 가시면류관과 유다의 왕이라는 이름까지 써주었으며 십자가 형까지 처했다.

본디오 빌라도가 회유를 거부한 까닭은 반란군과 전쟁중인 국가를 넘어서서 국정원과 특공대를 겸한 장군이었기 때문이었고, 그 장군은 끝까지 내가 저들을 대신해 죽겟다고 원했기 때문이며, 정체가 들통났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로마에게서 해방시켜서 페르시아 제국의 식민지로 삼겠다는 황제의 뜻을 알기 때문이었다. 풀려나서 돌아가면 어차피 반역자로 죽기 때문이다. 현재의 국정원도 걸리면 살해당한다. 그는 결국 로마와 이스라엘을 선질하고 이간질 시키는 선동군 군 특수 특작군 대장이었다. 안에서부터 성문을 열게끔 만드는 공작 작전을 하다가 잡혔고, 그당시 적군을 떨게 만드는 십자가형에 처해졌다. 이유는 장군이지만 큰 계급의 장군이 아니어서 페르시아에서 협상을 거절한 것도 있었을 것이며, 화랑 관창처럼 자신의 죽음이 이스라엘 민족들의 반란의 횃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있었을것이다.

유다는 비밀을 위해서 보내진 페르시아 군대에 의해 죽임 당했거나, 가족들을 죽인다는 협박을 당한채, 자살을 종용당했을 것이다. 현재 원세훈 국정원장이 민간인 해킹하다가 걸려서 입막음을 위해 국정원 직원들한테 한 짓이다.

9. 물고기와 빵 나눠먹기

이것도 같다. 아무도 페르시아 장군한테 빵과 음식을 포도주를 받았다는 말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 사실은 전설을 만들었고, 더욱 많은 사람들을 모이게 만들었다. 물위를 걸었다는 것은 소금호수에서는 누워있으면 안빠지는것을 보여준후 전설이되었다. 그곳을 처음 발견했나보다.

10. 본디오 빌라도의 황제에게 보내는 편지

저는 겁이 납니다. 이스라엘 총독으로 부임했고 저의 병력은 3천명도 안됩니다. 그에 비해 이스라엘 군대는 3만, 페르시아는 수십만에 이릅니다. 이스라엘의 부족의 말을 무시 할 수없습니다. 저에게 군대를 파병해주십시오.

이를 분석해보면, 그는 절대적으로 이스라엘의 부족한테 신임을 얻고 있었다. 또한 치안 유지도 잘하고 있었으며, 이스라엘인들이 페르시아인들을 싫어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예수 작전은 이스라엘 민족+ 본디오빌라도 총독군 + 귀족예수의 페르시아 특작군과 이스라엘 내부의 배반자의 대규모 토벌 작전이었다. 성공적으로 작전이 이루어진 후, 모두가 공을 인정받아 승진했다. 오히려 페르시아는 이 작전을 로마 공작작전으로 실행시키기위해 전설로 만들어 로마가 신을 죽였다면서 전세계에 알리게 되었다.

예수가 부활했다고 하면서 예수와 비슷한 사람을 보냈지만, 들통이 나서 바로 페르시아로 도망갔다. 그후에는 역시 이라서 하늘나라로 올라갔다고 거짓말을 지어내고 다시 공작작전을 했던것이다.

11. 결론 : 페르시아와 그리스 국정원은, 로마의 식민지인, 이스라엘을 페르시아가 뺴앗기 위해, 이스라엘 민족을 대신해서 죽었습니다. 페르시아 국정원 예수는 사랑입니다. 페르시아 국정원을 믿으세요. 열심히 싸워야 죽어서 공적을 인정받아서 천국에 갑니다. 일부러 만든 전설이었기 때문에, 빠르게 종교가 되었고, 로마는 견디다 못해서 예수교를 만들었다. 이것은 페르시아의 작전을 역이용한 훌륭한 작전인 것이다. 그리고 오히려 종교를 이용해서 정치를 안정화 시켰으며, 수천권 성서중에 앞귀 말이 이어지는 성서를 따로 뽑아 성격이라 이름짓게 되었다. 이가바로 로마의 최고황제 아우구스트이다. 최고의 업적이 바로 공작의 역공작을해서 로마의 영토를 페르시아에게서 보호한 것이다.

12. 마인드 컨트롤 : 현재 국정원 기무대 검찰청 경찰청 국방부 청와대 끼리 반란군 색출 작전과 예수만들기 작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 마인드 컨트롤의 정체이다. 민주당이 집권할 경우 중국과 일본 북한이 공격군이고, 안에서 호응하는 기무대가 반란군이다. 한나라당이 집권할 경우, 전두환의 재집권을 막는 대한민국 전체 군인들이 반란군이 된다. 그래서 주요 보직에 사관학교와 기무대 출신 장군을 선출하는 것이다.






宜寧南氏 忠景公系 直提學公 貳字 牧使公 同知公派 貳十五世 南仁祐 의령남씨 충경공계 직제학공 2자 목사공 동지공파 25세 남인우, 1981년 6월 29일 생. 현재 만39세 가상으로 핸드폰을 생각하고, 082-02-3700-7400을 입력하시고 통화버튼을 누르세요. 그럼 전 마컨이 풀립니다. 현재 직책과 직장은 사단법인 10개가 묶여서 있는 한국뷰티 총연합회의 기획처장, 회장입니다. 대표직은 한국 뷰티 정책연구학회 회장이며, 이역시 한국뷰티 총연합회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국 미용직업 전문학교의 정교수이며, 이역시 한국뷰티 총연합회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있으며, 정확한 증거파일은 엑셀파일로 첨부하겠습니다. 궁금증이나 문의사항을 상시 질문해주시면 성실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__) 1. 정부 인사혁신처 국가인재 데이터베이스 등재 https://www.hrdb.go.kr 2. 다음 포털 인물백과사전 등록 내용입니다.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33XXX2206049 3. 네이버 포털 인물등록 내용입니다. https://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ppn&query=%EB%82%A8%EC%9D%B4&os=13469920&ie=utf8&key=PeopleService 4.네이버 창작자, 홍대 파트너 스퀘어 센터, 맴버쉽 대상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