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세월호,이명박,박근혜의 거짓말과 연평도 포격사건. 진실,미해결 사건,은폐사건,해적,마약,금괴,달러 밀수,마피아,삼합회,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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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함의 진실

천안함, 세월호의 미해결 문제는 모두 비자금과 관련이 있다. 운손조직의 운송수단, 그리고 운송방법, 그리고 파도에 의해서 벌어진 인재이다. 모두 사람에 의해 벌어진 일이다.

1. 미군이 탈레반과 이란, 이라크에서 테러조직의 금괴와 마약, 달러를 찾아내서 압수.

2. 통지자금과 조직, 대선자금을 위해 미국으로 운반에 돌입.

3. 전직 미국의 정부조직의 출신과 관련이 있는 삼합회, 마피아 조직에게 의뢰하여, 중동-> 이스라엘에서 출발하여 마피아가 개조하고 발명한 선체에 색칠조차 안한, 가장 저렴한 재질인 철로 된, 반잠수정과 2차대전 수준의 U-보트를 동원하여 지구 한바퀴 배송 작전을 실시하고 있었다.

4. 마피아가 반 잠수정으로 바다속 10미터 아래에서 이스라엘->아프리카 희망봉->동남아 쿠알라룸프르를 거쳐 중국, 일본, 북한의 요원에게 배송하기로 되어있었다. (김정남도 CIA였다.)

5. 쿠알라 룸프르에서 보급받고 동북아로 출발했을때, 이스라엘 잠수함이 호위하고 있었는데, 다른 이스라엘 잠수함이 따라 붙었다. 그것은 이스라엘의 작전부서이자 정보부였다. 총리의 비밀을 캐기위해서가 아닌, 순전히 정보만을 듣고, 밀수범을 포획하기위해서였다.

6. 뒤에서 두척의 잠수함이 따라오는것을 눈치챈 밀수정은 최대한의 속도로 서해안으로 진입하였고, 목표는 북한이나 중국이었다. 그러나, 다급한 나머지 서해 5북도에 기항해서 자신들이 누군지 설명하고 일을 진행하려고 했었다.

7. 이스라엘의 전화를 받은 남한의 해군은 즉시 밀수정을 포획하기위해 출동했고, 천안함도 작전을 하기위해 뱃머리를 돌려 접선장소로 이동했다.

8. 오래된 함체와 알루미늄으로된 약한 선체를 가지고있던, 천안함은 파도에 밀려 빠르게 진입하는 밀수정의 선체 앞부분에, 파도에 선체가 들려 완전히 바닦부분이 드러난 형태로 바닦에 일자드라이버로 찍힌 모양처럼 부딧히고 말았다.

9. 강한 철 재질로 만든 반 잠수정으로 인한 강한 스파크와 열로 인해 천안함의 바닥이 녹아냈고, 결국 두동강 났다. 해군에서 밝혓듯이 북한의 어뢰성분은 반 잠수정이 가지고 있던 소형어뢰의 성분이다. 소형어뢰를 배의 앞부분에 장착하고 다닌것이다. 그래서 작은 폭발이 일어난것이고, 작은 폭발에도 부실하게 만든 선체 때문에 두동강 났다.

10. 미군은 바닷속에 남겨져있는 반잠수정과 천안함과 부딧혓을 때, 뒤쫏아오던 이스라엘의 잠수함을 구조하러  재빠르게 나섰다. 그동안 천안함 구조를 못하게 막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수송작전을 지시한것이 미국이기 때문이다.

11. 목격자가 발견한, 천안함 근처를 재빠르게 지나갔다는 모터 보트는, 바로 수송선단을 뒤쫏던 이스라엘이다. 비밀작전 VS 체포작전에 의해 천안함이 희생당한 것이고, 이스라엘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멀리서 두번이나 날아와서 정식으로 사과를 했다.  


12. 현재 구속 수사중인 전직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과 그의 참모들은 군경험이 없었던지라, 모든 말을 해군과, 정보부의 말에 의지만 했다. 옳고 그름을 따질것도 없이 정치에 악용하려, 모든것을 북한에게 뒤집에 씌었다. 대선, 총선 공작용이 었다. 그리고는 북한에게 일방적으로 사과하라고 강요하고, 대북지원을 전면 중단했다. 

13. 또한 그당시 천안함을 지위하던 함장과 참모총장이 진금까지 하였다. 만들어진 증거로 대선과 총선에서 성공하며, 현재 구속 수감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을 당선 시키는데 성공하고, 결국 자신은 구속되었다.  국민들이 다 알고 있다. 

14. 결국 진실을 알게된 북한은 진싫된 정보를 가져온 북한 장군들에게 훈장까지 수여하며, 자신들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 기무대가 있는 서해 5북도에 직접 포사격을 해서 연평도 포격사건이 일어나게되었다. 이것은 전쟁에 준하는 사건이며, 오히려 잘못을 한적이 없는 남쪽이 10배 보복을해야 정상이지만, 국제화가 되서 국제 수사에 나서면 거짓말인 것을 들통나게 될까봐 진실을 덮는데 온 신경을 썼다.

15. 진실은 조작되고 지워진 중간의 POD 영상을 복원하고 찾으면 된다. 그 당시의 인공위성 촬영사진을 넘겨받으면된다. 하지만 수사시관이 넘겨줄리 만무하다. 수사기관은 이미 다 전역하고, 그때 당시 자료는 이미 다 지워졌고, 그 댓가로 사건의 당사자들이 진급을 했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짤리기 싫어서라도 철처하게 은폐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오히려 정부와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 서해 5북도의 기무대와의 대립 감정을 쌓았고,  결국 기무대는 반란계획까지 작성했다가 2017년 박근혜 탄핵과 동시에 50%가 해임되었다. 

16. 이재수 기무대 사령관은 나는 국가에 대해 충성한 죄밖에 없다. 라고 유언서를 남겼고, 이명박 대통령은 모든죄는 나에게 있으니 부하들은 그만 괴롭히라고 천명했다. 서해 5북도에 살고있는 기무대는 평화를 바란다. 억지스럽고 이질적인 남북관계의 청지용 공작은 기무대와 강원도 주민, 28선에 배치된 수십만의 장병들, 남북한 총합 100만명의 목숨을 위태롭게 하는 것이다. 

17. 그 시점 이명박은 북한과 진실을 보고한 남쪽 정보부를 피해 공군 MCRC에서 수송기 탑승을 준비하고 있었다. 남북감정을 긴장상태로 만들어놓고, 언제든지 일본으로 밀항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부족해서 인공위성 2대를 대만과 홍콩으로 양도하고, 남한의 서울 감시권을 넘겨주었다. 다른 나라의 인공위성이 남한의 서울을 지켜보고있는 것이다. 진실을 무시한채, 진실을 말하는 기관들을 감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인공위성의 마이크로 웨이브파를 이용한 지향성 목표물 데이터 송수신기능이라 불리우는 RF 해킹, 도청과 감시기능으로 말이다.

18. 1000억 회령으로 현재 15년 구속수감중인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국정원법과, 대터러법안을 날치기로 국회에서 통과시킨 장본인이다.