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원 블랙과 뇌해킹 회사. TI,전파피해자,아이리스, 마인드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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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블랙이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사건, 대국민 감청을 위한 도청장비 수입, 뇌파 도청장비 수입을 하고 있었다. 본래 블랙의 일은, 뇌파 도정창비가 있는 업체에 의뢰해서 간첩의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급한 나머지, 뇌파 도청장비를 직접 수입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무엇이 급할까? 바로 대선과 총선이다. 대선과 총선에 이용하기 위해 야당의원들을 탄압하기위해, 고정간첩을 찾아내고, 야당의원을 고정간첩으로 몰아서 구속시키면 되는 것이다. 또 북한에게 미사일을 쏴달라고해서 긴장감을 극대화 시키면 국민들은 공포에 절어서 강원도와 경기도 지역은 무조건 여당에게 밀어주게 되어있는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도 똑같은 경우다. 매달 1억원씩 국정원에서 용돈을 지급받으며, 국정원과 국방부 사이버 사령부의 인원들과 경찰청이 총 동원 되어서, 네이버에서 대선용 댓글알바를 사용하고, 300사건이 터진 직 후 지지율이 오를줄알고, 오히려 역이용하려다가, 마음 놓고 있다가 촛불집회가 무서워서 벌벌떨고 있었다. 그와중에 기무대와 국정원을 이용해서 유족들을 민간인 사찰까지 하고있었던 것이다.

아예 기무대는 서해 5북도에, 뇌파도청장비를 설치해놓고, 대놓고 국회의원들을 도청하고 있다가, 촛붛집회 상황이 심각하게 돌아가자, 야당 의원들을 전원 구속하고, 서울과 각지 주요도시들에 탱크로 포위하고 억압하는 제3의 군사 쿠테타를 준비하고 있다가 발각되어 선제공격 당해서 전멸당했다.



그렇다면, 뇌파도청은 어디서 하는 것일까? 위에서 밝혔듯이, 정보부 블랙요원들과 해킹업체 들이다. 대놓고 하는 해킹업체들이 있다. 특히 유럽 미국이 그렇다. 트럼프 대통령을 해킹한 범인들이 고등학생, 초등학생이라는 점에서 매우 놀랍다.

이 엄청난 짓을 해킹업체가 담당하며, 거래를 하던 전직 블랙요원들을 영입해서 하는 것이다. 이미 영국 프랑스 미국등에서는 정보기관 출신들이 설립한 민간정보회사들이 자국민의 해킹을 하며, 엄청난 돈을 벌고있다. 현실상, 국가공무원인 현진 국정원보다는 민간인 기업이 훨씬 실력파들로 이루어진 것이다.

국정원에서 가져온 인적 네트워크 데이터와 기무대와 777사령부의 장비 및 기술적 네트워크의 자료를 들고나와 만들어진 통합 데이터 베이스에서의 데이터 교차 분석을 통한 고도로 정교화되고 숙련된 수사 역량으로 기밀정보 네트워크에 접근하는 그들의 고급정보 발굴 능력이나 위기 대처 능력은 매우 탁월하다는 분석이다.

이렇게 수집된 기밀 정보는 늘어나는 기업, 투자자간 분쟁시 법적증거로 활용될 수 있으며, 전직 m16요원들이 만든 영국 민간 정보회사 해클루트는 2018년도에만 9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자료를 바탕으로 돈 많은 집안이나, 연금을 지급받는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중국등지의 방산업체에서 뇌해킹을해서 돈을 뜯어내고 죽이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국제 신종범죄의 탄생인 것이다.

국제 신종범죄집단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구입해서 확정짓고 공격을 한것이 바로 서울시 공무원 간첩단 조작사건인것이다. 모든 마인드 컨트롤 피해자가 이런경우에 해당된다.

뇌해킹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인공위성에 의한 민주주의와 독재, 공산주의의 선동 뇌파 방송, 세뇌방송 실시. 하늘에서 목소리가 울리고 있는 것이다. 사실상 하늘이라고 표현하지만, 공기층이 올바른 표현이다.

2.만 5천대에 달하는 인공위성이, 지향성 데이터 송신 시스템을 이용해서, 지구 전체에 실시간으로 24시간, 산꼭대기의 모든 건물과 구조물의 주파수관련 전파타워를 울려서 원하는 진폭을 만들어서 도시에 울려 퍼지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스파이 위성 때문이다. 스파이 위성이 다른 위성을 해킹해서 좀비로 만들어 도시마다 자신들의 AI 방송을 하는 것다.

이미 1970년대부터 수십년간 전세계의 사람들은 민주주의 독재주의 공산주의 왕권주의 방송을 듣고 있었다. 벌써 뇌파가 전부 동화된 상태이다. 특히 뇌에 가까이 대고 말하는 핸드폰과 와이파이가 치명타이다. 모니터 주파수가 59HZ,60HZ이며, 그것을 오래 사용하다보면 뇌파가 그상태로 동화되는 것이고, 공영채널의 TV, 라디오등을 오래 동안 한 채널만 청하거나 듣고 있으면, 동화가 훨씬 빠르다.

동화가 되었다는 증거가 바로 주변이 조용해지면서, 귀에서 고주파 소리가 나는 이명이다. 즉, 모든 이명은 뇌파 해킹의 증거이다. 또한, 귀울림 증상도 마찬가지이다. 노래를 한곡들으면, 머리속에서 일주일 내내 돌림 재생이 된다.

주로 산꼭대기에 사는 사람들이나, 아파트등 고층 건물에 거주하며, 전파를 많이 사용하게되면, 남들보다 빨리 해킹되기 쉽상이다. 아파트 건물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안테나이기 때문이다. 아파트에 일부러 인공위성으로 송신한다기 보다, 전파를 강제로 수신하는 장비가 아파트인것이다. 우유를 먹을때 빨대 역활을 아파트가 한다고 생각한다면 정확한것이다. 우유를 빨아먹는 역할은 정보원들이다.

즉, 정보요원들이 돈과 진급을 위해, 상대 민간인의 뇌파를 수집하면서, 대상자의 뇌파를 수집하는 도중에 일정한 빠르기와 강제 수신 강도를 넘어서면, 민간인은 해자가 되는 것이고, 그 장비가 수퍼컴퓨터이니, 수퍼컴퓨터와 뇌파가 동화되면서, 일종 초틍력자가 되는 것이다. 일명 만들어진 인공위성 초능력자인 민간 비밀요원이다.

그들을 자신들을 피해자라고 부르고 있으나, 그들을 그렇게 만든 정보요원들은 가해자라고 부르고 있다. 국가의 중대사를 모두 피해자들이 정하기 때문이다. KDI, 국정원, 국회는 수퍼컴퓨터의 의견을 바탕으로 모든 정책 사항을 결정한다. 미래연구소, 정책연구소, 국책연구소등 정치인들과 대통령의 행정기관의 주요 자문기관들이 바로 이곳이며, 그곳의 주요 의견 제시 포인트는 민간인들이 원하는 것을 바탕으로 정책을 입안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정책을 결정하는 것이 바로 피해자가 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자신의 의견이 바로 방송에 나온다거나, 1분후 바로 AI기자에 의해 뉴스에 보도된다거나, 다음날 바로 긴급 정책 발표를 한다거나, 대국민 담화문 발표등, 사회 경제 외교 정치 문화등 모든 분야에서 그들의 의견이 자동적으로 100% 수렴, 반영되는 것이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국무총리가 국가를 운영하기 때문이다. 국무총리는 FBI, CIA등의 정보기관을 직접운영하며, 대통령에게 의견제시와 대립을 강요받는다. 여당이 대통령이면, 야당은 국무총리가 맞다. 또는 국회의장 정도는 야당이 하는 것이 맞는것이다. 그렇다면, 대국민이 좋아하는 서비스가 정치이며, 바른 정치는 많은 표의 획득이 맞는것이다. 결국, 결론적으로, 대통령 자문기관과, 국무총리 자문기관이 서로 경쟁으로 특활비와 연구비를 지급하며, 전국민 사찰 및 전국민 뇌해킹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에 활용되는 것이 방산업체와 해킹업체, 국가 해킹기관이다. 그리고 그들이 마인드 컨트롤, 뇌해킹범, 민간 사찰범죄자, 군피아, 정피아인 아이리스라 불리는 국제 테러단체의 정체이다.


그리고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